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했음니다~~~ ^^;

이 사실을 밝혀야 되나 말아야되나 잠시…
고민했음니다
음… 이런 파장을 예상하고 쓴 글이 아니었는데….
사실 알고보면 나… ‘아는 동생’ 맞는데…
그냥 다들 필명을 쓰길래 그랬던거 뿐인데….. –;
왜 추궁하는거지??? ^^;

하하하! 오빠 저 남희인데요~~~ *^^*
정말 맛있는거 사줄꺼예요? v^o^v (아이 좋아라~~)

아까 한 8시 쪼금전에 수노래방 앞에서 친구들이랑 얼쩡거리다가
오라버니께서 이동중인(이동수단 : 깜장 오토바이)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방가운 맘에 인사라도 하려 했으나 워낙 바람처럼 지나가시더군여…… ^^

후후후……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구여
추운겨울 잘 나세요.

p.s. 근데 z80j는 무슨 뜻인가여? 궁금하네요.

내다 @재야

@재야 내다 지웅이. 멜 잘 받았고 답신이 너무 늦어졌구나. 시험에 치이고 여기저기에 치이느라 일케 느져따.
홈구경 잘했다. 사진 아주 자알 찍었더구나….음 실물보다는 못한 거 같지만,….카하하핫..
여기 대구 애덜들 다 잘 지내는 모양이다. 희영이도 잘 지내는 것 같구. 그나저나 우리 또 함 뭉치려면, 겨울 방학이나 되어야 할 것 같네. 내가 서울 올라갈 일이 있어야지.
내년이나 되면 올라갈 일이 좀 생기겠지.

ftp구경두 잘 하구 간다. 헐헐헐…또 멜 보내마

머리보구 웃은 여인네가 한마디….ㅋㅋ

오홋~~
멋진 인트로가 생겼구나..
것두 플래쉬………….
언젠가 나의 홈피를 만들때 응용해야쥐….푸헐~~~ ^^
혹시 이집 대문 만들구나서 글남기는건 내가 첨인가??? ^^;
암튼..
연구실에서두 자주 보구,
.
.
.
일@에게두 했던 말이지만…..
홈피가 주인을 닮는다는 말을 생각해보면…
글쎄…
내보기엔 아직 ‘너’답지는 않은거 같고…–a
좀더 분발하거나
연구실에서 나랑같이 논문 욜씨미 쓰거나…캬하하하

언제 일@가 술사는거 같던데..(일@의 홈페이지에서 두루 쓰여있던 말로 미뤄짐작하면)
연구실사람들 모여서 술한잔한거
넘 오래

Re: ^^…

^^……… wrote:
> 님..하2!..지나다 보았는데..좋네여..
> 제가 잘은 모르지만..미숙한 점이 옆으로 조금은 샌거 같아여..^^
> 하지만 조았어여…저야 사진을 전공한 사람이 아니니까….
> 하지만 저도 사진을 배우고 싶네여..^^…저도 찍을 조금 있거든여….ㅎ ㅔㅎ ㅔ
> 님 더 멋진 사진 올리시구여….항상 행복하세여..
> 님 ..나도 찍어줘잉^.^….
> 약속?

하핫… 미숙한 점이 많다는건 저두 인정합니다. ^_^
근데 어떤점이 미숙하다는건지.. 찍어 주셔야 고치죠..
이참에 사진배우실 분 모으고 강사분 하나 초빙해서 동호회나 하나 만들까요? ^_^

저두 배울게 많으니깐.. 같이 배우고 가르치고 공부하고 하져 머..
그럼 다들 좋은 하루..

^^…

님..하2!..지나다 보았는데..좋네여..
제가 잘은 모르지만..미숙한 점이 옆으로 조금은 샌거 같아여..^^
하지만 조았어여…저야 사진을 전공한 사람이 아니니까….
하지만 저도 사진을 배우고 싶네여..^^…저도 찍을 조금 있거든여….ㅎ ㅔㅎ ㅔ
님 더 멋진 사진 올리시구여….항상 행복하세여..
님 ..나도 찍어줘잉^.^….
약속?

I love your work

First, I guess I should apologize for writting in english…..I don’t have Korean font on my computer. I love your photos, and I can tell tell how much you care about your family, friends, and your significant other. That’s what I like about your work, besides the quality of your work.

Well….I had fun jumping around your web site, and downloaded some photos.

Thank you.

Oh Kyung Sik.

우와!!!!!!

