연구의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_^

Since year 2000
연구의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_^


비싸거나 명품도 아니지만, 깔끔하고 튼튼한 이 시계 참 잘 쓰고 있었다..
그러나.. 이상하게 최근엔 한시간씩 느려진다…
배터리를 교체해야 하나? 아님 완전히 간건가? ^_^….
이 역시 누군가에게 감사드려야 할 일인것 같다… ^_____^…ㅋ
시계 이야기가 나오니 말인데..
요즘 아이워치나 갤럭시 기어 어베인 등등 스마트워치(겉똑똑손시계)들이 많이들 나오는데..
가격을 떠나.. 대체 살 수가 없는 물건들이다…
(필자는 어제도 애플홈페이지에서 광고를 한참 시청하며 참 깔금하게 광고만 잘 만들었다며 칭찬을 늘어 놓았다…)
너무 답답한건..
최소 몇일에 한번은 충전해야 하고…
독립적으로 전화도 못받고…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고…
뭘 자꾸 눌러줘야 하고..
시계는 시계이어야 하는거다…
혹자는 스마트 시계는 시계 개념이 아니라고도 하는데…
이름이 시계잖아… 시계에 여러 기능을 더 넣었다고 하는게 맞는거다…
지난 인간의 역사기간동안 웨어러블 금속들이 얼마나 많이 나왔는가… 그중.. 단 하나 살아남은 기계가 손목시계일것이다..
그 외에는 영원함을 자랑하는 금딱지들과 금니, 다이아먼드, 심장기기 들이 고작일 듯 하다…
뭔가 몸에 지니면 불편한것이 기본이다…
메이커나 제작 국가를 떠나서.. 이시계는
20년동안 사용했고… (물론 중간에 다른 시계들도 끼곤 했으니 실사용은 10년이라 치자…)
유리가 다 깨지고…
야광부분이 떨어져 나가고…
하더라도…배터리만 3~4년에 한번씩 갈아주니 잘만 동작 하더라…
가볍고… 잊어버리고 목욕탕에 들어가도 문제없고…
술먹고 팔을 마구 돌리다가 팔에서 빠져 한 30미터 날아가 콘크리트 바닥에 패대기질 당해도…
아직도 살아있다…
나는 이런 건축물.. 이런 기계.. 이런 사람.. 이런 소프트웨어.. 컴퓨터를 좋아한다… ^_^..
꿈이 참 야무진가?
From…
http://creattica.com/infographics/29-ways-to-stay-creative-infographic/91381
I like this method and almost same as I usually do these days but be careful… cause you need your way to find your creativity…^_^…


직접 손으로 잘라 만들어준 선물…ㅜ.ㅜ..



























이런 감동때문이지 않을까나?
————————- Facebook Post———————————-
선생으로 산다는건….
이런 감동때문이지 않을까나?…
한글공부는 더 해야 겠지만.. 이쁘게들 봐 주시라…
중국학생들이니까… 이정도 작문으로도 감동을… ^_^…
모형 잘 만들라고 매일 다그쳤더니… 손으로 잘라서 만든 Happy Birthday..카드…
내가 대학 다닐때의 교수님들께도 다시한번 감사를. 드려본다… ^_^…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적당한 운동을 하고, 과하지 않은 업무를 처리하고.
물론 자기가 원하는 만큼 딱 맞추어서 모든것을 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는 조율 해 가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나는 ‘왜 늘 피곤할까?’ 하는 생각을 거의 매일 한다.
하루 이틀의 일은 아니지만
“점점 나이가 들어서 더 피곤한가?”
환절기라서
“감기에 걸렸나?
혹은 한술 더해서
“어딘가 가볍지 않은 병에 걸렸나?”
하지만 생각해 보면 오히려 간단한 이유에서 이 연속적인 피곤이 비롯되지 않나 싶다.
인맥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핸드폰에 아는 사람을 수백명 등록하고,
매일 최소 20여종이 넘는 이메일 계정, 메신저, 소셜네트워크, 메신져형 대화, 개인 블로그, 포털에의 데이터 정리용 창고, NAS, 개인홈페이지, 회사 홈페이지, 개인용 업무피씨, 태블릿, USB등을 관리하고 있다.
스케줄 관리까지 더하자면….으….
그나마 이전에는 핸드폰이란 물건이 전화를 주고 받을 때에만 사용했기에, 통화를 하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주머니에 넣어 놓으면 그만이었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I need an air…”
“바람좀 쐬고 올게..” (약간은 의미가 다르지만)
“담배 한대 피고 올게…”
바람쐬러, 혹은 담배 한대 피며 생각을 다듬고 정리하고 하는건 이제 옜말이 된 느낌이다.
