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_^
Author: admin
웨딩촬영장에서.


흠흠… 웨딩 촬영때 많은 분들이 오셨더라구요.
서로 찍어 주느라 일웅형과 @원군이 번갈아 안나와서 둘 다 올립니다. ^_^
일웅형은 귀국을 축하 드립니다.
유학을 마치고 Facility Management쪽과 건설사업을 시작 하신다고 합니다.
기회가 되시는 분들 같이 도와 주셨으면 좋겠네요. ^_^
@진@주결혼축하!!

두분 결혼을 축하 드립니다.
얼마전 웨딩 촬영장에 가서 촬영 했습니다.
잘나온 사진을 드렸음 했는데.. 별로 여의치 않았네요.
진짜 결혼식날 가서 좀 더 노력해 봐야겠네요 … ^_^
결혼식장 안내문은 아래 클릭하세요. ^_^
http://jaee.net/zboard/view.php?id=guest_book&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70
MacrossZeroEpisode5-鳥の人
모두가 기다리던…
Macross Zero Episode5-鳥の人 입니다.
이것으로 Macross Zero 씨리즈는 끝이라는 군요..
아쉬워라!!!
오호 이런거 올려도 되나? 청첩장 ㅡㅡ; 쿠쿠쿠

간만에 와서 올리구 가네 이젠 만사가 귀찮아서
모 짤라 올리기도 귀찮네 ㅡㅡ;
알아서 짤라보시길 쿠쿠쿠
커피귀신
@@진, @@주 웨딩촬영

10월 22일 금요일 오후4시 웨딩촬영 합니다..
쑥스럽지만 오셔서 힘이 되어 주세요…
지뢰밭

인생은 마치 지뢰밭을 걷는 것과 같죠.
처음 인생을 시작했을 때는 단지 몇 개의 지뢰만 있죠.
소아 질환이라든지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거라든지,
그 다음엔 사춘기가 되었을 때는 더 많은 지뢰가 있죠.
마약이나 보호되지 않은 섹스라든지, 음주 운전자, 권총을 든 소외된 아이 등등.
그리고 더 나이를 먹게 되면 더 많은 지뢰를 보게 되죠.
그리고, 그 지뢰밭을 건너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 할 거예요.
하지만, 건너 가긴 불가능해요. 그렇죠?
살펴보면 볼 수록 더많은 지뢰를 보게 되기 때문이죠.
바로 곧, 당신은 발을 놓을 곳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죠.
넌 뭘 본거야?
뭘 봤냐구요?
나는 모든 지뢰들이 있는 곳을 봤어요.
내가 했던 모든 것을 봤어요.
내게 일어났던 모든 것들도요.
나는 이 세상이 끝나는 곳을 봤죠
그것이 할아버지가 본 것이죠.
그게 바로 그를 망친 것이에요.
나는 할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무너지지는 않을 거예요.
내가 본 게 날 무섭게 했냐구요?
물론 그랬어요.
그게 날 여기서 그만두게 할 거라구요? 아니요.
사람은 모두 죽죠.
스티븐 스필버그의 드라마. <Taken> 중에서 발췌…
오래된 유머이지만 다시 올려놓네요.. 재미나서.. ^_^ 패러디 티와 잠자는모습…


윗그림은 요즘 유행한다는 패러디 티…
아래는 각 직업별 잠자는 모습인데요..
맨아래 디자이너는 건축하는 사람을 지칭하는것 같군요.
어떤 디자이너이든.. 고생은 다 하는듯…
미쳐가는 이코…

이런걸 만들더라구요…
회사에서 옆에 앉아 있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나봐요. ^_^
암튼.. 실제로 보면 더 멋짐니다..
spider bunny !

