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이 설명이 넘 길어서 두번째로 넘어왔습니다.
첫번째의 마지막 화면에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모형공간에서 그린 도면을 불러와야 할 시간입니다.
불러들여오는 명령어는
mview라는 명령어입니다.
위와 같이 명령어를 치고 나서 대충 영역을 만듭니다.
(일반적으로 Mview는 사각형 형태로 하지만 위에 보시는것처럼 세팅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다각형으로도 할수 있고 객체로도 할수 있고 여러가지 입니다. 직접 테스트 해보시기 바랍니다.)
영역을 만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그럼 이제 스케일에 맞추어서 넣어야 합니다.
스케일을 조정해보겠습니다.
위의 도면은 스케일이 1/200이 되어야 하는 도면입니다.
1/200의 스케일로 도면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위의 화면을 보시면 두껍게 하얀색으로 된 선이 보입니다.
이부분은 레이아웃모드에서 모형모드를 컨트롤 할경우 (모형부분이 활성화)입니다.
레이아웃에서 창 내부를 더블클릭합니다. 선을 더블클릭하시면 안됩니다.
위처럼 zoom명령어를 사용하시고 엔터 친이후에
원하시는 스케일을 친 이후에 뒷부분에 xp를 적어줍니다.
그리고 엔터를 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여전히 모형공간이 활성화 되어있기 때문에 모형공간 외부(진하게 보이는 부분 외부)를 더블클릭합니다
그럼 진하게 보이는 부분은 아래와 같이 없어집니다.
[ 다른 명령어로 처리를 할수도 있습니다.
mvsetup이라는 명령어를 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화면과 같이 세팅을 해주시면 됩니다.
명령어 세팅과정이 그냥 zoom보다 복잡하기 때문에 추천을 하지 않습니다만 이 명령어를 레이아웃모드에서 사용할 경우가
종종 발생하니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이제 예쁘게 배치를 해야하겠죠
그럼 mview한 선을 클릭합니다.
모서리 부분을 그립으로 잡아서 stretch하는 것과 똑같이 하여 예쁘게 배치해봅니다.
이렇게 배치를 하면 작업은 끝이 납니다.
Plot Preview를 해보겠습니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mview할때 사용했던 선이 보이게 되면 좋지 않겠죠
그래서 mview 명령어를 사용하시기 전에 레이어를 추가해서 하나 만들어서 Plot이 안되게 세팅을 해주시거나
아니면 레이어를 Defpoints로 하시고 난뒤에 mview를 하시면 좋습니다.
그럼 레이어를 Defpoints로 변경후 Plot Preview 해보겠습니다.
위와 같이 mview할때 사용한 선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실제로 옆에서 보면서 설명하면 아주 간단한데 그림넣고 설명할려고 하니 좀 복잡한듯 합니다.
이것말고도 레이아웃 모드에 대해선 설명할게 조금 더 있습니다..
부가적인 설명은 다음에 추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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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아웃모드-첫번째
레이아웃모드에 대한 설명을 하겠습니다.
레이아웃모드는 여러가지로 불립니다.
Paper Space, Tilemode 0, 레이아웃모드, 출력모드 등등으로 불립니다.
출력과 편집을 위한 공간입니다.
먼저 레이아웃모드로 가는 방법부터 보겠습니다.
붉은 색으로 체크 된곳을 보면 ‘배치1’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영문캐드에는 ‘Layout1’이라고 되어있을것입니다.
저부분을 클릭합니다.
재생성이 필요하다는 문구가 뜨는데 아무거나 클릭하셔도 됩니다.
일반적으론 안하시고 새로 편집하시는것이 편해보입니다.
앞에서 배운 외부참조로 시트를 불러옵니다.
위와 같이 불러옵니다.
점선으로 보이는 부분은 출력이 되는 부분입니다.
점선 밖의 부분은 출력이 되지 않습니다.
배치 1이라고 적힌 부분을 오른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에서 페이지 설정 관리자가 보이면 클릭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그럼 수정을 누릅니다.