옥상에 혹은 발코니에 나가서도 핸드폰을 들고 나간다…
짧은시간에 하는 것이라곤 페이스 북을 확인하고, 웨이신 모멘트에 누가 어떤 사진과 글을 올렸나 보고, 좋아요를 한탕 진하게들 눌러 주고,
그러고 나면 담배 한개피는 언제인지 모르게 없어져 있고, 한개가 더 필요 할 때도 있다.
컴퓨터 앞에 앉으면 수많은 스펨메일과 메신져의 광고창등이 나의 눈이 돌아가게 만든다.
물론 한편으론 수많은 필터를 뚫고 들어온 메세지 들이니 장하기 짝이 없다.
그리고 또 많은 메일들은 내가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을 알려주어서, 여기저기 해야 할 일에 구멍이 생기는 것을 막아 주기도 한다. (한국에서의 의료보험 고지서나 각종 세금 등의 내용을 이메일로 고지 받지 못하면, 골치 아픈일이 아마 더욱 더 많아졌으리라 확신한다.^_^)
화장실에 갈때에도 스마트패드를 들고 가서 신문을 보고, 새로나온 하드웨어를 확인하고, 새로 지어진 멋진 건축물들을 눈으로 감상하고.
밥을 먹을때에도 인터넷 티비를 켜 놓고 드라마를 반시청 반흘림 한다.
술을 먹거나 친구와 차를 마시면서도 연신 핸드폰에 온 메세지 등을 확인한다.
버스를 타면 어제 읽다가 꺼 두었던 부분부터 찾을 필요도 없이 바로 연결해서 책을 읽는다.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도 안난다. 지금 어디쯤 지나고 있는지도 모른다. 네비게이션을 켜놓고 두고 싶을 정도다. 내릴때를 알려 달라고…
사실 뇌의 입장에서는 잠시도 쉴 틈이 없는 것이다…
어디서 멋진 풍경을 만나면 천천히 감상을 하며, 뇌에 시각적인 정보를 주며, 뇌가 원하는 부분을 취하도록 하기 보다는,
핸드폰을 꺼내서 사진을 찍기에 급급하고, 그나마 쓸만한 것이 있으면 이를 또 페북에 올리기 바쁘다… 페북이 아니라 폐북이 되어 간다… 사실 본인이 페북을 많이 하는건 아니다. 중국에서는 접속이 어렵다…
본인 역시 1999년경에 시작한 홈페이지를 지금까지 개인 서버로 운영하고 있고, 개인 홈페이지에 직접 작성한 글 올리기, 직접 찍은 사진만 올리기를 여지껏 계속해서 좋아 해 왔다. 하지만 지금은 뭔가 시들해 졌다… 이유는 현재도 찾고 있는 중이다…
좋합적인 느낌은
“뭔가 너무 많다…”
는 정도이다…
또는. 어디서 본 듯한 내용의 지속적인 반복인용…정도…
…
미스 반데로에의 건축같이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계정도 그렇게 정리해 가며 쓰고 있다… 하지만 요즘엔 정말로 마음대로 되는게 없다…
한국에서의 각종 계정에, 미국에서의 계정에, 이제는 중국의 각종 계정까지… 두루두루 보아야만 한다…
관리할게 너무 많다…
세월이 한참 더 지나서 살 날이 더 적을때가 오면, 이건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인터넷 포털들이 운영 및 제공하는 공간에 올려진사진, 메일, 인터넷에 붙인 포스팅, 블로그, 개인 홈페이지… 등은
법적으로 제제를 걸지 않는 한, 그리고 내가 직접 삭제 하지 않는 한, 회사들이 정보를 소유하게 될 것 같다.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개인들이 뭐 대단한 정보라고 있겠느냐 만은.. 한편으론 대부분의 사람이 세상에 나와서 기껏 남기고 가는게. 정보나 자취 정도 아니겠냐는 것이다…^_^…그러니 다들 열심히들 찍어 대는지도…
본인의 데이터 관리 방식은… 약 15년 동안의 일관적인 사고로 정리되어 왔다. 현재는 NAS로 통일 되어 있고. 이 또한 정답은 아니지만 그나마 실시간 온라인화로 위안을 받고 있다.
포털에 올려 있는 데이터는 일괄적으로 삭제를 해도 대부분의 글들은 개인 홈페이지에 올려 져 있거나 저장되어 있다.
하지만 최근 스마트폰의 사용으로 인해 이마져도 흐트러 져 가고 있다… 급하게 찍어대고 대충 정리하고 업로드 하니 말이다. 여러분은 어떻게 정리를 하시는지 궁금하다…
구글은 내가 찍어대는 사진을 실시간으로 업로드 해 대고. 나름의 편집. 분류까지 하려하고 있다.
