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 프린스 1호점 재방송을 열씨미 시청중인.. 힘찬왕쟈~ ㅋㅋㅋ
Author: admin
FTP접속이 잘 안될때 사용해 보세요…Leech FTP
최근 접속이 잘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ftp 접속할때에는 ftp 전용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면 잘 됩니다.
괜시리 jaee.net 탓 하시지 마시고
프로그램을 바꾸세요. ^_^
zip 파일은 윈도우 설치 풀세트.
exe 파일은 실행파일만 추출해 놓은것.
설치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그냥 exe 파일을 특정 디렉토리에 받으신 후에 실행하셔도 됩니다.
추천사항은 zip 파일 다운로드 후에 압축을 풀고 설치하기…
업데이트 서버를 찾을 수 없다는 메세지가 나올때는.. 리치를 실행하고.
file > option > appearance > check update 의 체크를 꺼 주세요…
*^^*
영욱이다…
회원만 글을 쓸수 있게 돼있네~~
미니홈피말고… 개인홈피는 오랜만에 본다… 새롭군…
일때문이라도… 계속 사진을 찍겠구나…
부럽네~~
내 카메라는 옷장 한구석에서 곰팡이가 피어 가는데…
시험 후유증은 이제 끝났나???
3교시때문에 실망한 사람들이 많던데…
시험발표 전후해서 한번 보자…
됐든 아니든… 기념주는 한잔 해야지!!!
하이 애브리바디~~

저는 Alias_2020씨 처남이구요, 목동에 살구요, 80년생이구요, PCA생명 다니구요, 운동을 좋아합니다~
Things…

해야 하는것, 하고 싶은것, 갖고 싶은것 등등 너무 많다.
할 것들 중 급하지 않은것들을 자꾸만 미루고, 생각에만 담아두다가
막상 하려고 하니 별로 할 것들이 없다…
그래두 PDA에는 Thins to do .. 란이 가득차 있다…
이참에 정리 한번 해 본다…
남들이 보면 한심한것들이 많다만… 뭐.. 요즘 사람들이 안오니 상관없다. ^^
사고픈것..
일단 돈만 있으면 가장 편하고 빠르게 해결되는것…
차 – 윈스톰 혹은 토스카 – 3500~2500만원 – 요즘 내차가 거의 미쳤다.
프로젝터(TV)-소니프로젝터 혹은 LG lcd full HD – 250만원 – 티비도 한번 터졌다가 그냥 고쳐서 쓰고 있다. 하지만 새거 좋은거 사고싶다.
캠코더 소니 100G HDD형 – 200만원 – 둘째가 나면 사진도 찍어줘야 하지만 예술 동영상도 한번쯤 도전해 보고 싶다.
카메라 니콘 D300 – 200만원 – 몇년을 벼르다 산 D100의 CCD 중심에 검은점이 생겼다. AS 받으려면 60만원 달라고 한다.
재봉틀 SINGER FUTRA – 250만원 – 지금 쓰는걸로 충분하지만 작품 만들려면 2% 부족하다. 우선순위에서는 한참 밀린다.
하드디스크 500G 시게이트 – 10만원 – 여전히 서버는 데이터 저장 공간이 부족하다.
화상카메라 – 2~3만원 – 케나다로 가버린 커피귀신과 화상통신을 위해.. ^^
적당한 가격의 전자기타 – 기타 치는거 멋지다..
막상 적어보니 몇개 안된다.. ㅡ,.ㅡ
좀더 생각해 보고 더 적어야겠다. ——-<작성중>——
<계속해서>
하고싶은것
땅사서 내가설계하고 내가 시공하기 – 장기계획…
2년짜리 여행 – 후진 나라에 가족들과 같이 좀 돌아다녀 보고싶다. 버스 하나 사서 계속 먹고 자고 돌아다니기…잘되면 거기서 정착… ^_^
큰 어항 하나 제작해서 꽉 채우기 2미터 정도 되는것 – 집이 되어야 한다.
관상용 식물 재배 – 농업 – 이것도 집이 되면 자연스레 할 수 있을듯 하다.
일본어 공부 – 뭐.. 만화만 봐서는 문자가 안되니.. 언어실력의 한계가 보인다.
모형비행기 제작 – 기체 형태만 제작하면 지금도 가능할 듯 하지만…
밍이네집 아동복 복합건물 – 1층 아동복 로드샵, 2층 어린이 전용 오픈 스튜디오, 3층 놀이터, 4층 오피스, 5층 팬트하우스 주거. – 대충 외관 디자인은 끝냈다. ^_^
작곡하기
소설쓰기
옷 디자인
해야하는것
밍이네집 온라인샵 리뉴얼 및 상품 관리
출산 후 밍이네집 오프라인 관리
추가 로드샵 오픈
건축사 취득 및 사무실 오픈
자체 디자인 신상품 제작
브랜드 론칭
적어보니.. 너무 너저분하게 많다…
뭐든지 제대로 하려면.. 좀 압축해서 추진력 있게 밀고 나가야… 하나라도 이루어 질 듯 한데…
고민이다… ^_^
못본지 벌써 1년…
차가 없다는 핑계로.. 결혼때 이후로 한번두 못뵜네요..
그 사이 @영언니는 벌써 둘째가 배안에 뽈록하게 있고~
밍이네 오프샵도 두개나 생겼구….
다들 잘 지내시죵???
좋은일만 계속계속 생기시길 바래요…
오빠두 보구 싶고,, 언니두 보구 싶네여~ ^^ @리도 보구 싶고…
저랑 오빠는 푸짐하게 살만 쪄 가서리… ^^;;;;;;;
올해가 가기 전에는 한번 꼭꼭 보러 가야하는뎅… 맨날 말로만 얘기하는거 같아서 죄송해요~ ^^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배냇저고리

