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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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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화 주택에서…

아직 차 사진은 서툴다…

세차도 하고 광택도 내고, 정성도 더 들여서 찍어야 그럭저럭이라도 나올듯…

이 각도에서 찍으니.. 차가 좀 짤뚱하게 보이네.. ^^

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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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느냐?

“시골 내려가서 농사나 짓지..” 라는 말이 얼마나 바보스러운 말인지…

해 보기나 하셨나 몰라..

한시간만 해 보시길…

그리고 인생계획 다시 잡으시길. ^_^


수지를 맞춘다거나 가격대 성능비를 생각하고 농사짓는다면..

큰 오산.. 사먹는게 더 싸고 편하고 빠르다.

하지만… 내손과 땀으로 키운, 최고급 유기농을 즐기고 싶다면..

수확의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면…

키워라.. 노는 땅은 널려 있다..

개간을 하고 돌덩이들을 치우고 유기농 비료를 가져다 대고, 모종을 구매해서 심어주고, 물을 대고, 매일 잡초를 뽑아주면서..

몇달 이상을 기다리면…

결과가 있으리라… ^_^

진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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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이 세서…

녀석이 앞다리로 내 다리를 툭 치기만 해도 아프다..

줄을 풀어 산책이라도 가려고 하면,

뱅글뱅글 돌면서 내 다리를 줄로 휘감아서..

오히려 내가 묶이는 형상이 된다..


기분좋아서 뛰면.. 질질 끌려 다니게 되니.. ^_^

겁나서 어디 데려다니겠냐? ^^


참 그런데.. 이녀석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네….ㅡ,.ㅡㅁ

외부참조 두번째

첫번째 강의에 나왔던 파일들을 분리해보았습니다.

분리후에 본격적인 외부참조를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일이름은 아무렇게나 정하시면 되며 저는 임의로 이름을 정했습니다.

아래와 같이 다섯개 파일이 나올겁니다.


코어부분
cc.jpg


좌상부층 유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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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하단부 유니트
130.jpg


우상단부 유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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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단부유니트
130a.jpg

이렇게 5개로 만들어 놓습니다.

위의 그림들을 보시면 UCS축들이 다들 보입니다.

외부참조를 하기 위해서는 기준이 되는 점이 있어야 합니다.(UCS축의 기준이 되는 부분이 0,0,0입니다-꼭 저 점이 아니어도 됩니다.)

그럼 이제 저 다섯개의 도면을  외부참조를 사용하여 하나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외부참조의 명령어는 XREF(풀네임)이나 일반적으로 XR만 키보드 입력하여도 됩니다.

제가 캐드 2008을 사용하는 관계로 2008기준으로 설명드립니다.

다른 버젼도 거의 같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명령어창에다가 XREF를 입력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옵니다.




XR1.jpg



그럼 이제 외부참조를 하나하나씩 넣겠습니다.

위의 그림중 좌상단측의 아이콘을 누릅니다.
XR2.jpg

캐드 2008에서는 이미지와 외부참조에 대한 관리가 하나로 통합되었습니다.

위와 같이 DWG첨부를 누릅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창이 생깁니다.그럼 경로를 따라서 파일을 찾아갑니다.

일반적으로 외부참조는 같은 폴더에서 작업하는것이 낫습니다.

다른 폴더에 넣을경우는 경로가 깨어지는 경우가 생기며 그걸 방지할려면 상대경로를 파일별로 잡아줘야하는

번거로움이 생깁니다.

XR3.jpg


참조파일 선택에서 저는 코어부분을 먼저 선택하였습니다. 선택한후에 열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XR4.jpg


상단부분의 찾아보기는 파일을 잘못클릭했거나 아니면 수정할 경우에 위치를 잡아주는 부분이고 참조유형은 부착으로 하며,

삽입점은 화면상의 마우스 클릭으로 위치를 잡으실경우는 체크를 하시고 저는 체크를 하지 않겠습니다..

가운데 축척부분이 있는데 저부분은 일단 건드리지 않습니다(차후 추가 설명하겠습니다.)

회전부분은 체크 하실필요 없습니다. 삽입후에 ROTATE를 시키면 됩니다.

그리고 클릭을 하게 되면.

XR5.jpg


위와 같은 그림이 나옵니다.

외부참조 창에보면 코어의 파일 이름이 보입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나머지 유니트들도 모두 넣습니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삽입점을 체크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0,0,0기준으로 놓았을 경우로 저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럼 마우스로 삽입점을 잡지 않고 바로 제위치게 가게 되므로 작업이 용이하게 됩니다.

기본도면을 가지고 SAVE AS하여 외부참조 파일을 만든것도 이런 이유로 그렇게 하였습니다.

XR6.jpg

이렇게 완성을 시킵니다.

외부참조 창에 보시면 첨부된 파일을 확인하실수 있으며 캐드 버젼이 높은것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블럭편집처럼

더블클릭한 후에 바로 외부참조도 편집이 가능합니다. 그럼 원본 외부참조 파일도 같이 수정이 됩니다.

이부분은 블럭편집과 같이 상이 버젼에서는 굉장히 작업이 용이해졌습니다.

R14나 2002정도까진 제 기억으론 원본파일을 사용하게 되면 제약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해가 되지 않으신분은 한두어번 작업을 더 해보시거나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외부참조에 첫번째

외부참조(xref)에 대하여서는 양이 조금 됩니다.

그리하여 부분적으로 조금씩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외부참조와 블럭은 비슷한 부분이 많습니다.