….
그냥 내가 작성하는 모든 글과 사진과 생각들이, 일회성이라 생각하면 그것으로 가장 편할 수도 있다… ^_^…
…
최근 뜨는 업체중에 하나는 … 내가 관련된 모든 넷 상의 글을 삭제해 주는 업체가 있다…
세상을 뜰때 남기는 유언중의 하나가 이런식이 되지 않을까?
1. 나의 NAS의 모든 데이터는 큰 딸에게 정리를 맏기며 Admin 암호는 ************ 이며… (현재 약 4테라 바이트 . 온 가족 및 친척 친구의 사진들은 알아서 정리해서 나눠 줄 것..ㅡ.ㅡ)
2. 인터넷 자료 삭제 업체에 의뢰해서 Facebook, Naver, Google, Dropbox, Microsoft, Skydrive, QQ , RenRen, Linked In, Skype, Yahoo, Nate, Weixin, 등의 회사에 접속하여 개인 정보를 지울것 아이디는 ********** 암호는 ***********
3. 핸드폰, 노트북, 태블릿 피씨는 화장 폐기 할것
4. 기타 등등 기억나지 않는 디지털 정보는 알아서(?) 할 것…
당신들의 반응이 궁금하다…
지금 내가 이 글을 쓰고 있는 동안에도,
당신이 이 글을 읽는 동안에도,
대체 뭐 하느라 이리 바쁜건지 생각좀 해 볼 필요가 있다…
막상 불금엔 혼자서 핸드폰질 하는건 아닌지…ㅋㅋㅋㅋ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적당한 운동을 하고, 과하지 않은 업무를 하고…
물론 자기가 원하는 만큼 딱 맞추어서 모든것을 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는 조율 해 가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나는 ‘왜 늘 피곤할까?’ 하는 생각을 거의 매일 한다.
하루 이틀의 일은 아니지만
“점점 나이가 들어서 더 피곤한가?”
환절기라서
“감기에 걸렸나?
혹은 한술 더해서
“어딘가 가볍지 않은 병에 걸렸나?”
하지만 생각해 보면 오히려 간단한 이유에서 이 연속적인 피곤이 비롯되지 않나 싶다.
인맥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핸드폰에 아는 사람을 등록하고,
매일 최소 20여종이 넘는 이메일 계정, 메신저, 소셜네트워크, 메신져형 대화, 개인 블로그, 포털에의 데이터 정리용 창고, NAS, 개인홈페이지, 회사 홈페이지, 개인용 업무피씨, 태블릿, USB등을 관리하고 있다.
그나마 이전에는 핸드폰이란 물건이 전화를 주고 받을 때에만 사용했기에, 통화를 하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주머니에 넣어 놓으면 그만이었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I need an air…”
“바람좀 쐬고 올게..” (약간은 의미가 다르지만)
“담배 한대 피고 올게…”
바람쐬러, 혹은 담배 한대 피며 생각을 다듬고 정리하고 하는건 이제 옜말이 된 느낌이다.
옥상에 혹은 발코니에 나가서도 핸드폰을 들고 나간다…
짧은시간에 하는 것이라곤 페이스 북을 확인하고, 웨이신 모멘트에 누가 어떤 사진과 글을 올렸나 보고, 좋아요를 한탕 진하게들 눌러 주고,
그러고 나면 담배 한개피는 언제인지 모르게 없어져 있고, 한개가 더 필요 할 때도 있다.
컴퓨터 앞에 앉으면 수많은 스펨메일과 메신져의 광고창등이 나의 눈이 돌아가게 만든다.
물론 한편으론 수많은 필터를 뚫고 들어온 메세지 들이니 장하기 짝이 없다.
그리고 또 많은 메일들은 내가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을 알려주어서, 여기저기 해야 할 일에 구멍이 생기는 것을 막아 주기도 한다. (한국에서의 의료보험 고지서나 각종 세금 등의 내용을 이메일로 고지 받지 못하면, 골치 아픈일이 아마 더욱 더 많아졌으리라 확신한다.^_^)
화장실에 갈때에도 스마트패드를 들고 가서 신문을 보고, 새로나온 하드웨어를 확인하고, 새로 지어진 멋진 건축물들을 눈으로 감상하고.
밥을 먹을때에도 인터넷 티비를 켜 놓고 드라마를 반시청 반흘림 한다.
술을 먹거나 친구와 차를 마시면서도 연신 핸드폰에 온 메세지 등을 확인한다.
