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보드에서 워드프레스로 데이터 이전을 위해 오랜기간 시간낭비를 하고, 모든 글을 워드프레스로 복사했다. 그러나 계속 문제가 되는것이, 첨부된 이미지가 워드프레스의 미디어 라이브러리에 포함된 형태가 아니라, 제로보드는 유지한 채 제로보드의 이미지 파일 저장구조를 유지 한채. 글만 가져오고 이미지는 ../zeroxe/aaa.jpg 등으로 끌어오는 방식으로 거의 10년쯤 유지 한듯 하다.
마침 ai와 대화 중. 추천한 플러그인을 사용해 보았다. 오~~~ 한번에 해결되어 모든 끌어온 이미지를 워드프레스의 라이브러리에 업로드 후 변경된 이미지 링크를 자동변환해 준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설치 후. 모든 글을 벌크(제로보드에서 억지로 링크로 끌어온 이미지를 포함한 전체 글이 약 4000개였고, 한번에 150개 벌크 선택으로 여러번 해 주었다.)로 선택하고 에디트 눌러 준 후 업데이트 버튼 눌러주면, 관련 링크 이미지를 미디어 라이브러리로 업로드 해 주고 링크까지 변경되어 저장된다. 물론 이미지 업로드는 원 글이 생성된 시기로 해주는건 아니다. 그러나. 오… 이정도로 편리하고, 디비 망가질까봐 전전긍긍하는것보다야 백배 나은듯 하다. ^^ 땡큐 재미나이.
구글 재미나이 하고 종종 재미나게 놀고 있다. 질문도 하고, 여러 음료에 카페인이 얼마나 들어있나 정리도 해 보고, 그런데 할 때마다 이걸 기억하려면, 정리해서 엑셀에 적어도 복사 붙여 넣기는 해야 한다. 그런데, 만약 이녀석이 파일까지 만들어 준다면? ^^
이런 호기심에서 시작하여 오늘은 내 컴퓨터의 터미널에서 구동하며 파일 생성, 삭제 기능까지 있는 인공지능을 한번 시도해 보았다. 인공지능이 코딩을 해 주면 파이선이나 자바스크립트 등으로 저장까지 자동화 되고, 사용자는 이를 실행만 하면 된다는 결론. 몇시간동안 혼자 재미나이 하고 티키타카 한 결과물을 정리해 보았다. 나름 컴퓨팅의 미래를 보는것 같기도 하고, 좀 무섭기도 하고…. 복잡한 느낌이다.
단번에 좋다 나쁘다 정리가 안되는 상황이고 하여. 여러분도 직접 한번 해 보실 수 있게 정리해 보았다. ^_^ 윈도우 기반 컴퓨터에서 아래 순서대로 따라 해보시면 된다.
2. 윈도우 환경에서 터미널이나 파워쉘을 하나 열고 gemini 설치. (윈도우키+R키 누른 후 cmd 누른 후 엔터)
npm install -g @google/gemini-cli gemini
3. 에러 메세지가 나는 경우 웹의 gemini한테 물어보기 또는 아래 명령 실행 및 권한 부여
Set-ExecutionPolicy RemoteSigned
4. 잘 설치 되었고, 최신판 업데이트 하라 하여 나타난 명령 그대로 복사해서 실행. (필수 아님)
5. Gemini 실행. (gemini 타이핑 후 엔터), 이후 이것저것 설정인데 맘대로 엔터 하시고.
5.5 아래와 같은 오류가 나는 경우 npm uninstall -g @google/gemini-cli 명령으로 삭제, npm cache clean –force 명령으로 캐시 지우기, Gemini CLI 다시 설치: npm install -g @google/gemini-cli gemini 명령으로 재설치(커서키 ↑ 연타)
5.6 성공.
6. 구글 로그인 (별도의 크롬이나 창이 뜨면 로그인 하거나 api키 입력.
7. 상단 알림에 프로젝트 폴더를 하나 만든 후 거기에서 작업하라고 하여, 폴더를 하나 만들고 터미널을 해당 폴더에서 실행하고 gemini 실행.
8. 로그인 승인됨.