블럭은 속해있는 파일에서만 해당이 되고 외부참조는 연결이 되어있는 모든파일에 해당이 됩니다.

블럭은 소극적인 방법이고 외부참조는 적극적인 방법입니다.

일의 양을 줄일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는 하나, 평면도와 단면도를 맡은 사람들은 일의 양이

다른사람들의 몇배가 됩니다.

PM이 조절을 아주 잘해줘야 합니다.

간단한 개요는 이정도로 하고 설명을 하겠습니다.

외부참조를 할 경우 앞에서도 설명을 했지만 용량을 줄이기 위해서 0,0,0에 기준점이 되는 부분으로

파일을 옮깁니다.

기본계획을 할때는 사용하기 않고 실시를 할경우에 많이 사용하게 되죠

기본도면을 다 그린다음에 외부참조에 사용될 부분을 wblock이나 save as하여 분리를 합니다.

이작업이 외부참조를 하는경우에 핵심이 되는 부분입니다.

도면을 많이 그려보거나 도면 목록표를 작성하는 사람이 잘 나누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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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공동주택도면이 있다고 합시다

4호 조합이므로 유니트에 대하여서는 각각 파일을 4개 만듭니다.(저의 경우는 save as로 하여 파일을 각각 만듭니다)

일반적으로 외부참조 파일은 파일명에 xr을 붙이는 경우가 일반적이므로 xr-unit 24,xr-unit30..등등 이런식으로 만드시면 됩니다.

그리고 추가로 코어부분까지 5개를 만듭니다.

그렇게 되면 유니트 관련된 부분,코어 관련된 부분, 평면상세 부분에 대한 도면은 해결이 됩니다.

물론 텍스트나 치수 부분은 수정이 추가로 되어야 합니다.

일단 첫번째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 두번째 외부참조 강의시간에는 첨부하는 경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이파일을 기준으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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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혼자 버스를 타고 어딘가를 갈때,

무슨 생각을 하는가?

너무 많은 생각을 해 왔기에 무슨 생각을 했던가 조차 기억못할테다..


하지만..

좋은 생각을 하고 있었을꺼다…
당신이 잊어서 기억못하는채 머리의 한구석에 쳐 박혀 있을지라도…


일,

주변사람들,

꿈,

출근,

애인,

새로 사고싶은 물건,

..

..



생각중에 잠시 바깥에서 일어나는 일로 방해를 받곤 하지만,

이내 다시 좋은 생각으로 돌아간다.


가끔은 PDA를 꺼내 생각을 적기도 하고,

완료된 Task에 체크를 해서 할 일을 줄여나갈때도 있다.

새로운 일꺼리를 만들어서 발전시켜 볼 때도 있다.


음악을 들으면서, 바깥 세상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듯, 사색에 잠길수도 있다.

옆좌석에 앉은사람의 향기에 기분이 좋을때도 있고, 완전히 기분을 망칠때도 있다.


버스가 신호에 걸려 기다릴때면, 천천히 가서 더 좋을때도 있고,

신호를 위반하며 빨리빨리 다음정류장을 제촉하는 운전기사가 고마울때도 있다.


사진을 찍고 싶을때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 생각만으로 끝난다. 사람들이 싫어할 확률이 높기에…


당신은 자주 하게 되는 좋은 생각이 있는가?

알려달라..

당신의 생각에 동참해 보고싶다…

08년 대문


새로 대문을 만들었습니다.

가을이나 봄이 되면, 또 맘에 안들겠지요? ^^;;

그래두…

하고싶으면 하는겁니다. ^^


뭐, 최근의 웹작업에 익숙하게 되어서인지

생각보단 금방 끝냈네요..

그래두 여전히 2%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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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4월 21
alias…

헤어스프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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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쯤 정말 신나게 본 영화

‘헤어스프레이’

그러고 보면 난 뮤지컬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하나보다.

예전에 시카고 이후로 이런 스타일의 영화 너무 기다렸다.

정작 영화를 볼때는 60년대풍의 분위기와, 음악, 노래, 춤을 맘껏 즐겼는데,

와이프는 거기 출연자들의 옷만 관심있게 보았단다.

직업이 직업인가부다.


나두 그러고 몇달 지나서 요즘 잠시 한가해 지니, 무언가 끄적거리거나,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가장 먼저 생각나는건, 이번 봄과 여름을 겨냥한 공주풍 드레스

무언가 업그레이드 시켜야겠고, 현실과 타협을 좀 해야겠지만 그래도 아이디어를 얻는데는 그만인것이다.

[사진출처 영화 헤어스프레이 2007 공식 사이트]


영화 중간에 나오는 New Girl in Town, 과 Welcome to the Sixty 부분에서는 정말이지 분위기에 취해서

임산부들이 술마시고 담배피는 장면을 보고도 아무렇지 않게 넘어간다..

대단한 흡입력이다.. ^_^

2004-2008 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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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대문이 너무너무 칙칙하다.
좀 깔끔하게 고쳐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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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너머엔 뭔가 있을꺼야 !! “

…라고 기대하며, 걸어가기도 혹은, 뛰어 가기도 합니다.
저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기에 계속 나아갈 수 있을 때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 공간을 만든사람은 무얼 생각했을까요?
만든녀석(?)은 애초에 그런 생각따위는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당신… 혹시라도 보상이란걸 생각하고 뛰어간다면… 실망할 확률이 높습니다…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신중하게 생각하며 걸어, 뛰어 갑시다. 200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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