버스를 타면 어제 읽다가 꺼 두었던 부분부터 찾을 필요도 없이 바로 연결해서 읽는다.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도 안난다.
사실 뇌의 입장에서는 잠시도 쉴 틈이 없는 것이다…
어디서 멋진 풍경을 만나면 천천히 감상을 하며, 뇌에 시각적인 정보를 주며, 뇌가 원하는 부분을 취하도록 하기 보다는,
핸드폰을 꺼내서 사진을 찍기에 급급하고, 그나마 쓸만한 것이 있으면 이를 또 페북에 올리기 바쁘다… 페북이 아니라 폐북이 되어 간다…
본인 역시 1999년경에 시작한 홈페이지를 지금까지 개인 서버로 운영하고 있고, 인터넷이 좋은 사진 올리기, 남들이 관심 가질 만한 사진 올리기를 여지껏 계속해서 좋아 해 왔다. 하지만 지금은 뭔가 시들해 졌다… 이유는 현재도 찾고 있는 중이다…
좋합적인 느낌은
“뭔가 너무 많다…”
는 정도이다…
미스 반데로에의 건축같이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계정도 그렇게 정리해 가며 쓰고 있다… 하지만 정말로 마음대로 되는게 없다…
한국에서의 각종 계정에, 미국에서의 계정에, 이제는 중국의 각종 계정까지… 두루두루 보아야만 한다…
관리할게 너무 많다…
세월이 한참 더 지나서 살 날이 더 적을때가 오면, 이건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인터넷 포털들이 운영 및 제공하는 공간에 올려진사진, 메일, 인터넷에 붙인 포스팅, 블로그, 개인 홈페이지… 등은
법적으로 제제를 걸지 않는 한, 그리고 내가 직접 삭제 하지 않는 한, 회사들이 정보를 소유하게 될 것 같다.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개인들이 뭐 대단한 정보라고 있겠느냐 만은.. 대부분의사람이라는게 기껏 남기고 가는게 정보나 자취 정도 아니겠냐는 것이다…^_^…
본인의 데이터 관리 방식은 약 15년 동안의 일관적인 사고로 현재는 NAS로 통일 되어 있고 이 또한 정답은 아니지만 그나마 위안을 받고 있다.
포털에 올려 있는 데이터는 일괄적으로 삭제를 해도 대부분의 글들은 개인 홈페이지에 올려 져 있거나 저장되어 있다.
하지만 최근 스마트폰의 사용으로 인해 이마져도 흐트러 져 가고 있다…
여러분은 어떻게 정리를 하시는지 궁금하다…
그냥 내가 작성하는 모든 글과 사진과 생각들이, 일회성이라 생각하면 그것으로 가장 편할 수도 있다… ^_^…
최근 뜨는 업체중에 하나는 … 내가 관련된 모든 넷 상의 글을 삭제해 주는 업체가 있다…
세상을 뜰때 남기는 유언중의 하나가 이런식이 되지 않을까?
1. 나의 NAS의 모든 데이터는 큰 딸에게 정리를 맏기며 Admin 암호는 ************ 이며… (현재 약 4테라 바이트)
2. 인터넷 자료 삭제 업체에 의뢰해서 Facebook, Naver, Google, Dropbox, Microsoft, Skydrive, QQ , RenRen, Linked In, Skype, Yahoo, Nate, Weixin, 등의 회사에 접속하여 개인 정보를 지울것 아이디는 ********** 암호는 ***********
3. 핸드폰, 노트북, 태블릿 피씨는 화장 폐기 할것
4. 기타 등등 기억나지 않는 디지털 정보는 알아서(?) 할 것…

어디를 꼭 가고 싶긴 한데… 어디를 가나…ㅡ,.ㅡ
This is 15 years old of my camera bag. And I finally made a new companion expecting another 15 years.
From Wikipidia
영화의 마지막 부분이 와 닿네요… ^_^ 첨부해 봅니다..
(President on TV)
It’s the answer spoken
by young and old…
rich and poor,
Democrat and Republican…
black, white, Hispanic,
Asian, Native American,
gay, straight…
disabled and not disabled.
Yes, we’re all the same.
We’re all equal.
That we have never been
just a collection of individuals…
or a collection of red states
and blue states.
We are and always will be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Jackie Cogan)
Next he’ll be telling us
we’re a community,
(President on TV)
we’re one people.
In this country,
we rise or fall as one nation,
as one people.
(Driver)
Had yourself quite a party.
(Jackie Cogan)
I do the best I can. Beer.
(Driver)
So everything is under control,
I take it, at long last?
(Jackie Cogan)
For someone I’m trying to
help out and everything…
you’re awful hard to get along with.