9. 실행 준비 완료. 이제부터 프롬프트 창에 입력하여 즉시 대화를 시도할 수 있는데, 귀여운 캐릭터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함.
10. index.html, script.js, style.css 등을 만들고, 저장할 권한을 달라고 하여 허용함.html파일을 크롬으로 실행하니 아래와 같은 즉석 웹기반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어 줌. 마우스 따라 눈이 왔다갔다함. 그런데, 눈알이 얼굴 밖으로 튀어나옴. 잔소리 좀 하니 다시 눈알이 흰자 안에서만 돌아 다님. ^^
11. 이번엔 내가 좋아하는 마이클 하임님의 가상현실의 철학적 의미. 1993. 저자가 직접 공개한 pdf 파일 책을 통으로 한글 번역해 보기로 함. pdf 파일을 작업폴더에 넣어주고. pdf 파일을 번역해서 txt로 만들어 달라고 하니, 즉시 만들어 주었음. 그러나 파일의 앞부분만 일부 번역하여 저장되었음. 왜그런지 물어보니, 너무 내용이 많아서 못한다고 함.
12. 아래와 같이 일부만 저장된 TXT파일은 읽기 좋게 줄바꿈과 띄어쓰기도 잘되어 있었음.
13. 그래서 내 컴퓨터에서 번역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달라고 함.
14. 파이선 기반 프로그램을 만들어준다고 파이선 설치하라고 하여 설치함.
15. 이후 파이선의 실행경로 path 지정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리부팅 하라고 하여 그리 함. 그러나 리부팅하고 재실행 하였더니, 그간의 대화를 기억 못함. 그래서 아까 만들어 둔 프로젝트 폴더로 이동하여 py 파일 등을 알려주고, 번역 중이라고 이야기 함. 그랬더니 대략 알아듣고 계속 일을 진행함.
16. 이후 계속하라고 하니 알아서 진행 중.
17. 필요한 라이브러리 등을 자기가 알아서 설치하고 문제를 계속 해결함.
18. 여태 작업 과정은 gemini-2.5-pro모델로 진행을 한 모양인데, 1일 사용 가능한 토큰(? 대략 사용량으로 이해하면 됨)이 다 되어 결제하거나, API키 넣거나 저렴한 flash 모델로 진행하거나 하라고 함. 그래서 일단 빠르게 품질이 낮더라도 결과물을 보고자 하여 flash로 진행하라고 함.
19 진행중에 발생한 한글 엔코딩 문제 등을 Gemini 혼자서 씨름해 가며 해결을 함. 5분 넘게 소요됨.
20. 에러는 좀 있다고 하나 일단 txt파일이 모두 생성됨. 페이지 나눔도 안되어 있고 하여 보기가 좀 힘듦. 따라서 pdf로 정리해서 페이지 나누어서 만들어 달라고 함.
21. 나눔고딕체로 만들어 달라고 하니 나눔고딕체 ttf파일을 달라고 하여 프로젝트 디렉토리에 넣어주고 파일명을 알려줌.
22. 작업을 진행하며 자잘한 구문 문제들을 해결해 가며 작업을 진행함.
23. pdf 결과물이 저장됨. 번역 상태는 많이 부족하고, pdf의 정리 상태도 많이 부족하지만. 일단은 완료된 결과물이 도출됨.
24. 앞에서 진행되었던 pro모델로 번역한 결과물의 앞부분
25. 대량 처리 문제로, 끊어서 서버로 전송하는 자체 프로그램을 만든 후 txt파일 생성 결과, 정리가 덜 되어 있고 줄바꿈도 알아 보기 힘듦
26. 완성된 txt를 PDF로 정리 변환 flash모델로 지속 진행. 일일 사용 토큰이 40% 정도 사라짐. 최종 pdf 결과물은 아래와 같음.
