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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돌잔치

카이 돌잔치에 다녀 왔습니다..

좀 늦게 도착해서 촬영을 위한 자리도 확보 못했고..
조명 상황도 열악하고 해서..
별로 볼만한 사진이 없네요…

카이는 실타래를 잡았으니.. 공무원을 하겠네요.. ^^..(그럼 캐나다에서 공무원?)
암튼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출연하지 못한사람들 너무 삐지지 마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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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엄마,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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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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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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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아빠와 카이 할아버지 (케나다에서 오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카이 할머니 사진도 찍어드렸어야 하는건데… 카이 할아버지 할머니 두분다 정말 미남에 미인이십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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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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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욱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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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욱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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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아빠 (희원 찬조출연)

딸기어린이집 활동 모음

@리가 딸기 어린이집을 그만다니게 되었습니다.

@리 담임 선생님이 @리를 위해서, 따로 모아주신 딸기어린이집 작년 활동을 스크랩 해 보았습니다.

딸기어린이집의 원장선생님과 윤수경선생님, 그동안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_^

사진을 클릭하신후 화면 오른쪽의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차례로 사진을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총 4장의 시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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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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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발트하우스의 조사장님,  최팀장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일로서는 비교적 자주, 오래 관계를 맺고 있었지만.. 
업무상 늘 바쁘신관계로, 따로 이야기를 찬찬히 나누며 만나뵙기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거침없는 말투와 미래에 대한 자신있는 비젼으로, 대화를 이끌어 가신다..
술 담배를 거의 안하시는데도, 술 먹으면서 하는 대화보다 더 자연스럽다.. ^_^

난 투덜거리기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입밖에 잘 담아내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조사장님을 만나고는 어느새 이야기가 술 술 나와버린다..

물론 차후에 진행될 프로젝과 관련되었으니, 투덜거림 반, 프로젝트에 대한 개선 반이었지만…
너무 진지하게 들어주시고, 또한 내가 원하는 적절한 반응을 보여 주신다..

내가 최팀장에게 말했다..
“자네 조사장님과 일하기 참 힘들겠다… .^_^ 굉장히 까다로운 분이시고 감각이 있으시니…”

하지만.. 답답한 상사와, 내가 말하는걸 이해해 주지 못하는 윗사람과 일할때의 어려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리라…

즐거운 저녁의 만찬과 대화였다…
좋은 친구를 기대해 본다…

@리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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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2년만에 재봉틀 꺼내서 만들어본 @리 비옷…

옷본등이 없어서.. 마음대로 만들어 봤다..

단추등의 부자재도 없어서 그냥 벨크로테입으로 고정…

암튼 혜리는 마음에 들어 한다..

오늘도 입고 유치원 갔다.. ^_^


사진촬영은 대충…

와이프가 대량 제작 하자고 한다…

집에서 이거 하루종일 하라고?…

그러려면.. 오버록 미싱 사줘.. 아님 450만원짜리 미싱이나… ㅋㅋㅋ

수렵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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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라도 해서 사람이 맘편히 살 수만 있어도 좋겠다…

애들 교육은 어쩌고.. 인터넷은 어떻게 하라고…

ㅡ,.ㅡ… 무슨소리야…?


경기도 박물관에서…
(참고로 경기도 박물관에서는 스트로보만 사용하지 않으면, 사진촬영이 허가된다…)

가훈

가훈

최선을 다하면, 최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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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적, 초등학교때였다..
학교 과제가 ‘가훈을 적어오기’ 였던것 같다.

아버님께 물었다.
“매사에 성실히 최선을 다하자!” 라고 말씀하셨다.

그 후로 정말이지 그 덕목을 최고의 말로 여기고 생활했던것 같다.

지금까지도 여전히,
부모님의 부지런함과 최선을 다하는 생활태도는,
나를 정신적으로 압박할 만큼 대단하시다… 그리고 제대로 본받고 싶지만 항상 힘들다…

몇일전 시간이 한가하여 @리와 같이간 경기도 박물관에서,
목판 인쇄 체험 공간이 있어, 둘러 보다가 눈에 번쩍 뜨인 글귀…

“최선을 다하면, 최고가 된다.”

기존의 무조건적인 노력에,  보상까지도 살짝 포함한 말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_^

@리는 이걸보고 이렇게 읽는다…
” 을다하면 가된다.”
무슨말이야.. 도대체…ㅡ,ㅡ….

우리집 가운은.. 앞으로.. 이것 !!…

인당8만원 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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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아는분들과 함께한 저녁식사…

분당의 한 일식집에서… 1인당 8만원짜리…식사…
이 접시 앞에 회가 한접시 더 있었다…

금가루를 뿌려놓은 참치… ^___^
허헉… 중금속이 음식에….ㅡ,.ㅡ…

그렇지만 일식이 그나마 재료비가 가장 많이들어가는 음식이란다…
60% 정도가 재료에 들어간다고 한다..