Could have made you drive up
to see me, you know…
I didn’t have to come down here.
Trying to be nice to you.
(Driver)
You’re trying to be nice to me?
(Jackie Cogan)
Sure, I’m a nice guy.
I like to make things easy on people…
do people favors now and then.
(Driver)
Do me a favor, don’t do me any favors.
I see how you work.
(Jackie Cogan)
Tell you what, just give me the money.Excuse me.
(Driver)
Are you gonna count it?
(Jackie Cogan)
I gotta take a leak.
Leave me alone, all right?
Have another ginger ale,
for Christ’s sake.
(President on TV)
Beyond our shores,
parliaments and palaces…
those who are huddled around radios…
in the forgotten corners of the world…
our stories are singular,
but our destiny is shared.
Tonight we proved once more
that the true strength of our nation…
comes not from the might of our arms
or the scale of our wealth…
but from the enduring power
of our ideals…
democracy, liberty,
opportunity and unyielding hope.
Yes, we can! Yes, we can! Yes we can!
Yes, we can! Yes, we can! Yes we can!
(Driver)
Feel better?
(Jackie Cogan)
No. There’s only 30 in there.
(Driver)
Three guys.
Yeah, I had to ask them
if I should pay you for the kid.
But, you know, they said I should, so.
(Jackie Cogan)
They were right too.
That’s only ten apiece.
(Driver)
Correct.
(Jackie Cogan)
The price is 15.
(Driver)
Dillon charges 10.
Recession prices.
They told me to tell you that too.
(Jackie Cogan)
I made a deal with Mickey for 15.
(Driver)
Yeah, yeah, but the way they got it…
Mickey got in a fight with a whore,
the dumb shit…
and now they got him in the can
and you’re filling in for Dillon…
and you get what Dillon gets, no more.
Talk to Dillon. Take it up with him.
(Jackie Cogan)
Dillon’s dead.
Dillon died this morning.
(Driver)
They’re going to be
very sorry to hear that.
(Jackie Cogan)
Sure, sure, they are.
It’s gonna cost them more.
(Driver)
You know, this business
is a business of relationships.
(Jackie Cogan)
Yeah, and everyone loved Markie.
(Driver)
You are cynical bastard, you know that?
(President on TV)
To reclaim the American dream
and reaffirm that fundamental
truth that out of many,
we are one.
(Driver)
You hear that line? Line’s for you.
(Jackie Cogan)
Don’t make me laugh. We’re one people.
It’s a myth created by Thomas Jefferson.
(Driver)
Oh, now you’re gonna
have a go at Jefferson?
(Jackie Cogan)
My friend,
Jefferson’s an American saint…
because he wrote the words,
”All men are created equal”…
words he clearly didn’t believe,
since he allowed his own
children to live in slavery.
He was a rich wine snob who was sick
of paying taxes to the Brits…
so, yeah, he wrote some lovely
words and aroused the rabble…
and they went out
and died for those words…
while he sat back and drank his wine
and fucked his slave girl.
This guy wants to tell me
we’re living in a community.
Don’t make me laugh.
I’m living in America,
and in America, you’re on your own.
America’s not a country.
It’s just a business.
Now fucking pay me.
(End)
‘이것은 모든이에게 대답이 될것입니다’
‘부자와 가난한자, 민주당원과 공화당원’
‘흑인, 백인, 히스패닉’
‘아시안, 원주민들’
‘동성애자, 이성애자’
‘장애를 가진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그래요 우린 다 똑같죠
‘우린 평등합니다
‘우리가 가보지 못한 모든 개인의 집합들..’
‘붉은 주이거나 파란 주이거나’
‘우린 지금도 그렇고 여전히
‘미합중국일 것입니다’
다음엔 우리는 공동체라고 말할거요
‘우리는 하나다’
‘이 나라에서는, 성공하거나, 실패하거나’
‘하나의 나라로서’
‘우리는 하나로서 이룰 것입니다’
꽤 힘들었나 보군요
최선을 다한거요, 맥주줘요
그럼 모든게 제대로 된거요, 믿을만하게?
난 당신이랑 참 친해지기가 존나 힘들구만
당신이 날 보러 운전해 온것만으로도 말야
난 여기에 올 필요도 없었어
당신한테 친절하게 대해주고 있다고
나한테 잘해주고 있다구요?
물론이지, 난 친절한 남자거든
난 사람들한테 친절하게 해주면서
편하게 지낼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부탁 하나하죠
나한테 친절하게 하지마요
그렇게 하는게 당신 방식이군요
됐고, 돈이나 줘
실례하겠소
안세어봐요?
물빼러간다, 그냥 좀 놔둬 알겠어?