27. 총평. 파일을 마음대로 핸들링 하고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은, 웬만한 컴퓨터 작업을 다 할 수 있다는 것이므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볼 수 있었음. 다만, 인공지능 모델도 구글 서버로 보내서 결과물을 받는 것이 아닌, 자체 컴퓨팅 리소스를 무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진행하는 것이, 유의미한 결과물 도출에 중요할 것으로 생각됨. 물론 개인 피씨의 용량 문제로 로컬 설치 모델의 능력이 그리 높지 않음도 고려해야 겠지만, 능력 문제보다 단순 반복 대용량 작업을 통해 새로운 사업 구상이나 서비스 설계 등이 가능하려면, 구글 등의 서버에 의존해서는 처리 할 수 없도록 만들어 져 있는 것으로 보임.
결론은… 현재로서는 거의 가장 우수한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내 컴퓨터의 로컬 파일을 제어할 수 있다는걸로 만족해야함.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지역 내 읍면동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과 청소년 대상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상현2동, 어르신 맞춤 돋보기안경 지원 협약 체결
수지구 상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안경매니져 상현점’과 손잡고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시력 개선을 위한 ‘맞춤 돋보기안경 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안경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어르신들에게 안경점에서 무료 시력 검사 후 맞춤형 돋보기를 지원하는 새로운 특화 사업이다.
지원 대상 어르신들은 협약 업체를 직접 방문해 시력 검사 서비스를 받고, 돋보기안경 제작 및 비용은 협의체와 업체의 협력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된다. 협약 업체 대표는 “생활에 불편함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다.
상현2동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협력업체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포곡읍 행복마을관리소, 취약가구 대상 옷수선·집수리 등 돌봄 서비스 제공
처인구 포곡읍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4월, 관내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간단 옷수선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증진시켰다(옷 수선 서비스 모습). 사진제공|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4월, 관내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간단 옷수선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증진시켰다. 35년 경력의 세탁소 운영 경험을 가진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의 재능 기부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옷 수선이 필요한 가정을 방문해 의류를 수거, 수선 후 다시 배달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뿐만 아니라, 옷수선 서비스와 함께 말벗 서비스, 전구 교체, 수도꼭지 수리, 방충망 설치 등 간단한 집수리 서비스까지 제공돼 취약 가구의 복합적인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1분기에만 총 134건의 서비스가 제공될 정도로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
포곡읍 행복마을관리소는 하반기부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서비스 지원 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더 많은 홀로 어르신과 취약 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포곡읍 주민이라면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화(031-6193-5564)로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다.
●풍덕천1동, 어버이날 맞아 취약 어르신께 ‘꽃길만 걸어孝’ 효도 신발 전달
수지구 풍덕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15명에게 맞춤형 효도 신발을 선물하는 ‘꽃길만 걸어孝’ 사업을 진행했다(효도신발 선물 모습). 사진제공|용인시
수지구 풍덕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15명에게 맞춤형 효도 신발을 선물하는 ‘꽃길만 걸어孝’ 사업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의 관절 건강을 세심하게 고려해 개별 발 사이즈를 측정하고, 맞춤 제작된 편안한 신발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카네이션과 함께 효도 신발을 어르신 댁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새 신발을 신어보신 어르신들은 곧바로 산책에 나서는 등 매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말선 풍덕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라동, 청소년 대상 학교폭력 예방 및 친구사랑 캠페인 전개
기흥구 보라동은 지난 2일 오전, 보라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친구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등교맞이 캠페인 모습). 사진제공|용인시
기흥구 보라동은 지난 2일 오전, 보라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친구사랑 캠페인’을 실시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보라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과 보라고등학교 교직원, 보라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등굣길 학생들에게 “내가 싫은 일은 친구도 싫어해”, “네 생각 잘 견뎌줘서 고마워” 등 학교폭력 근절과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담은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들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유영석 보라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청소년들이 행복한 보라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학교폭력 예방 및 친구사랑 캠페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보라동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정책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핀홀 렌즈의 결과물이 다소 궁금하기도 하고, 저렴해서 알리 등에서 구매하는 분들이 꽤나 있는듯 하다. 결론만 말하자면, 현대의 광학기술이 적용되지 않은 고대의 방법으로 2000만화소 이상의 디지털 카메라에 상을 맺게 한 결과물은 정말이지 처참하기 그지 없다. ^^. Rather than presenting this as the ultimate method, I was simply curious about the results of a pinhole lens. It seems many people are buying them from places like AliExpress due to their low cost. To get straight to the point, the outcome of using this ancient method, which lacks modern optical technology, on a 20+ megapixel digital camera is utterly dismal. ^^
감성? Emotion?. F–, 8sec. Aps-c Digital Camera.
