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앞에서 발견한 도마뱀 녀석…
처음엔 도롱뇽인줄 알았다가..
인터넷 찾아보고, 장지도마뱀으로 확정(?)하고..
천연기념물이 아닌것도 확인했고. ^_^
그래서 그냥 사진만 찍고 놔주려고 하다가.. 딸래미가 좋아해서.. 지금은 우리집에 동거중이다..
배추잎을 따 주면 거기 있는 진딧물을 되게나 좋아하면서 잘 먹는다..
한겨울엔 뭘 먹여야 하나.. 테트라 비트?…ㅡ,.ㅡ
Blog
다들 즐거운 추석되시길~^^
쥔장네는 여전히 잘 지내는거 같어~ 보기좋아~~^^
말도많고 탈도많은 건축사시험이 끝나고나니
다들 이래저래 바빠지고 있는듯…^^
나도 준비가 덜된상태지만 일단 유럽여행을 시작하려고~^^;
17일 출국하는 표도 이미 끊어놨으니 모자란건 가서 현지조달~ㅎㅎㅎ
벌써 출국일이 며칠안남아서 그런지
기대 반, 걱정 반…뭐 그렇지..ㅋㅋ
남들 학생때 댕겨온다는 유럽여행을 늦은나이에 갈려니 어려운점이 많구먼…ㅡㅡ;;
언어의 장벽을 실감하게될것이 심히 부담스럽지만….
어케든 되겠지모….^_^
음악시디를 부탁하는 분이 계셔서
오랜만에 ftp를 열심히 헤엄쳐다녔다네.
여기없었으면 어찌 다 구했을까싶어 새삼 고맙드라구..ㅎㅎㅎ
길지도않은 한달동안이지만 무사히 잘 다녀오길 빌어주삼~
여기오시는 많은 분들 모두 즐거운 추석보내시길~~~
이화여자대학교 ECC관




친환경, 생태, 그린 등으로 불리워지는 에너지 절약형 건축물이 시도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의 발주, 도미니크 빼로(Dominique Perrault Architecture, France) 와 범건축이 설계, 삼성물산 건설부문(박덕규 팀장)에서 시공한 ECC회관.
6개월간의 시운전 결과 20% 정도의 에너지 절약 효과가 있었다고 한다.
설비부분의 신기술 도입은 Peter Klaus, HLPP 에서 담당하였고,
지열 에너지 활용(Soil Energy) – 건축물 기초 부분에 환수 파이프를 설치하여, 냉 난방 부하에 조금 보탬을 준다.
구체 축열(Concrete Core Activation) 시스템과 우수 재활용(Rainwater Re-use)(화장실 변기등)시스템을 사용하였다.
인테리어 부분은 비용 절감을 위해서 많이 노력한 흔적이 보였지만..
발표회의 설명에서 보면.. 바닥재 만큼은 고급(호주산 목재) 를 사용했다.
옥상정원 부분의 조경 일부분이 다운된걸 보면, 실험적인 부분도 있어 보이고,
초기 설치, 보수와 유지 비용측면에서 에너지 절약과의 절충점을 찾아 가고 있는듯 하다.
멀지않은 시기에, 에너지 절약 및 유지 보수 비용이 적은, 지속가능한 건축물 디자인은 필수 요건이 될 것이다.
이화여자대학교 ECC관




친환경, 생태, 그린 등으로 불리워지는 에너지 절약형 건축물이 시도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의 발주, 도미니크 빼로(Dominique Perrault Architecture, France) 와 범건축이 설계, 삼성물산 건설부문(박덕규 팀장)에서 시공한 ECC회관.
6개월간의 시운전 결과 20% 정도의 에너지 절약 효과가 있었다고 한다.
설비부분의 신기술 도입은 Peter Klaus, HLPP 에서 담당하였고,
지열 에너지 활용(Soil Energy) – 건축물 기초 부분에 환수 파이프를 설치하여, 냉 난방 부하에 조금 보탬을 준다.
구체 축열(Concrete Core Activation) 시스템과 우수 재활용(Rainwater Re-use)(화장실 변기등)시스템을 사용하였다.
인테리어 부분은 비용 절감을 위해서 많이 노력한 흔적이 보였지만..
발표회의 설명에서 보면.. 바닥재 만큼은 고급(호주산 목재) 를 사용했다.
옥상정원 부분의 조경 일부분이 다운된걸 보면, 실험적인 부분도 있어 보이고,
초기 설치, 보수와 유지 비용측면에서 에너지 절약과의 절충점을 찾아 가고 있는듯 하다.
멀지않은 시기에, 에너지 절약 및 유지 보수 비용이 적은, 지속가능한 건축물 디자인은 필수 요건이 될 것이다.
지원

아가 시노비 혹은 닌자..
가을원피스 촬영


오래간만에 촬영…
뭔가 예전의 필이 안나와…
블럭 필요한 부분 만큼 잘라내기.
앞의 글에서 외부참조 잘라내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 하였습니다.
xclip도 블럭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블럭에만 해당하는 명령어가 있어서 올립니다.
앞에서도 언급을 하였는데, express부분에 웬만한 리습은 다 있습니다.
위와 같은 도면이 있습니다
그림을 아래와 같은 블럭 편집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폴리선내부 만큼 잘라냅니다.