진저에일 하나 줘요
빌어먹을
‘우리 나라를 넘어서,
‘의회나 궁전을 넘어서,’
‘다른 국가의 구석진 곳에서’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는 사람에게도’
‘우리의 이야기는 하나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운명은 공유될 것입니다’
‘오늘 밤 우리는 우리 나라의 진정한 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증명할 것입니다’
‘우리의 군사력이나 경제력이 아닌’
‘우리의 영원하고 강력한 이상으로 말입니다’
‘민주주의, 자유, 기회 그리고 고집센
‘희망이 바로 그것입니다’
‘네, 우린 할수 있습니다!’
‘네, 우린 할수 있습니다!’
‘네, 우린 할수 있습니다!’
‘네, 우린 할수 있습니다!’
‘네, 우린 할수 있습니다!’
기분 좀 나아졌소?
아니, 거기 고작 30이 있던데
3명분이요
그들한테 그 애것도 지불해야 하는지 물어봤소
하지만, 알잖소, 그들은 그렇게 해야한다고 했소, 그래서
당신이 맞았어
한 놈에 10이지
맞아요
가격은 15요
딜런은 10에 해줬소
불황가격이요
당신한테 말했다고 하던데
난 미키와 15에 거래했어
그래요 맞아요,,
하지만 실제로는
미키가 창녀랑 싸웠잖소
그 머저리가..
지금은 감방에 들어가 있고,
당신은 딜런한테 주는거잖소
지금 당신이 받은건 딜런한테 주는거요
딜런과 얘기해봐요, 그와 얘기해보는게 맞는거 같소
딜런은 죽었어
오늘 아침에 죽었어
그들이 아마 매우 유감을 표할겁니다
그럼 당연하지,
그들은 돈을 더 내야할테니까
알다시피, 이 사업은 관계를
기초로 하는 사업이요
그래, 그리고 모두가 마키를 좋아했지
당신 정말 시니컬한 쓰레기군, 당신도 아나?
‘아메리칸 드림을 되찾고’
‘많은 것들 중에 있을 기초적 진실에 대한
‘재차 확인을 위하여’
‘우리는 하나가 될 것입니다’
저 말 들리나? 당신한테 맞는 말이군
웃기지마쇼, 우리는 하나요
토마스 제퍼슨에 의해서 만들어진 신화지
오, 이젠 제퍼슨까지 가는건가?
내 친구, 제퍼슨은 미국인 천사지
왜냐하면 그가 쓴게 있거든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
이건 그가 절대 믿지 않는거야
그가 노예제도를 선택한 것만
봐도 알수 있잖아
그 놈은 그냥 영국놈들한테 세금
내기 싫은 돈많은 와인 제조업자였을 뿐이야
그래 맞아, 그 놈은 그냥 그럴듯한 문장
몇 개 만들고 폭동이나 일으킨 놈이지
그 사람들은 그걸 위해 나가서
싸우다 죽었는데도 말이야
아마 그 동안 그 놈은 앉아서 와인이나 마시면서
자기 노예여자나 따먹고 있었을 거라고
저 자식은 우리가 한 공동체 속에서 살고있다고 말하지
웃기지말라그래
난 미국에 살아
그리고 미국에서는, 자기 앞가림은 스스로 해야하는거야
미국은 국가따위가 아니야
그냥 하나의 사업이지
그러니까 이제 돈이나 내놔
공선생이 일러주었다.
“본바탕이 꾸밈새를 압도해 버리면 촌스러워지고 꾸밈새가 본 바탕을 압도해 버리면 지저분해 보인다.
꾸밈새와 본바탕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다음에야 참으로 모범적인 인물이라고 할 것이다.”
子曰:
質勝文則野, 文勝質則史. 文質彬彬, 然後君子.
출처: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신정근 지음.
공선생이 일러주었다.
“본바탕이 꾸밈새를 압도해 버리면 촌스러워지고 꾸밈새가 본 바탕을 압도해 버리면 지저분해 보인다.
꾸밈새와 본바탕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다음에야 참으로 모범적인 인물이라고 할 것이다.”
子曰:
質勝文則野, 文勝質則史. 文質彬彬, 然後君子.
출처: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신정근 지음.

마하트마 간디의 “7가지 사회악”
1. Politics without principle (원칙 없는 정치)
7가지 사회악(영어: Seven Blunders of the World)은 인디아의 사상가인 모한다스 간디가 암살되기 얼마전에 손자인 아룬 간디(Arun Manilal Gandhi)와 마지막으로 있었던 날에 남겨주었던 글에 있었던 사회악 리스트였다.