오빠!!!멋지군요,….
사진 잘찍는다고 그냥 먁연히 생각했었는데, 정말 멋지군요…..
이런거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 놓으면, 정말 뭐 안 먹어도 배 부르겠다…그죠???
오빠가 자신만만하게 홈페이지 얘기 한 이유를 알았답니다….
지금 옆에서 뭔가를 열심히 하는 윤선이 불러다가 우와우와!!!라는 탄성을 질러가면서 보았답니다….
난…..
아니 전……
아니..
저두,,,,,
그 일본의 솔방울 사진이 제일 좋았어요….
그리고 마포대교도….
예전에 그런 야경 멋져서 찍어본 적이 있었는데, 현상하고 나니까, 제가 봤던 그 광경이 아니더라구요…..ㅜ.ㅜ
그래서 이런 사진 아무나 찍는게 아니구나 했는데…..
난 아무나고, 오빠는 아무나가 아닌가보다…
앗!!!썰런했던 것 같군요… 죄송!!!!
담에 또 올께요…
담에 또 봐요…
그리고 언제…
맛난거라도 같이 먹으러 가요….^^

이제 4페이지째 되네요……

음… 홈이 시작된지 2개월 약간 넘게 지났습니다.

방문횟수는 400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하핫. 사실은 카운터를 500에서 시작했슴다.

…. 그리고 refresh할대마다 카운터가 하나씩 늘어나죠… 아마 다음 업데이트 때에는 이 오류가 해결 될껍니다.

아마 제가 아는 분들이 방문한 횟수가 1/2정도는 될꺼구요. 모르시는 분들 – 야후 검색에서 오신분 – 도 꽤나 있을껍니다. 암튼 자주 찾아 주신분드께 감사드리구여…

이 즈음에서 다짐을 한번쯤 해 볼까 합니다.

일단 논문이 끝나고 취직 결정이 되면(헐.. 한학기 더 다닐지도 모릅니다), 아님 한학기 더 다니기로 결정이 되든… 암튼 결정이 나고 나면 홈을 대단위 개편을 할까 합니다. 하핫…

포트 폴리오두 홈에서 볼수 있게 하고, 플레쉬도 좀 쓰고, 방명록 글들도 제 컴에 데이터 베이스화 시킬껍니다. asp도 쓰구.. 크크.. 할게 많죠…

말로만 떠들고 다니는 이가 되지 않게 더 열심히 살아야 겠죠…(사실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슴다. ^^;)

그럼 여러분도 행복한 인생을 위해 하루 하루 즐겁게, 열심히 사시길 바랍니다.

(^_______^)

감바떼 구다사이…

나두 축하…^^;

같은 연구실에 있어두 보기가 힘드니 늦게서야 들었어..MCSE딴거 다시 한번 축하하고 축하주를 한잔해야할텐데…그 술아직도 있나?

근데, MCSE가 뭐하는거야? 뭔진 모르겠지만 디게 멋진거 같아…헤튼…진심으로 축하해…^^;

논문도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있기를 기도해줄께…

mcse..매우 축하~~~~*^^*

(좀 늦은감이 없진않지만..)
매우매우..축하~~!!!
일단 시험이라면 소름부터 돋기시작하는 나로선
얼마나 부러운지 … ㅋㅋㅋ
몬진 잘!은 모르지만..
어렵사리 공부해서 따낸거 축하허이..

글구..
교수님이 뭐라하시더라두 넘 슬퍼하지말구
열씨미하자꾸나
나두 하잖냐…쿠헤헤…^^a

한마디 하라구 그래서 적어본당…
담에 뭐 잼나는거 발견하거든 또 FTP에 올려다오..
이젠 보구 또봐서 볼게 읍당…–;

욜씨미..홧팅~~~

간만에 차근차근 둘러봤네.

아르비해야 하는데, 작업실에만 처박혀있으니 사람이 이상해진다.
여기는 게임방.
학교를 안올라가니 세벽 3, 4시쯤에 꼭 여기를 오게되는군.

마지막으로 아르바이트를 좀 큰 것 하나 하게되었는데
어디부터 손봐야할지 모르겠다.

그리고 역시 회사사람하고 상대할때는 ‘잘해줘야지’라는 생각보다는
‘난 여기 봉사하려 온게 아니다!!!’라는 생각을 계속
머릿속에 인지하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것을 깨우치고 있다.

아무리 수정작업이라고는 하지만 A1사이즈 6장의 투시도(미정)을
감당하는 것은 역시………

조만간 학교도 들림세.
논문 잘 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