회색선만큼 이제 잘라내도록 하겠습니다.
명령어는 clipit 를 사용하거나 아니면 아래와 같이 툴바에서 선택합니다.
그리고 난뒤에 작업을 합니다.
명령어를 치고 나서 폴리선을 선택합니다.
그 이후에 블럭을 선택합니다.
위는 명령이 진행되는 동안 명령어창을 복사한것입니다.
그리고 난뒤에 결과물은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옵니다.
외부참조 자르는것이랑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작업을 해보신후에 의문점이 생기시면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제00강. 건축, 인테리어 컴퓨터 디자인 개요
안녕하세요.
Alias_2020 입니다.
이번에 안산공대 실내건축과 컴퓨터 그래픽 강의를 추가로 맡게 되어서, 강의 자료 정리 겸,
학생들의 복습공간 및 질문공간으로 사용할 겸 하여, 강좌를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본 컴퓨터 디자인 세미나의 목적은…
모든 컴퓨터 어플리케이션을 건축, 인테리어 디자인 툴로서 접근하여 연구하는데에 있습니다.
한가지 어플리케이션의 최고 전문가도 필요하지만, 실무의 급박한 상황에서. 혹은,
소규모 사무실에서 발생하는 올라운드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는 전체 작업 플로우를 알아야 하기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정리해 보는 것입니다.
각종 그래픽 프로그램들의 간단한 소개로 끝날 수도 있고, 자주 쓰이는 부분은 심층적으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이 컬럼에서 더 심화되어 하나의 메뉴로 자리잡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과 같이 만들어가는 세미나가 되기를 기대 해 봅니다. 언제든지 질문은 환영하며, 지원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지원하겠습니다.
수업의 목표를 간략히 정리해 봅니다.
01. 건축, 인테리어 계통에서 사용되는 컴퓨터 프로그램에 대한 간락한 소개.
02. 최종 자료의 종류에 따른 그래픽 프로그램의 접근 방식.
03. 업무 플로우 정리.
04. Autodesk AutoCad
04-1. Autodesk Buzzsaw
05. Adobe Photoshop
06. Autodesk 3D Max
07. Adobe Illustrator
08. Corel Draw
09. Adobe Indesign
10. Adobe Acrobat
11. Adobe Flash
12. Adobe Premiere
13. After Effect
14. Sketch up
15. FormZ
16. Microsoft Office, Power Point, Excel, Word
17. Windows OS, 파일서버와 팀 웤
18. Plotter 사용법, 대형 프린팅 퀄러티 컨트롤
19. 기타, 물고기 낚는법을 가르쳐 주세요.
위의 내용을 모두 다 심층적으로 다루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건축, 인테리어 실무에서 사용 될 만한 기초 기능 혹은 특화된 기능을 소개하는것 만으로도,
본 세미나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여 리스트 업 하였습니다.
본 세미나는 위의 프로그램 회사와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실습을 해 보시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각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무료 시험판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모쪼록 좋은 회사에 취직하시어, 위의 프로그램 정품이 설치되어 있는 컴퓨터를 사용하시기를 기원합니다. ^_^
본 세미나 및 강좌의 저작권은 아키텍코리아와 해당 인스트럭터에게 귀속되어 있으며, 무단 발췌와 링크를 금합니다.
2008년 8월 28일
Alias_2020.
세미나 개편 예고
강좌가 개설되어 있으나 글이 없는 카테고리는 세미나 인덱스 페이지에서 정리할 예정입니다.
게시판과 메뉴는 그대로 존재하며 강좌가 진행될때 세미나 인덱스 페이지에 올라갑니다.
감사합니다.
외부참조 필요한 부분만큼 자르기
외부참조를 여러개를 불러오다가 보면 파일 용량이 커지는 경우가 발생됩니다.
그러면 컴퓨터가 느려지게 되지요
그런경우는 외부참조중 사용되지 않는 부분을 지우면 좋겠지만. 지울수는 없습니다.
wipeout처럼 부분적으로 보이지 않게 하면 됩니다.
필요한 부분만 남기고 나머진 숨긴다고 보는거죠.
이렇게 하면 파일 용량도 줄어들고 작업공간도 줄어들게 되어 시각적으로도 편합니다.
그럼 이작업을 하는 과정을 한번 보겠습니다.
위와 같은 그림이 있을경우에 입면도 1의 윗부분만 남기고 나머진 이 도면에서 필요하지 않다고 가정합니다.
나머지 부분이 남아있으면 파일용량만 커지고 줌에 관련된 명령어에도 불편함을 가져옵니다.
먼저 명령어는 xclip입니다.
아니면 마우스로 아래와 같이 누릅니다.
그리고 난다음에 외부참조를 클릭합니다.
그리고 난뒤에 선택사항들이 여러개가 보일것입니다.
캐드 명령어창을 보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명령어를 친후 객체선택이 나옵니다.
그럼 외부참조를 클릭하면 자르기 옵션으로 여러가지 옵션이 나옵니다.
저기서 폴리선 생성과 새로운 경계를 사용하는데.
거의 새로운 경계를 사용한다고 생각하십시오.
새로운 경계를 선택하면 자르기 경계 지정 또는 반전 옵션이 나옵니다.
폴리선 선택은 defpoints레이어나 출력되지 않는 레이어로 미리 폴리선을 그려 영역을 잡았다면 s를 누른후 폴리라인을 클릭하면
폴리라인 안의 그림만 남고 나머진 다 보이지 않습니다.
다각형과 직사각형은 폴리라인의 형태가 직사각형인지 다각형인지의 차이점이고 그리고 그 폴리라인을 새로 그린다는 차이점
뿐입니다.
2008이상 버젼부터 새로 나온 부분이 반전 부분인데.
말그대로 반전입니다. 거꾸로 된다는거죠. 위의 상황은 폴리라인 안이 남고 밖의 부분은 안보이는것인데
반전은 폴리라인 안이 안보이고 외부가 보인다는 뜻입니다.
아래와 같은 그림이 있습니다.
옥상 부분에 제가 그려넣은 폴리라인이 보일것입니다.
그 폴리라인으로 일반 외부참조 자르기와 반전 자르기를 해보겠습니다.
위의 부분은 폴리선을 선택해서 외부참조 자르기를 한 것입니다.
명령어창을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것입니다.
아래 화면을 반전자르기를 이용한 창입니다.
저렇게 쓸일이 없어 보일수도 있습니다만.
그리다가 보면 정말 필요할때도 있습니다.
저게 나오기 전에는 파일을 깨거나 아님 변칙적으로 폴리라인을 만들어 하기도 하였습니다만.
2008이상 버젼에 저 기능이 추가되어서 개인적으론 아주 만족합니다.
외부참조 자르기에 대해서 지금까지 간단히 정리하였습니다.
스파이더 리엔미