‘원칙없는 정치'(Politics without Principle)
‘노동없는 부'(Wealth without Work)
‘양심없는 쾌락'(Pleasure without Conscience)
‘인격없는 지식'(Knowledge without Character)
‘도덕성없는 상업'(Commerce without Morality)
‘인간성없는 과학'(Science without Humanity)
‘희생없는 신앙'(Worship without Sacrifice)
후에 아룬 간디는 이 리스트에 ‘책임없는 권리'(Rights without Responsibilities)를 추가하였고, ‘노동없는 부’와 ‘양심없는 쾌락’은 상호연관적이다라고 했다.
출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Yesterday 6:33 PM – 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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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우리 사회에서 동정심과 관용을 증진시키는 적절한 방법이다. 동정심과 마음의 평화는 긴장과 불안을 줄여주는 신뢰의 감정이다. 반면에, 분노와 미움은 실패와 좌절로 부터 오며 우리의 신뢰감을 위태롭게 한다. 우리의 많은 실패와 문제거리는 대부분 우리 자신이 만들어낸 창작물에서 기인하며 무지함에서 출발한다. 반면에 교육은 우리 자신의 지능과 지혜를 사용하는 능력을 증가시켜 주는 좋은 도구이자 방법이다.
“국가나 대도시들은 너무나도 거대해 공동체에 충분한 가치를 제공하지 못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 너머의 세계는 점점 더 비인간적이고 추상화 되어 개인의 통제권이 닿지 못한다. 놀라울 정도로 신속하게 확산되고 있는 도시들은 마을과 지역공동체를 지워나가고 있다. 가구수는 늘어나지만 산책을 즐기거나 추부와 아이들이 만나고, 공동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은 줄어든다. 일터는 어두운 터널과 매정한 고속도로 너머로 한없이 멀어진다. 의사와 변호사, 공무원은 언제나 필요한 곳이 아니라 멀리 떨어진 다른 곳에 있으며, 그들이 누군지 알 수도 없다. 너무나도 많은 곳에서 – 번잡한 도시뿐만 아니라 한가한 교외에서도- 집은 먹고 자고 텔레비전을 보는 공간으로 전락했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는 공동체가 없다. 우리는 여러 곳에서 살고 있지만 동시에 어떤 곳에서도 살고 있지 않다.”
-왜 도덕인가? 마이클 샌델- WHY MORALITY MICHAEL J.SANDEL- 한국어판 140P

얼마전 발트하우스의 조사장님, 최팀장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일로서는 비교적 자주, 오래 관계를 맺고 있었지만..
업무상 늘 바쁘신관계로, 따로 이야기를 찬찬히 나누며 만나뵙기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거침없는 말투와 미래에 대한 자신있는 비젼으로, 대화를 이끌어 가신다..
술 담배를 거의 안하시는데도, 술 먹으면서 하는 대화보다 더 자연스럽다.. ^_^
난 투덜거리기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입밖에 잘 담아내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조사장님을 만나고는 어느새 이야기가 술 술 나와버린다..
물론 차후에 진행될 프로젝과 관련되었으니, 투덜거림 반, 프로젝트에 대한 개선 반이었지만…
너무 진지하게 들어주시고, 또한 내가 원하는 적절한 반응을 보여 주신다..
내가 최팀장에게 말했다..
“자네 조사장님과 일하기 참 힘들겠다… .^_^ 굉장히 까다로운 분이시고 감각이 있으시니…”
하지만.. 답답한 상사와, 내가 말하는걸 이해해 주지 못하는 윗사람과 일할때의 어려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리라…
즐거운 저녁의 만찬과 대화였다…
좋은 친구를 기대해 본다…
2009년 새롭게 단장한 네이버…
대한민국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이라면, 거의 누구나 아는 곳이고.
시작페이지로, 검색페이지로, 시간을 때우는 페이지로 등등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을것이다..
새로 단장했다며.. 심플해 졌다며.. 대대적 광고를 한다만..
내가보기엔.. 산만한건 예전과 마찬가지이고, 중앙상단의 광고창만 더 커졌을 뿐이다..
신문의 첫페이지에 전면 광고를 실으면 돈을 많이 받을수 있겠지만..
신문의 첫장부터 신문 이름을 빼고 광고를 넣을수는 없지 않는가…
매일매일 로딩속도 느리고, 무얼 하려고 인터넷 창만 켜면 억지로 광고에 노출되게 만들고,
클릭도 아닌..마우스가 지나가지만 하면, 광고창이 멋대로 커지면서 음악까지 시끄럽게 울려댄다..
이래도 대한민국대표 검색사이트이며, 시작페이지인가?…
뭐.. 메신져도 마찬가지 행태를 벌이고 있지만… ㅡ,.ㅡ…
은행업무 보려다가도.. 삼천포.. 홈페이지 관리하려고 하다가도 삼천포.. 미리 정해놓은 쇼핑하려고 하다가 딴물건에 정신팔려 삼천포..