다시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특별히 Plot와 틀리지 않지만 출력할수 있는 부분 클릭이 없습니다.
세팅이야 Plot와 틀리지 않으니 해보시면 아시시라 생각됩니다.
그리시고 확인 버튼을 누르시고 페이지 설정관리자가 한번 더 뜨면 닫기를 눌러주십시오
이작업이 번거롭다고 생각되시면.
페이지 설정관리자 가는 부분을 체크하시지 마시고
바로 Plot버튼을 누릅니다.
위와 같이 일반적인 Plot세팅과 똑같이 한후 배치에 적용이라고 누르시면 위의 설명과 똑같이 됩니다.
위와 같이 시트 내부에 점선이 보이게 됩니다.
시트의 최외각선과 점선사이에 거리가 존재하게 되는데
저부분은 프린터 여백입니다.
Plot설정에서 여백을 조정하게 되면 저부분도 변하게 됩니다.
내용이 넘 길어져서 두번째 설명에서 그 뒷부분을 추가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외부참조가 0,0,0으로 들어오지 않을경우
외부참조를 하다가 보면
삽입점 부분이 위와 같이 0,0,0이 되어있어도
원래 위치도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캐드가 다운이 되고 이러다 보면 앞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여러가지 변수가 변하게 됩니다.
제대로 들어가지 않을경우에도 변수가 변한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명령어창에다가
insbase라고 치시면
값이 0,0,0이 아니라 엉뚱한 값으로 되어있는 경우가 있으면
그 값을 0,0,0으로 바꾸어 주시면 됩니다.
외부참조 파일이나 불러들여오는 파일 모두를 수정해주시는것이
다음에 계속 작업하실때 편하실 것입니다.
외부참조-스케일조정
앞서 설명한 부분에 추가적인 부분을 하나 덧붙이겠습니다.
외부참조를 불러올때 아래와 같은 창이 하나 뜨게 됩니다.
위에 붉은색으로 체크 한부분에 대한 설명입니다.
건물이 사선으로 되어있을경우에 일반적인 커튼월 건물일경우 해당됩니다.
그 입면부가 굴곡이 심하다면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일단 굴곡부가 없다는것을 전제로 하고 설명을 하겠습니다.
위와 같은 입면이 있다고 합니다.
전개도식의 입면이 실제 시공상에 필요하지만 설계도면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위가 전개도식의 입면이라고 한다면 설계도상에 가로의 부분이 절반으로 줄어들어야 한다고 하면
그에 맞게 각도를 틀어서 일일이 아래로 선을 내려서 입면을 그리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죠
두번 일을 하게 되는것이고 수정을 할때도 일일이 수정을 두번 가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됩니다.
그런경우에 일을 조금 적게 하고덜기 위해서 저런 부분이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위의 화면상에서 축척부분에 X축부분에 0.5를 두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저 스케일은 조정해주시면 됩니다.
60도 일경우에 0.5가 나오므로 일단 0.5로 하였을뿐.. 상황에 따라서 계산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옵니다.
위의 그림중
윗부분은 외부참조에 축척을 준 도면이고
아래부분은 축척을 주지 않은 부분입니다.
하위 버젼의 캐드에선 없을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조금이라도 노동력을 덜수 있기를 바랍니다.
소문자를 대문자로 바꾸는 리습
소문자를 대문자로 다 바꿔야 할 경우가 생길경우가 생길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명령어는 as로 사용됩니다.
캐드 express 에서 tcase라는 명령어에서는 더 다양한 옵션을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둘중 편한것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화살표 모음
일러스트나 캐드, 포샵에서 여러가지 더 이쁘게 만들수도 있습니다만 간단히 몇가지 모아서 올립니다.
자동차 파일
여러각도에서 찍힌 자동차 사진입니다.
평면도나 배치도에서는 사용되긴 그렇고 보고서에서는 사용하기 좋을 듯합니다.