새로태어날 녀석을 위해 하나 만들어본
@재가 만든 옷 3탄.. ^_^
FACE

힛…
@재가 만든 옷 2


숙녀복까지…
두번째는 세트로… ^_^
모델촬영

요즘 오프라인에만 신경을 써서…
온라인 샵이..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다.
@리가 방학임을 틈타.. 부지런히 찍어야지.. ^_^
아빠가 만든 옷


재봉틀을 하나 사고.. ^_^
처음 만들어 본 옷..
전에 디피용으로 사용하던 원단으로 걍 뚝딱..
하나 만들었다.
^_^
다음 작품을 구상해야겠다. 하하…
종교에 관한 코미디 동영상 하나
종교에 관한 코미디 동영상 하나..
이사람 이런말 하고 다녀도 되나 몰라. ^^
일푼천리

일푼천리라고 했던가..
언젠가 아버님이 하셨던 말씀…
고사성어의 느낌이지만.. 고사성어는 아닌가부다.. 검색해서 안나오니…
지금의 조그만 차이가 먼 미래에는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
시작할때의 마음가짐 혹은 시작할때의 방법의 조그마한 차이가… 나중에는
결코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달라진다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든다..
잘 살고 있는건지.. 잘 살아야만 한다고 쇄뇌를 평생 당해왔기에.. ..
회사생활에 너무나 익숙해져서.. 다른 아무런 걱정없이 살던때가 나에게도 있었다.
대기업 예찬론자 이었던 때도 있었다…
단지 육체적으로 조금 피곤하고, 직장상사의 괴롭힘만이 힘듦의 이유이었지.. 흠흠…
뭐.. 절대로 결론내릴 수는 없지만.. 지금은 한발짝 멀리 떨어져서 볼 수 있을만큼의
객관성을 다시 찾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실적올리기 위해 실력이 없는이를 밟고 올라서는 시스템 이용자들..
마트가 좀 잘 되자. 동네 슈퍼마켓까지 밥그릇을 뺏어 버리려는
자칭 대한민국 애국기업… 대기업들… 집단 이기주의…
직장다니면서도 월급의 노예라고들.. 서로 이야기 하면서..
그런 한심한 작태를 극복할 다른 방안들을 서로 서로들 찾아..
노력해 보고… 즐기려고도 해 보고.. 그러면서 세월은 잘도 흘러간다..
인생을 풀어가는 한 방법일 뿐..
자신의 성향과 능력을 잘 알고 그걸 잘.. 적재적소에 사용한다면..
소위 사람들이 말하는 행복이란걸 좀 더 쟁취하면서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단, 욕심은 작게.. 즐거움은 더 확대 해석 할 것…
또한.. 적자생존의 사회임은 틀림이 없고. 이용하지 않으면 이용당한다는건,
대부분의 경우에 맞아 떨어진다..
이런 시장바닥에서 가족과 친한 친구조차 하나 없으면..
딱 자살하기 좋은 거다….
차라리 학교다닐때 처럼 꿈만 많고..
세상에서 내가 젤 잘난 줄로만 알 때가 더 행복했던것 같다.
사실 지금도 그런 자아도취에 빠져 사는 주변 친구들도 제법 된다..
대부분 큰 시스템에 속해서 자신이 시스템 자체인줄 알고들 그런다..