굳은 의지의 소유자가 아니면.. 원하는 길로 갈수 없게 만드는곳…
새로운 웹 사이트를 만들어서 검색에 노출되게 만들려면..
돈내면 빨리되고.. 안내면.. 갖가지 핑게를 대면서 사이트 등록이 안된다고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웹크롤러들이 홈페이지의 데이터를 무단으로 긁어간다..
기술인지 횡포인지 모르겠지만.. 마음에 안드는건 사실…
돈많이 내면 검색에서 상단에 뜨는건 기본이고…
검색의 결과를 조작해서 정리해서 보여준다…
정직한 검색이 필요하다…
차라리 구글에게 IT 계를 다 내주어라…

늙으면 자식이 있어야 된다고들 하는데..
그건 틀린말이다..
특정한 시기가 되어서 무엇이 필요하고 등등의 표현이 틀린것이란 말이다.
사람은 혼자사는 동물이 아니기에, 서로가 항상 필요한 것이다.
사회상황을 핑계로, 공부를 핑계로, 돈벌이를 핑계로 우리들은 따로따로 살아간다.
하지만 항상 그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다른형태의 문제가 발생한다.
단지 어떠한 문제가 어떤형태로 왜 생겼는지 모르기 때문에, 핵가족사회의 문제점이라고 문제의 원인을 말하지 않을뿐…
부모와 자식간에는 끊을수 없는 끈이 있다..
그걸 강제로 떨어뜨려 놓으면..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기러기 아빠 하는 가정치고 Affair 하나 없는 집은 절대 없다 라고 감히 단언한다.
표면적으로는 공부가 목적이지만 사실은 부부간에 따로 떨어져서 살고 싶은 걸지도.. 모른다..
하지만 자식까지 떨어져서 살게 되는걸… 그러면 그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서.. 반드시 대가를 치루게 된다.
더 나이가 들면 이해가 더 갈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 …

여섯명의 종업원으로 연간 매출 6억 엔을 올리는 일본 오카노 공업의 주인 오카노 마사유키 씨는 금형과 프레스 작업을 주로 하는 하청업자다.
하지만 내노라하는 일본 대기업은 물론이고 미국 국방부와 NASA에서까지 오카노 씨를 찾아와 일을 부탁할 정도로 인정받고 있다.
작은 규모라고 무시하다가는 큰 코 다치기 쉽상이다.
휴대전화의 리튬 이온 전지 케이스의 금형을 처음 만든 사람도 오카노 씨다. 그는 5년후에는 무엇을 먹고 살아야 하는가를 항상 생각한다고 한다.
아무리 멋진 상품이라도 절대로 3년 이상 생산하지 않는다. 3년 정도 지나면 이미 경쟁사들에게 뺏길 수 있는것을 다 빼앗겨 출혈 경쟁을 해야 한다. 그래서 그는 한 아이템을 3년정도 직접 생산해 팔다가, 이후에는 기술을 다른 기업들에게 팔아버린다.
오카노 씨는 성공에 대해서 주관이 아주 분명하다. 화려했던 과거에 머물러 있을 생각이라면 죽는 길 이외에는 없다고 말한다.
“크건 작건 창조적인 작업을 방해하고 변화를 막는것 가운데 가장 무서운 적이 바로 좋았던 과거에 대한 집착이다. 과거의 성공에 집착하면 시야가 좁아진다. 과거를 먹고 사는 늙은이가 아니라 미래를 꿈꾸면서 사는 젊은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한다.”
-공병호의 초콜릿(21세기북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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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사진정리를 하다가 이 긁을 보고는 확 깨더라..ㅡㅡ;;
어쩌란거냐..
삶이란건 참… 쉬운게 아니다…
사진의 메모리는 선 서버용 메모리.. 그 비쌌다는..^_^

누구든지 평생동안 찾고 있지만 찾을수 없는것이.. 이런것 아닐까?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내가 뭘 원하는지..
잘 하고 있는건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갈림길중 꼭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는게…
너무나.. 아쉽지만..
돌아가더라도.. 목표에 도달할 수만 있다면.. 달리는거지..

요즘 웹 크롤러들이 부쩍이나 늘었나부다..
하루 방문자수가 급증하고 있다…
사람이 오는것 같지는 않고.. 로봇들 말이다..
말도없이 필요한 정보들만 빼가는 녀석들…^_^
어찌되었건 검색해서 원문을 보러 오는 사람들도 있을테니..
다 잘라버릴수는 없는 노릇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