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케 받기는 역시 결혼식이란 행사중에 가장 동적인 행위이다..
야외에서 부케받기를 한다면.. 정말로 예술샷을 한번 만들어 낼 수 있을듯 하다.
하긴.. 그러면 또 D2H가 사고 싶어 지겠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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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케 받기는 역시 결혼식이란 행사중에 가장 동적인 행위이다..
야외에서 부케받기를 한다면.. 정말로 예술샷을 한번 만들어 낼 수 있을듯 하다.
하긴.. 그러면 또 D2H가 사고 싶어 지겠지? ^_^

현직 고3 담임 선생님..
전공은 수학…
흠흠.. 고등학교때 대부분들 수학선생님은 싫어 하지 않았나…?
고생이 많습니다… 고3…에다가 담임이라…

임수호 패밀리.. 회장..
여전히 애들 챙기느라 자상한…
이제 일본 유학까지 갔다 왔으니.. 좋은일만.. 주욱.. 있겠지?

지웅이네 결혼식에 사회를 열심히 봐 준 희영이..
미소가 아름다운 총각..

흠.. 전에 롯데월드에서 찍어줬던 사진이 맘에 안든다고…라고…
다시.. 올림… 정말 맘에 드는 사진을 얻고 싶다면.. 빛 좋을때.. 한국민속촌으로 같이 가자구..
한복도 입고 오시게나.. 둘 다… ^_^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홍대앞에서 재미있게 사는것 같아서
부러울정도로 좋아 보인다. ^_^
나두 홍대앞에서 오래 살았거든.
이제는 회사도 강남이고,
집값비싼 홍대앞에서 지내는것도 식상하고 해서
용인으로 이사를 갔지.
용인도 아주 먼 남쪽 용인. 민속촌 앞이라네.
공기도 맑고, 물도 좋고, 공간도 넓고 좋지만.
저녁만 되면 귀찮을 정도로 불러주던 홍대앞의 친구들이 그리울때가 종종 있지.
자네가 찾아와 준 덕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
친했던 친구들은 다들 지금쯤 뭐하고들 있을까….
찾아 볼수 있으면 좋겠다.
정보화가 좀 더 진행되면,
실오라기 같은 기억으로도 좋아했던, 친했던 사람들을 찾아낼 수 있을까?
사실… 지금도 의지의 문제이겠지.
맘만 먹으면 다 찾아낼수 있을것을………

가입기념 임대감 신고합니다.
오후 퇴근후 라이닝 가기전 임다.

가입기념 첫사진 올립니다.

지난 일요일엔 결혼식에 갔었죠.
인천 문학 경기장 컨벤션 센터 였는데..
요즘 지어진 건물이 그렇게도 이상한지…
장애인은 다닐 엄두를 낼수가 없겠더군요…

공 뒤에 제가 있는데 …

제가 든건 일요일이 아니라 151입니다…
먹지않고도 취한척 연기가 일품이죠??
누가 믿냐궁??

포켓에 들어가는 꼴을 못봤습니다..
간지 나오죠?^^

우람해보여 버리기…
* Alias_2020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4-05-2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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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크리스마스 저녁 11시에 태어난 새 가족입니다.
이름은 @리 구요.
어쩌다 보니 저랑 생일이 같네요. ^__^
거참.. 이젠 백일이 지났어요. 요즘은 “엄마”를 시작한 듯 합니다.

우람해보여 버리기…

우람해보여 버리기…

종이옷을 만들고있는데 제목은 달빛소년..
갑자기 사진찍어준다길래 엉겹결에 가방에서 달을 끄집어내서 찰칵!!
달떨어지겠다구요?? ^^ 정말 소년이냐구요?

대학졸업하고 2년이 넘도록 대학로에서 딴따라를~~
나의 아름대운 배우님들을 소개합니다..

돈방석은 들어봤는데…이건 뭐람??
유진이 돈베개에 업드린 날~
흠…
버추얼시딘가 뭔가 할려고 자료실에 들어가려하는데..
안돼네..
새 단장하면서 뭐 바꼈냐?
이거보면 갈켜주라…..

매일 다니는 길이지만.
날마다 다른생각을 하면서 걸어 갑니다.
여러분도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