그 시스템이 자신을 갉아 먹고있는줄은 모른다.
하지만 절대 질타하지 않는다.. 그 도취가 그 자신을 살아가게 해 주는 원동력일 것이니..
사실 그냥저냥 밥 안 굶고 살아가기에도 호락호락하지 않은 세상이니까…
그냥 다른사람한테 피해 안줄 정도로, 문제없이 혼자 잘낫든 말든 상관없다 이거다.. ^_^
나도 좀 더 더 더 겸손해 져야겠다..
여전히 잘난체의 대명사이니까.. ^___^
명록이 위로겸 발자국 남기기…^^
흔적들이 워낙 안남는거같아서….ㅋ
모처럼 빈둥빈둥 토요일 점심시간….
(앗, 사실 매주 토요일마다 일은 안하지만 왜 그렇게 공사다망한건지 빈둥거리지는 못했달까요….^^)
다들 잘지내겠지요?
@영이 사진올라온거보니 부럽기도하고, 이뿌기도하고..*^^*
날씨가 좀 꾸리꾸리한 분위긴데….
쥔장의 흐린날 대천서 놀다온 사진보니
날씨탓하지말고 나가서 놀아야겠단 생각이 드는군요…ㅎㅎㅎ
(쥔장, 사진으로 마인드 바꾸기….한건 성공했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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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중권아저씨의 책이랑 칼럼, 가끔 방송나와서 토론하는거에 푸욱 빠져지낸답니다.
얼마전 책 소개해주는 프로그램 방청까지 해보고, 진교수님 싸인도 받았죠..호호
(쩝, 연예인한테도 안받은 싸인을….쿨럭…ㅋㅋ)
은근 중독성 있다는 느낌이 들면서…
올 여름은 아마 진중권의 책들과 함께 할꺼같네요.
가장 최근에 읽은책은
진중권의 호모코레아니쿠스……
편하게 줄줄 읽히는것이 잼있는 책입니다.
세상에 대해서 불만이 늘어날때 읽으면 모랄까…..속 시원해진다고할까요….ㅎㅎ…까스명수같은 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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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여름 건강유의하시고요~^^
7개월

해룡(태명)이가 태어날 날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10월 중순이 예정일입니다. ^_^
대천해수욕장

얼마전 다녀온 대천…
비가 부슬부슬 옴에도 불구하고…
간만에.. 잘 놀았다..
뛰어 논다는걸 잊어버렸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되더라.. ^_^
대천


대천해수욕장에서
그간 불어난 옆구리살…,ㅡ.ㅡ
Photo by Hong.
대천


대천 해수욕장에서..
마리

내 다리에 드러누워서 너무나도 편안하게 잠자던 고양이
버니네 마리.. ^_^
밍이네집2

아파트 단지내 상가에서 시작한 오프라인 2호점
밍이네집 …
인테리어는 없이 그냥.. 가격으로 밀어부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