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너무 오랜만에 야경사진 하나 올립니다.
후배녀석 결혼한다고 스냅사진 찍어주러 가기 몇일전 연장 정비겸 해서.. ^^;
건강하시죠~? ^^;
Since year 2000


간만에(?) 너무 오랜만에 야경사진 하나 올립니다.
후배녀석 결혼한다고 스냅사진 찍어주러 가기 몇일전 연장 정비겸 해서.. ^^;
건강하시죠~? ^^;
Final Fantasy 7 (3D 애니메이션) 업로드했음다.
액션이 영화에서는 흉내낼수 없는 액션인듯……
오랜만에 맘에 드는 동영상 이었슴다.
그리고 뽀나쓰…..
http://boom.naver.com/SubSectionMain.nhn?iFrame=BoardRead&categoryId=4&articleNum=20050924122514453
^^

이것… 생각보단 재미있더군요.. ^_^

피래미 잡으면서도 좋아 하는 이유는…
아버님과 항상 같이 다니다가 …
이번엔 혼자 힘으로 모든 세팅을 마치고도… 고기 잡는데 성공했다는것… ^_^
Photo by @주…

강아지 발모양 조각…

이번에 해수어를 키우기로 했습니다.
거금을 들여 모셔와서 한 3일 잘 지내다가…
흑흑… 다 돌아가시고…
제일 큰 니모녀석만 하나 남았습니다…

대구 근교의 오리 진흙구이였나. ^_^
요즘 단체 사진이 많네요. ^_^
원본 필요하신분은 아래 zip파일로 가져 가시길…
용철이 집에 민폐 심하게 끼친듯. …
그리고 희영아 결혼 축하한다. ^_^

잔디밭에서 한가로운 오후..
유키카제 5편 올렸습니다.
4편나온지 1년이 넘은거 같은데 모아서 한번봐야겠습니다.

이번 휴가때 해운대 한화콘도에서 본
광안리 해수욕장앞에
광안대교의 야경이 너무 멋지군요

영화 ‘웃음의 대학’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여기서 국가를 소위 ‘갑’ 혹은 모든 종류의 일을 의뢰한 ‘클라이언트’ 쯤으로,
저(희극작가)를 ‘을’ 혹은 일을 의뢰받고 수행하는 ‘서버’ 쯤으로 생각해서
해석하면 참 재미있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 영화상의 상황을 조금 요약하면,
희극작가가 공연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검열관(공무원)이 대본 수정을 요청하는 대로 다 고쳐야만 합니다.
이때 거의 요구대로 고쳐서 공연 허가를 받기 직전의 상황입니다.
———————————————————————-
작가;
당신(검열관)에게만은 말해둘께요
이건 싸움이에요 저의
검열관;
싸움?
작가;
네
검열관;
어떤 의미에요?
작가;
전 알 수가 없어요
국가가 하는 일이…
어째서 웃어선 안되는거에요?
어째서 서민의 오락거리를 빼앗으려는 건가요?
검열관;
당신기분은 알겠어요
하지만 적어도 여기서(검열하는장소-관공서) 이야기할 일은 아니에요
작가;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게는 이해가 안되요
자유롭게 연극을 할 수 없다는건 이상해요
어째서 작가가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없는거에요
어째서 재미있는걸 만드려는데
하나하나 검열을 받지 않으면 안된단건가요?
실은 펜을 꺾으려 한적도 있어요
하지만, 전 희극작가에요
희극작가에겐 희극작가로써의
싸움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했어요
시키는대로 타협하지 않고
관둬 버리는것도 하나의 방법 일지도 몰라요
검열관의 말을 무시하고
체포를 각오하고 공연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일지 몰라요
하지만 난 무어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건 희극작가의 싸우기 방법이 아니에요
나만 할 수 있는게 없을까
그래서 결심했어요
검열에서 무슨 이야기를 듣건
난 그걸 모두 받아 들인다
그리고
시킨대로 모두 고쳐 쓴다
하지만
고친 대본을 더 재미있고
더 이상하고 더 웃기게 만들어 보이는거다
그게
내 방법이란걸 알았어요
그게
권력에 대한
제 나름의 싸움이었던거에요
검열관;
당신이 말하는건 알았어요
작가;
감사합니다
———————————————————————-
흠… 이 작가는 거의 매일 밤을 새서 대본을 고쳐 옵니다…
뭐하는짓이지? ^_^

선수들은 저런 곳에서 절대 브레이크 안 잡는다던데….
허긴… 그러니 선수지… ㅋㅋ


남들 한겨울에 가는 스키장…
저는 겨울엔 안 가도 여름엔 꼭 갑니다…
지난달에 올 시즌 첨으로 휘팍엘 다녀왔네요.
시즌 개장 후 우리가 거의 첫 손님이라 녹색의 기운과 바닥의 이끼가 거의 그대로….
네이버에 나온 기사네요.
걍 보세요~ 히~
http://news.naver.com/hotissue/read.php?hotissue_id=279&hotissue_item_id=18287&office_id=025&article_id=0000568698§ion_id=7
^^

일전에 받은 선물입니다…
이상한 상상들은 하지 마시길…
Nikon Coolpix S1

회전목마를 소재로 좀 더 재미난 사진을 얻을수 있을까 했는데…
조금 약하네요. ^_^

놀이방에서 학부모 참여 학습을 준비했더라구요.
학부모 입장으로 갔더니… 기분이 묘하더군요.. ^_^

베를린에서 1시간 가량 떨어진 바스타이에 있는 쾨니히슈타인성에서..
돌산 꼭대기에 만들어진 성이다..
여기에다가 성 만든다고 무쟈게 욕봤을꺼 같은.. ㅋㅋ
놀라운건.. 성 안에 자급자족이 가능한 마을이 있다는거.. 농지도 있고.. ㅎㅎㅎ
아마도 오래전 중세에 전쟁때 무지 공략하기 어려운 성이었을듯~!

베를린을 출발하여 1시간 가량 차를 몰고 피르나 지방으로 가다가 펼쳐진 황금들판입니다.
피르나와 바스타이라는 작은 두 도시 사이에 있는 들판으로..
정말 그림같은.. 경치가 쭈~욱 펼쳐지더군요~ ^^

프라하성에서 바라본.. 프라하시내~
날씨가 좋아서… 더 좋았다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