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 와서 거의 10년을 지내온 곳,
미국 이민자들은 말한다.
미국에 이민가서 얼마간 살게 되면, 처음 도착한 그 곳이 자신의 고향이 된다고 하더라.
서울에서의 나의 고향은 서교동이 될 듯 하다.
이사진은 전에 올린 기억이 있는듯 한데, 없어졌다. 다시 올린다.
Since year 2000

서울에 와서 거의 10년을 지내온 곳,
미국 이민자들은 말한다.
미국에 이민가서 얼마간 살게 되면, 처음 도착한 그 곳이 자신의 고향이 된다고 하더라.
서울에서의 나의 고향은 서교동이 될 듯 하다.
이사진은 전에 올린 기억이 있는듯 한데, 없어졌다. 다시 올린다.

그렇다…ㅡ,.ㅡ 하지만 난 살아서 찍는다…

웃기지?
어디였더라?

친구의 활짝 웃는 모습을 계속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보며…
더 좋은 일만 계속 되기를… ^_^

공원 조각품인지…
연못인지…
형태가 재미 있어서 한컷.

하이테크 건축 이야기가 나오면 항상 빠지지 않는
랜쪼 피아노의 퐁피두 센터.
마치 공장건물같죠, 전시관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설전시, 기획전시, 건물 전면 오픈스페이스에서의 각종 퍼포먼스 등등.

건축가 이름이 크리스티앙 드 포르장박 이라고..
발음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_^
이 건축가는, 사진으로나 모형으로는 대단히 매력적입니다만,
개인적 생각으론 실제 건물에서 주는 감동이 덜한듯 했습니다.
취향이겠지요…?

삼성 의료원 신관 증축 프로잭트.
잘하면 올해 지어 질듯 하네요. ^_^
이미지 퍼 가시거나 하면 안됩니다.

사랑해요.~~~~~ ^_^

짜장면 시켜놓고 기다린 지가 한시간째….
굶어 죽는다.
오늘은 블랙 데이란다.
그래서 그런가 부다.
사실 따지고 보면 블랙데이에 짜장면을 안먹을수 있다고 자신있게 외칠수 있는사람이 누가 있으랴.

원래, 뿌리부터 그런건가?
흠흠흠…
여기는 강남역 약속 장소 근처의 게임방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고, 또. 데이트 하기에도 바쁜 토요일 이라 그런지
아무도….
아무도….
안나오거나 못나오느 다는군요..
흑흑.. 지금 억지로 추진해 봐야 모일 사람이 5명 정도 될듯 해서.
좌절하고 집에 가야겠습니다.
김우길 님이 결혼 소식과 함께 다음 오프 모임 날짜를 재 공지 하시겟답니다.
저는 삐진 관계로 당분간 잠수 하렵니다….
수고들 하시고… 데이트 들도 잘 하시길…(사실 다들 작업때문에 바빠서 못온답니다. 경기가 풀리려나 봅니다…)
안녕하세요.. 최@환 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 이제 완연한 봄이네요..
저번에 공지한 대로.. 이번주 토요일 (4월 10일) 오후 5시에 재넷 오프라인 모임을 가질려구 합니다.
장소는 강남역 사거리 6번 출구 앞 뉴욕제과 앞에서 모일 예정이구요..
모임 장소는 일단 5시 10분까지 뉴욕제과 앞에서 기다려서 만난 후 강남역 뉴욕제과 뒷편 두 블럭 뒤에 있는 고깃집으로 잡았습니다. 제가 정확한 상호 및 위치를 설명 드리기가 넘 어렵네요.. ^^;;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 )
장소와 위치는 이곳의 주인장님이신.. Alias_2020님께 전화 주시면 됩니다.
Alias_2020님의 연락처 입니다. 010-7654-5432 입니다.
강남역 6번 출구로 나오셔서.. 전화 주시면 자세히 알려 드립니다. ㅋㅋㅋ ^^;;
참고로 전 개인적인 집안의 사정으로 인하여.. 그 시간에 아마도 부산에 있을듯 하네요..
제가 없더라도 다들 잼나게 즐거운 시간 보내셨음 합니다..
Name Memo
최@환

4살된 둘째 조카, 포즈를 주문한 것도 아닌데.. 알아서 취하더라구요…

5살인데.. 벌써부터.. 숙녀다운 표정을…

꽃나무들이 살아서 흡입하는듯..
인물 없이도 하나 찍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꽃나무들이 살아서 흡입하는듯..
인물 없이도 하나 찍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꽃눈이 내렸는데…
내공 부족으로 표현이 안되더군요…

우여 곡절 끝에 지어 지고 있는,
내가 설계한 무언가가 처음으로 실제 시공되어 지는…ㅡ,.ㅡ
주택…
부족한것이 많다…
다음엔 더 잘 할 수 있을듯 하다…
다들 이런 마음으로 계속 열심히 하겠지? …

요즘은 커피를 많이 마신다.
하루에 두잔은 꼭 마시고 때론 더 먹는다.
회사에서는 주로 커피 믹스를 사용한다.
일전에 내가 커피를 타기 위해서 뜨거운 물을 종이컵에 담고, 커피 믹스를 거기에 넣고 있을때였다.
누군가 나에게… “엇 ! 커피를 넣고 물을 넣어야지.. ” 하는거다..
난 당연하게도 물을 먼저 넣고 커피믹스를 넣어야 한다고 본다.
왜냐면, 커피믹스에는 프림과 설탕이 같이 들어 있다.
커피와 설탕의 경우는 덜하지만 프림의 경우는 프림먼저 넣고 물을 넣으면, 이게 잘 녹지도 않거니와,
기포와 기름기가 이상하게 생긴다.
물론 어릴적 경험 이후로는 항상 물에다가 프림을 띄워서 녹여왔기 때문에 요즈음에 좋아진 제품의 성능을 느끼지 못했지만… 여전히 버릇으로 남아 있다.
커피를 먼저 넣고 물을 넣는 사람들의 경우를 짐작해 보면 이렇다.
물을 먼저 넣고 거기에 무언가를 타서 커피를 만들어 내면, 꼭 첨가제를 넣어서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느낌이 든다. 사람들은 이를 싫어 해서 커피를 먼저 넣는다고 생각한다.
커피는 원래 커피이길 바라기 때문에…
한번도 시도해 보지 않았다면 한번쯤 해 보라. 종이컵에 뜨거운 물만 담았을때의 썰렁함을…
게다가 펄펄끓는 물도 아닌, 냉온수기에서 어중간 하게 데워진 뜨거운물에 아무것도 넣지 않고 쳐다보다가, 거기다가 첨가물을 삽입하여 커피로 변할때의 느낌… 썰렁하다…
녹차나 둥글레차에 익숙해 져서 괞찬다고 생각한다면, 컵라면을 생각해 보시라…
깨끗한 종이컵에 냉온수기에서 나온 뜨거운 물을 넣고, 거기다가 스프를 조금 풀어서 바로 마시라고 하면,
아무도 좋아할 사람이 없을듯 하다. 하지만, 제조 과정을 못본 사람은 맛있게 먹을듯 하다.
여러분은 어떻게 만들어 드시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