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제3해수욕장에서…
캬캬캬…
Since year 2000
청도 제3해수욕장에서…
캬캬캬…
청도 제3해수욕장에서…
찢어진 처마와 사람
한가한 오후
크다…
삼겹살에 소주 한잔…
빠질수 없는 이녀석…
보통 한국에서 보는 아삭이 고추는 맵지 않았는데,
이녀석은 적당하게 맵다…
한끼에 한개만 해도 충분…
청도 조정 경기장 주변의 건축물들…
오른쪽의 빨강색 조형물이 5/4광장의 중심이다…

오래전 독일의 조차지였던 청도는 독일 건축의 자취를 곳곳에서 볼 수 있다.
또한 세계적 브랜드인 칭다오 맥주의 산지이다..
소어산공원에서…
학생들의 빨래, 붉은 벽돌, 낙엽… 그리고 바람…
청도 이공대학교의 가을…
기숙사 옆의 낙엽은 너무나도 부지런한 아저씨들 덕에,
풍성히 쌓여 있을수는 없다…
이건 사실 아무것도 아닌데…
한국에선 이런 것 보기 힘드니까..
어차피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그냥 다들 가는거야…

황도가는 배를 타며 좋아하는 @리
계란낙하 Final 합반 수업 중…
2학년 귀염둥이들…




학생들에게 모형재료의 다양화를 요구하였지만…
이구동성으로 하는말…
“계속 찾아봐도 절대 없습니다…”
ㅡ,.ㅡ..
그래서,조교수님과 함께 직접 찾아 나섰다…
이곳은 중국 청도 태동 미술 재료 상점…
잿소, 3M77, 우드락, 아크릴물감, 색지 등이 있으면,
건축모형에서 못하는게 없을듯 한데…
라이싱 보드 등은 정말로 없었다…
아예 두꺼운 종이 보드류가 없더라…
지금 절실히 필요한건?
종이보드와 열커터..ㅡ,.ㅡ…
중국 청도 한미 합작 슈만 유치원.
중국 로컬 사립 유치원에 간 @리…
그나저나 이곳 사립 유치원에 아이를 둘씩이나 보내면…
여기서는 정말로 부유한 계층에 속하는것 같다…
교육비가 한국보다 더 비싸다…
정부 지원도 없다..ㅡ,.ㅡ…
뭘 샀지? ^^


중국 청도에 한국인이 오면 꼭 들러 간다는 지모루 시장 혹은 찌모루 시장..
각종 모조품, 짝퉁, 이미테이션 제품들이 즐비하다.
상인들이 제시하는 가격의 절반 이상을 깍아서 사야 한다고들 하지만,
나는 아직 내공이 그정도에 도달하진 못하였다. ^_^
*소나이트 가방 하나 사고, 와이프는 *찌, 셔머 셔머 셔머 등을 산것 같더라.. ^_^
이젠 @미도 한자리를 꼭 차지하고,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외친다.
“내꺼야~~~~!!”
새벽에 일어나서 같이 가는 뒷 산 공원
처마가 길지 않다면 현관문은 집안으로 열리게… 문이 열려도 멀리가긴 힘들지도… 므흐흐
[신규애니]
“바케모노가타리 (化物語)” 와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올려준 친구 감사~ 쿠후후.
커피귀신
어쩌다 일찍 일어나버린 새벽엔,
사진을 찍습니다.
집 발코니에서 바라다 본 칭다오의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