요즘엔 감성이란 용어로 뭐든 용서가 되긴 한다. ^^ 다만, 일반 렌즈로는 거의 눈치채기 힘든 센서에 붙어 있는 작은 먼지까지 다 보인다. 센서 검증용이나 청소용으론 쓰기 좋아 보인다. These days, anything seems to be excused under the guise of “emotion.” ^^ However, it even reveals tiny dust particles on the sensor that are nearly imperceptible with regular lenses. It might be useful for sensor testing or cleaning.
자주 쓸 렌즈도 아니고, 해외 배송을 기다리기도 번거롭고 하여 3D 프린터로 출력 후, 쿠킹 호일 등을 이용하여 핀으로 직접 제작도 해 보았지만. 역시 그냥 실험 수준이었다. Since it’s not a lens I’d use frequently, and waiting for overseas shipping is cumbersome, I tried 3D printing and making one myself using cooking foil, etc. However, it was just an experimental effort.
다만 좀 걸리는것은, 렌즈의 핵심 작동 과정이었다. 이 렌즈는 작은 구멍을 통해 빛이 회절하는 현상을 이용한 것인데, 가장 중요한 홀을 만들때 좀 지저분 해 진다는것이었다. 쿠킹 호일에 바늘로 찌르는 방식이라 뒷면에 찌꺼기가 남는것도 역시 좀 문제로 생각되었다. 따라서 상업적으로 제작한 렌즈를 사보고 싶은 마음이 계속 한켠에 있었다. 그렇지만… 2만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뭔가 확실하게 의미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데 2만원도 과하단 느낌. ^^. What bothered me was the core operating principle of the lens. It utilizes the diffraction of light through a small hole, but the crucial part is that creating the hole tends to be messy. The method of poking a hole in cooking foil with a needle leaves debris on the back, which is also a problem. Therefore, I had a lingering desire to buy a commercially made lens. However… it’s not that I’m stingy with 20,000 won, but even 20,000 won feels excessive for confirming something that is clearly meaningless. ^^
그러던 와중에 집의 샤워 헤드를 교체하는 일이 있었는데 여기에 얊은 스테인레스 판을 레이져로 펀칭한 이상적인 구멍(?)이 있다는 사실이 눈에 띄었다. 그래서 이왕 버릴 샤워헤드의 물 분배 판을 분리해 냈고 그 많은 판들 중에 정 중앙의 구멍 하나만 열어두고 나머진 호일로 막았다. Then, while replacing my showerhead at home, I noticed that the thin stainless steel plate had ideal laser-punched holes. So, I disassembled the water distribution plate from the showerhead (which I was going to discard anyway), left only the center hole open, and covered the rest with foil.
결과물은 뭐 별 기대 없었던 것 그대로였다. 물론 구멍의 크기를 다양하게 조절하며 최적의 결과가 나오길 기대해야 연구자의 기본적 자세임에는 틀림 없으나. ^^. 일단은 호기심이 정리 되었다는 걸로 만족했다. The result was exactly as I expected – nothing special. Of course, a researcher should experiment with various hole sizes to find the optimal result, ^^. But for now, I’m satisfied with having satisfied my curiosity.
F–, 8sec. Aps-c Digital Camera.
결과물은 이정도 수준이었다. 5만원 짜리 50mm f1.8 표준렌즈로 찍어도 이것보다는 잘나온다. ^^. 다만 새로운 시도로 일반 렌즈 앞에 다공판을 대고 찍으면 이런 재미있는 연출도 된다. The results were about this level. Even a 50,000 won 50mm f1.8 standard lens takes better photos than this. ^^ However, as a new attempt, placing a perforated plate in front of a regular lens can create interesting effects.
aps-c카메라, 35mm 렌즈 앞에 구멍이 많이 있는, 샤워기 물 분배 판을 대고 촬영. APS-C camera, shot with a showerhead water distribution plate (with many holes) in front of a 35mm lens.