각자 원하는 벽을 타고 노는 자매들..ㅡ,.ㅡ…
에버랜드 가족 나들이

정말이지 오랫만에 에버랜드로 나들이 가서…
거위

사람을 공격하던 거위.. 오리인가? ^^
거위 인 듯 합니다. ^^
에버랜드 퍼레이드

역시나.. 야간 컷은 힘들다. ^^
매핑 소스-나무
포샵 색 칠할때 사용 할만한 나무재질 매핑 입니다..
사람 포샵파일 앞,옆모습
필요하신분 쓰시기 바랍니다.
초사이어인모드

흠.. 자꾸 이상한짓 하게 되는구만..
미안스럽게.. ^_^
토론의 장소로…
법규를 직접접하지 않으면 법규의 중요성을 크게 못느끼는 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계획을 하던 실무를 하던 건축이란걸 한다면 평생 엮여서 가야 하는 부분이죠.
현재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항상 고민이 생기는 법규 해석이 생깁니다.
여기 계신분들도 각각의 사무실이 틀리니. 사무실마다 해석도 틀리게 나옵니다.
애매한 부분들은 여기서 토론을 가질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의 법규는 최종적으론 허가권자의 재량에 달려있긴 합니다만. 예시를 가지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해외 프로젝트를 하시는 분들도 적용되는 코드가 틀리므로 여기계신분들중 해외 프로젝트 하시는 분들도
여럿 계시리라 봅니다.
다양한 접근방식과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법규를 접근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반 건축물 뿐 아니라 주거쪽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ctb 와 stb
출력을 할때 일반적으로 ctb파일을 불러와서 사용을 합니다.
플롯스타일 관리자 보면 거의 대부분이 ctb파일이지만. 간혹 stb 파일도 보입니다.
보통은 ctb를 사용하는데 그건 캐드 초기 템플릿파일에서 지원하는 방식이 ctb이기 때문입니다.
stb파일은 레이어별로 선굵기를 조정할수 있으며 보통 사용하는 ctb는 선색으로 굵기를 조정합니다.
두가지 서로 변환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지만 해보지는 않아서 정확히 말씀드리긴 ….
stb ==> ctb 는 convertstyles라는 명령어로 되며
반대의 경우는 convertctb 명령어를 사용합니다..
저 상황이 생기시는 분은 해보시고 댓글을 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인스트럭터를 찾습니다.
인스트럭터를 찾습니다.
아키텍 코리아와 같이할 인재를 구합니다.
건축에 열정이 있으시다면 누구나 강좌를 하실 수 있습니다.
연락주시면 상의후에 컬럼을 개설해 드립니다.
건축가들의 정보 공유와 친목 도모를 위하여 2008년 1월1일 웹사이트를 시작으로 오픈 하였습니다.
건축 전문가, 준 전문가, 학생 및 모든 일반인(집을 지으려는 모든사람)에게 열려 있습니다.
선의의 비판, 비평, 찬사, 토론을 통해 상호 진전을 도모하며, 세계 건축의 발전을 돕습니다.
아키텍 코리아의 인증 후에 전문 지식의 강의 공간이 제공 되며, 각 강의 및 저작물의 저작권은 각 저작자와 Architect Korea에 있습니다.
2008.08.05
관리자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