캐드 엑셀 연동프로그램
지금까지 캐드와 엑셀 연동해서 쓰는 프로그램이 몇가지 있습니다.
이건 단순하게 캐드의 텍스트를 순서대로 클릭하면 엑셀에 가로로 순서대로 들어가는 리습프로그램입니다.
사용법은 해보시면 간단히 아실수 있습니다.
다음 카페에서 퍼왔습니다.
하늘사진 – 2
두번째 모음입니다.
하늘 사진-1
해상도가 조금 떨어지는 것이 많습니다.
해상도 좋은것은 추후에 별도로 다시 올리겠습니다.
온돌마루 패턴
온돌마루 파일 몇가지 올립니다.
타일모음
타일 모음 몇가지 올립니다.
유용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레이어 특성창에 선택부분이 표현되지 않을때 해결책
명령어를 치지 않은 상태에서 OBJECT를 선택하면 레이어 및 색 선타입등이 표현이 됩니다.
캐드가 다운이 되거나 그러한 경우가 생길경우에 시스템이 엉키게 되어 선택이 안될때가 발생합니다.
위의 그림처럼 선택은 되었는데 레이어 특성창에 전혀 변화가 없습니다.
이런경우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캐드가 에러났다고 새로 설치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설정값이 다운이 되면서 설정값이 바뀌어서 그렇습니다.
명령어창에서 PICKFIRST라고 치시면 설정값이 0이 되어있으면 위와 같은 경우가 발생합니다.
설정값을 0에서 1로 바꾸어 주시면 정상적으로 아래와 같이 사용할수 있습니다.
캐드에는 생각보다 설정값이 많습니다.
건축에서 도면을 그릴때 사용하는 부분은 극히 제한적인거 같습니다.
유용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외부참조 세번째-결합관련
외부참조를 사용하다가 보면 결합을 해야 하는경우가 생깁니다
협력업체가 외부참조를 쓴다면 괜찮지만 일반적으로 조경을 제외하고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뿐 아니라 여러경우로 행정적인 문제등으로 결합해야 할때도 있습니다.
이번엔 결합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 도면을 보시면 외부참조가 다섯개가 걸려있습니다.
이도면을 결합해보겠습니다.
파일을 선택한 이후에 오른클릭을 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이제 결합을 해보겠습니다.
결합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두가지 옵션이 나옵니다.
결합과 삽입중 먼저 결합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와 같이 외부참조된 도면들은 모두 사라집니다.
그럼 이제 차이점을 확인해보겠습니다.
레이어 관리창을 띄워 봅니다.
레이어 관리창을 띄워보면 위와 같이 XR-???이런식으로 파일명이 먼저 붙고 거기에 있던 레이어 이름이 붙어있는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결합에서 삽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와 같이 삽입을 한 후에 확인을 누릅니다.
위와 같이 결합과의 화면상의 차이점은 전혀 발견되지 않습니다..
그럼 레이어 관리창을 한 번 보겠습니다.
레이어 관리창을 보면 파일 네임이 없이 원래 파일의 그대로 레이어가 들어오게 됩니다.
삽입이 좋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만. 캐드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레이어가 거의 같기때문에
삽입을 할경우에 발생할수 있는 문제점은 선이 겹칠수 있다는 점과. 텍스트부분입니다.
원본파일과 외부참조 파일에 같은 레이어로 텍스트 작업을 했고 글씨 크기가 틀린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글씨가 레이어 꺼놨을 경우는(외부참조 삽입시키기 전) 보이지 않지만 삽입을 하면 아래와 같이
다른 글씨 크기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와 같은 경우가 생길 수 있으므로 잘 판단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결합과 삽입의 차이점에 대하여 설명드렸습니다.
발트하우스


발트하우즈 주호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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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하우스 주호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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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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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일부의 모습
항공촬영을 해 보고 싶네요.. ^^
발트하우스

주호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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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데삭 공용공간에 벤치…
바베큐 파티도 하고… 같은 섹터 주민들 단합대회도 하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