정말이지 대단하다…
사진실력의 미비로 인하여.. 실제보다는 더 맛없게 나와 버렸다…
음식은 정말이지 맛있었다…

양평나들이

지원씨네 전원주택에 놀러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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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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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씨 딸은… 안겨서 한컷.. ^_^ 이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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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의… 개인기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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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의 의자에서도 한컷… 파라솔을 펴면서.. 즐거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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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다니느라 여념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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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마당에서 뛰어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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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씨 아들은.. 잠자다 깨서 한컷… 잘생겼지…



발트하우스… 롤라이플렉스 3.5 구입기념 테스트샷~ ^^

새로운 장난감(?)인 롤라이플렉스 3.5x 구입기념 테스트 샷입니당~ ^^

노출계도 엄꼬… 걍 뇌출계로 겐또로 때린 샷이었는데.. 생각보다 잘나와서… 기분이 좋다는~ ㅎㅎㅎ ^__________^

벽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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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하우스 단지 이미지 주루룩~ ^^ 000016-1 [] [].jpg 000010-1 [] [].jpg 000014-1 [] [].jpg

멋진 권태서 과장~ ^^ 000007-1 [] [].jpg

Crystal3

가로 1M 세로1.5M 의 인쇄물로 3개의 작품이 연작으로 전시될 계획입니다.
중간에 있는 여백을 합치면 거의 4.5M  에 육박하는 거대한 작품입니다.

색감이 주택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어서..
다른대안을 작업해 보았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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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1,2,3번 순으로 부착되며, 계단의 경사를 따라 올라가면서 볼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좀 더 큰 화면으로 보시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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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 2 버젼보다 좀더 차분한 색감으로 작업되었습니다.
또한 방울이 하나만 있는것 보다 좀 더 역동적 구성을 꾀하였다고나 할까요.. ^_^

Crystal2

크리스탈 시리즈 연작입니다.

작품이 걸리게 될 곳은 고급주택 내부계단이며,
사이즈는 1M(가로) X 1.5M(세로) 입니다.
아크릴 인쇄를 통해 퀄러티를 더 높일 계획입니다.
인쇄비만 몇백 될듯 합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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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식으로 연작 가로 배열 됩니다.
사진 사이의 간격은 약 70CM 가량 됩니다.

상세 사진입니다. ^_^

Hwang_1-.jpg Hwang_2-.jpg Hwang_3-.jpg

지난번 투표에 참여하여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혹시라도 사진정보를 보시는 분이 있으실까봐 첨언드리면…
MF 렌즈로 촬영하여 파일 내에 있는 촬영정보가 잘못되어 있으니,
그대로 보시면 안됩니다. ^_^

어제의 기억~~

어젠 모처럼 2가족이 모여서  맛있는 백숙도 먹고,
집에서 간단하게 맥주한잔 한다는게 결국 과음으로 이어졌네요..
가족의 안주인 밖갓주인(?) 모두 고생했는데..
결국 @리집에 민폐만 기쳤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오늘도 저의 집사람 잘 챙겨주셔서 무사히 처가에 데려 주고 왔는데..
이젠 한시름 놓네요..
집사람도 오랜만에 먹는 술이라 과음해서 몰랐고..
또 술도 약해져서 그랬나봐요..
이걸로 드뎌 하나 잡았기에 기세를 몰아.
이제 저에게 잘한다고 했으니.. 기대해 보아야겠네요..
일요일 잘 보내시고.
컨디션 챙기세요~~^^ 밖에 날씨가 넘 좋네요~~

Crystal Prototype beta

고급 주택 내부에 설치하는 작품으로 사용하게 될,

100호(약 1.2M X 1.5M 정도)의 사진인화물을 의뢰받게 되었습니다..

Crystal 습작에서 좀 더 업그레이드 작업을 해 보았습니다.

아크릴에 인쇄하는 방식을 택하게 될 듯하며, 모던하며 깔끔한 디자인의 주택 벽면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하신지..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_^

리사이즈한 사진이라 픽셀의 뭉개짐이 좀 보이네요.. 실제 원본파일은 조금 더 질이 좋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 2점에 투표… ^_^

투표만 하지 말고 댓글도 좀 달아주시는 센스를 보여 주시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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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버랜드 겨울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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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아줌마 패거리들… 애버랜드를 활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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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이런데도 같이 다녔단다..”라고.. 하는 증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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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사진 비슷한걸 찍어보려고 하였으나.. 협조를 하지 않아서..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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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욱인 유모차에서 탈출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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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이렇게 하면 하나 사 줄려나?…
너무 빨리 세상 이치를 알아버린 재욱 ~~~ ^_^~~~~
(잠시 기다리시면, 사진이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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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을 이용한 사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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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간의 다정한 데이트 분위기가 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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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먹어야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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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거 안먹어도.. 잘 살아요… 잘 살고 있잖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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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하고 사진도 하나 찍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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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에서의 하루종일이.. 그리 순탄하지만은 않았죠.. ^_^

“잘 좀 해 보란 말얏 !!!”
“뭐 뒤쪽에서도 난리가 났다구?”
“내 그럴줄 알았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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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상황 정리되고.. 아빠와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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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이런 예술사진까지 시도 해 보고 있었지만..

결국 우리 딸 둘은.. 클로즈업샷 하나도 없네…

불쌍한 내딸… ㅜ,.ㅜ…

담엔 니네만 찍어주마.. ^_^

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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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나에게는..뭐니뭐니 해도..
동물중에 가장 멋지면서도 아름답게 보이는건.. 치타인듯…^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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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분위기가 나는 사진이 되어 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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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녀석과 이녀석이 같이 있었고..
TV 광고등에 나오는 분위기의 사진을 찍어 보고 싶었는데..
빨간 녀석이 포즈를 안취해줘서.. 대충..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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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들은 모형 분위기가 나는걸…
날개를 완전히 펴고 날면.. 정말로 무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녀석을일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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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다큐멘터리등에서 잔혹하고 무섭게 묘사되어 왔던 하이에나..
사실.. 좀 귀여운 구석들이 보인다.. 머리도 무척이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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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건 동물이건 불문하고..
어른이 되기 전의 모습은 너무나도 순수하고 아름답게 보이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