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지? ^_^
Author: admin
친구

김밥이 먹고 싶다고… 툭… 던진 한마디에…
바쁜 와중에…회사에서 하루종일 시달리고 나서도… 또 …
멀~~~리서 달려와서… 문고리에 김밥을 메달아 주고 가는 그런 친구…
당신은 그런친구가 있는가?
고맙네…
당신의 친구…
살아야지…

내팽개 쳐져도 살아야지…
Maria.

Christan name.
인간을 위한?

건축?
오피스

매스 선이 이쁘게 나왔네요.
오피스

입면 재미있지 않습니까?
너무 과격한가?
신혼여행간 김씨

전에 회사원이었던 그녀는, 신혼여행을 갔습니다.
풀장 딸린 집

싱가폴 빈탄.
풀장 딸린 집.
죽기전에 이정도 집 하나쯤은 가질수 있겠지? ^___^
생각중

원래 몸과는 상관없이 라인(?)이 형성된듯..
중정

싱가폴에서…
건축물이 가장 큰 Shelter를 형성해 주고.
야자수가 두번째의 지붕을 만들고.
각 테이블의 차양과 부분 조명이 가장 가깝고도 아늑한 지붕을 만들어 주네요…
바다

은혜의 바다라고 해야할까…
빈센트의 그사람

코에선 강력한 마력의 무언가가…
첨부파일의 빈센트는 그가 직접 부른것…
왜 건축하지? 가수가 더 낫지 않나? ^_____^
우리들의 MT

기억 하시나요.?
이곳에서 부른 빈센트를…
남는건 사진 뿐이라고…
얼굴이 없어도 기억합니다.
오래된 모형

고이 고이 모시던 모형도 이젠 부서져서 없어져 버렸다.
도움이들이 무진장 고생해서 나의 졸업을 도와 줬지…
도움 받은건 꼭 기억해야만 하리라. ^_^
아시나요?

이런걸 보고 바로 결혼 준비라고 하는겁니다.
무제

영원으로 가는길.
거기지금누군가

멀리 XX자세를 취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지?
적극적 사고.

졸고 있는 당신…
오래간만에 맑은 정신으로 글을 한번 써볼까 한다.
선임실장의 오래간만의 지각으로 (^_^) 한시간 정도를 벌었다.
해야할 많은 일이 있지만, 한시간 뒤로 미루고. 생각 정리를 시도해 본다.
일본에 갔을때 였다. 독일출신의 교토대학 건축과 교수가 말했다.
일본에서는 창조적 혹은 자유발상을 요구하는 교육이 힘들고, 학생들을 독려하기 힘들다고,
예를들어 말했다.
일본의 최고 대학교, 동경대학 강의에서, 어떤 주제에 대해 말하고, 학생들에게, 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요구했다,
전체 학생들 중에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학생이 아무도 없다고 한다. 거의 항상,
결국에는 교수가 특정 학생을 지목하면, 마지못해 일어난다.
주위와 뒤의 학생들을 한번 돌아보며 조그마한 목소리로 말한다.
영어를 못해서가 아니다, 이 교수는 일본에서 20년 살아서 일본어를 제대로 한다.
조직우선의 사고방식에 너무나 익숙해 져 있다. 주변의 학생들을 배려하거나, 자신의 실수가 두려워서 일수도 있다.
하지만 둘 다 결국에는 자유로운 사고와 발전을 방해하는것은 사실이다.
따라서 창조적 행위가 힘들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것 같다고 말한다.
한국의 상황은 좀 나은게 있는가?
나서지도 않고, 대안제시는 않으며, 항상 비판만 일삼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그냥 가만히 상황 돌아가는것만 보고 때론 신세 한탄만 하고 있는 당신은 무엇이 다른가?
젊은날

우리 젊은날의 추억은 비록 셀프 샷이라 할지라도.
아름답게 간직될것 같다.
10년이 지난 후에는 이런 표정을 지을수 없음을 알게 되고,
알지만.. 또..애써 외면하는 나 자신을 볼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