요즘 이런거 하고 놀죠.. ^^
좀 애아빠 다워졌다고 할까….?
~.~ 콕콕..
ㅎㅎ 제 글만 연속 세번 올라왔네요…
아 민망해랑~~~ ㅋㄷㅋㄷ
요즘 날씨가 추운데,, @리는 감기 안걸리고 무사히 있나요???
쫑여니 오빠는 감기 걸려서 제가 요즘 며칠 간호(?)하고 약먹이고 있답니다..
ㅋㅋ 그러다가 어제부터 제가 감기가 걸렸네요..
울 오빠는 다 나아가는뎅… ^^;;;;
명워니 오빠네 이사하셔서,, 조만간 성현이도 볼꼄 찾아가보려구 하는뎅…
@리도 보곱파요~~~~ (+.+)
시간 나시면,, @리랑 언냐랑두 볼 수 있었음 좋겠어요~~ ^^
[혁준]collateral 올렸습니다…
잘들 보세요~~~ ^^
10년전의 편지를 꺼내어…

모화로 집이 이사 오면서 여러가지 묵은 때처럼 붙어 있던 나의 잡다한 것들이
정리 대상이 되었다.
부모님께선 나에게 소중할 것이라고 여겨 울산에서 모화까지 여러 짐들을 거의 하나도 버리지 않으시고
꼬옥 잘 챙겨서 옮겨 놓으셨더라…
처음 눈에 띈것은 학부 1학년때 부터 제출해 온 하드 보드지에 잉킹한 설계 과제 제출물들….
사진에 보이는건, 2학년때쯤 제출한 공동 주택이었다. 약 18세대 정도였고, 대지 경사의 방향이
북향이라 설계하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거의 망설임 없이 불사름을 당했다.
또 나의 주목을 끌었던 것은.
중학교때부터 모아온 나의 학교 성적표들…
초등학교때 부터 모아온 나의 편지들…
물론 내가 발송한 것들은 누군가의 집에 잘 보관되어 있거나,
나처럼 이런 기회에 불사름을 당했을지 알수는 없다.
이미 결혼을 한 몸이라, 그간 받아왔던 여자친구들(?)의 편지를 버려야 함은 당연한 것이고,
또한 딸자식이 철이들어 보면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을것 같아서.. 완벽하게 처리를 했다.
흠.. 확실히 변한 나 자신을 느끼게 된다.
누군가가 나에게 선물한 간단한 메모 하나도 다 안버리고 가지고 있던 성격이었지만…
중학교때 전교 10위 안에 들었던 성적표를 버리면서도 아무렇지도 않은 내 자신을 보면서…
이것이 앞을 보고 달리려는 좋은 자세인지…
과거를 잊어 버리려는 것인지…
과거건 미래건 별 상관없다는 것인지…
결론을 내릴수는 전~~~혀 없다.
하지만… 더욱 강해지는 생각으론, 과거이건 미래이건 무엇인가에 집착할수록, 새로운 것을 잡을수 없다는 것을 느낀다.
누군가가 말하지 않았던가… 양손을 다 꼭 쥐고 있으면 다른 새로운 것을 잡을 빈 손이 없어 진다고…
…
…
…
지금쯤은 다 타 버렸을 탠데… 약간은 아쉽기도 한걸…
공각기동대 Innocence 업완료

바토가 많이 늙었네요 10월 개봉예정이라고 합니다.
밝음만이 빛의 전부가 아니다

일본에 첨 가봤습니당.
빛의교회도 첨 가봤습니당.
빛과 그림자…
뭐..항상 바라보는 소재이지만
맘이 뭉클해지더이다.
추석 잘 보내세요~*^^*
세일러…

세라복이라고 하나요? ^_^
보이쉬 룩

뭔가 심사가 않좋은듯…
호영호진형제

버니홈네의 귀염둥이 형제들…
호영 호진 입니다.
잘생겼죠? ^_^
서울이지요.

제 자리에서 설계하다가, 고개를 들면 딱 이런모습이 보입니다.
고도성장의 그래프를 형상화 했다는 무역센터,
근래 많이 지어지는 주상복합중의 하나인 아이파크,
잠실 종합운동장 중에 야구장…
뭐.. 매일 보는 광경이지만 이날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한번 찍어봤습니다만.
유리창 너머로 촬영해서인지 뭔가 깔끔하진 않네요.
다음엔 옥상에 올라가서 촬영해야 겠네요. ^_^
감기걸리다.

@리가 첨으로 감기가 걸린듯 하네요.
사람들 말로는 아주 운좋은 거라고 합니다.
보통은 아주 자주 많이 걸리나 봐요…
감기 걸린 애기를 보면서 그동안 건강하였음을 고마워 하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