몇년 지나고 나면 요런걸 해 본 것도 잊어버리고, 또 시간낭비 왕서방 쇼핑몰에서 핀홀 렌즈를 보고 있을지도 모르나, 일단은 핀 홀 렌즈에 대한 호기심 종결! 국산 광각 렌즈로 찍어도 아래의 보라톤의 사진 정도는 나오는데 말이지. 왜 빈티지 렌즈, 중국산 초 저가 렌즈 등을 또 보고 있는지 나도 내가 이해가 안가지만. ^^. Years later, I might forget about these experiments and find myself browsing pinhole lenses on cheap Chinese shopping sites again. But for now, my curiosity about pinhole lenses is quenched! Even a Korean wide-angle lens produces better results, but I don’t understand why I keep looking at vintage lenses and ultra-cheap Chinese lenses. ^^
My Sony a77 SLT camera, which I’ve used for about 13 years, suddenly had its rear screen turn off while I was using it indoors for film scanning, and I panicked. I didn’t know if the cable was broken or if the screen itself had reached the end of its lifespan. After some thought, I opened the back and found that the cable was indeed broken, so I ordered a replacement part. I successfully repaired it. I found a post by Tim very helpful, and I’m grateful to him. I’ve also included detailed photos and a video of the repair process. I hope this helps others with the A77 model, which has a known issue with the flex cable breaking. 약 13년 정도 사용한 나의 소니 a77 SLT 카메라가 필름스캔 등으로 실내에서 사용중에 리어스크린이 꺼져서, 당황했음. 그리고, 케이블이 고장난것인지, 스크린 자체가 수명을 다한건지 알수 없었음. 고민하다가 뒷쪽을 열어보니 케이블이 끊어져 있는것을 확인하고, 부품을 주문했음. 고치는데 성공하였음. 참고한 자료는 Tim의 포스팅이며, 감사드린다. 추가로 세부적인 사진과 동영상을 첨부함. 고질적인 flex 케이블 끊어짐이 있는 A77 모델의 수리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음.
동영상(소리 없음, 설명없음), Video (no sound, no description)
사진(증상확인, 분해, 교체, 조립의 순서), Photos (sequence of symptom check, disassembly, replacement, and reassembly)
Parts ordered for replacement” or “Replacement parts orderedParts ordered for replacement” or “Replacement parts orderedParts ordered for replacement” or “Replacement parts orderedParts ordered for replacement” or “Replacement parts orderedThe silver part was a bit long, so I wound it around once before inserting it.The flat cable was difficult to insert, but using plastic tweezers made it somewhat easier. It seems like using two tweezers to insert it simultaneously would work even better. Metal tweezers would likely be risky.Repair successful!
This part is prone to breaking, but because I could check it without disassembling the camera, I ordered the cable and attempted the repair. 이부분이 잘 끊어지는데, 카메라를 분해하지 않고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에 케이블을 주문하여 수리에 도전함
I printed out these photos, and as I loosened each bolt, I placed it in its corresponding spot to prevent mixing them up. I printed them in white to save toner. Feel free to use them if you need them. 이런 사진들을 출력해 놓고 여기에 하나씩 볼트를 풀때마다 제자리에 두어서 볼트가 바뀌지 않게 하였다. 토너를 아낄수 있게 하얗게 출력하였다.필요하시면 잘 쓰시기 바란다.
Spare Part Order. However, the thin, silver-colored metal cable was a bit longer than the original part. So, I wrapped it around once before inserting it, and it works perfectly. 그러나 은색으로 된 금속의 얇은 케이블은 원래 부품보다 다소 긴 감이 있음. 그래서 한번 감아서 넣었고 문제 없이 동작함. US $29.09 | 소니 SLT-A57 SLT-A65 SLT-A77 A77V SLT-A99 A99V A57 A65 A77 A99 카메라용 스크린 힌지 LCD 플렉스 케이블 교체 부품, 신제품. 25.6$. 2025.Mar. https://a.aliexpress.com/_ol8dx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