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에 @환이가 짱 먹었다.
여러 전시회 작가들 중에서 젤 낫더라. 젤 세련되고……
‘별이 빛나는 밤에’ 작품도 샀다.
내가 비싸게 받으라 그랬다…….ㅎㅎㅎ
이제 나두 마눌있어서 사진 혼자 안찍고 같이 찍는다.ㅋㅋ


Since year 2000
내가 보기에 @환이가 짱 먹었다.
여러 전시회 작가들 중에서 젤 낫더라. 젤 세련되고……
‘별이 빛나는 밤에’ 작품도 샀다.
내가 비싸게 받으라 그랬다…….ㅎㅎㅎ
이제 나두 마눌있어서 사진 혼자 안찍고 같이 찍는다.ㅋㅋ


한국에서 열린 제3회 친환경 건축디자인 공모전에서
우리반 4학년 제자들(이철위, 전림, 마서민)팀…
중국 청도 이공대학교 국제학부 건축학과 4학년 팀이 입선을 획득하였다.
입선이 뭐그리 대단하냐…?
반문하실 분도 많을 듯 하다…
하지만, 중국 학생이 한국어를 공부하고, 건축 설계를 공부해서, 5학년이 아닌 4학년 학생팀으로,
한국 공모전에 제출하여, 한국 학생들과 동등하게 겨루어서 입선을 했다는건, 일반적인 상황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다…
물론 입선으로 만족할 만한 상황은 아니다… ^_^
그래도 학교에 플랙카드 하나 걸어야 겠다.. ^_^
국제포럼과 기말에 처리해야 할 일들로 무지 바쁜 상황에서,
공모전 출전하는 팀의 지도까지..
무척바쁘고 힘든 학기였지만…
이런 결과가 노고를 잊게 하는것이 아닐까 한다…
아울러, 4학년이 될때까지 잘 키워주신 기존의 교수님들께도 감사드리고,
막판까지 같이 지도를 도와주신 Prof.Zhao 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공모전 홈페이지
그리고 참가했으나 성과가 좋지 않은 팀원에게 고한다.
“다음에는 꼭 성공할 수 있어!! 加油 !!!”







Flying shoe…^__^


谢谢。。你们的帮组。。
Thank you for your cooperation.
Zoe, Helen, Tracy, Jessica, Winby..
You can also make some note after simple login… please leave message.. ^_^
촬영에 협조하여주신, 베이징 언어대학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
왼쪽부터 조, 헬런, 트레이시, 제시카, 윈비.
참고로, 베이징 언어대학은 외국인이 중국어를 공부할때,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교제를 만든 대학교이다.
301구, 한어구어 속성 교제 등등..
위 학생들은 마카오와 홍콩에서 북경으로와서 제2외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이다…
종종 집앞에서 벌어지는 컬러의 변화에.. 여전히 놀란다..
황사로 인한 색의 변화인 듯 한데..
아니면… 바다 안개와 저녁 해의 합작품이거나..
No Color correction.
18mm DX format, Capture NX Distortion correction, Photoshop Perspective correction. Resize.
2010년 봄…
보라! 이 엄청난 메스와 디테일을…!
살아서 움직이며 진화하고 있지 않은가…?
매일 매일 변화는 입면…! 이것이 진짜 생명체이다…!
개울가의 물을 장난감 삼아 놀 수 있는 아이들…
사천성 르샨의 사람들은 간단한 허리의 부력 증가 장치(구명조끼 같지만 아주 작다)만 하나 차고..
이런 급류의 물살에서 수영을 즐긴다.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도 강 건너편에서 급류에 떠내려 가며 수영으로 강을 건너 온다…
보조 도구도 전혀 없이 건너 오시는 분들도 계시다.
이들에게 익스트림스포츠란.. 이미 익숙해 져 있는것…!!!
어린 아이들도 시작하고 있으며…
오른쪽의 광고판의 경고 문구는 의미가 없다…
“34명 익사하였다…!!!”
몰디브로 신혼여행 갔슈~~~~ 두바이도 경유해서 사먹여행도 갔다왔슈~~~~~~~
무쟈게 좋았슴다. 휴양으로 다녀오기에 베스트 입니다.
파란바다, 하얀 백사장, 파도에 몸을 싣고 물고기랑 놀고…..^^
나도 드뎌 총각에서 남편으로 전배발령 받았다….ㅋㅋㅋ




모주석은 어딜가나 계시네요…
그곳은 늘 풍요롭다…
먹을것, 마실것, 볼것, 사람들…
시간조차 천천히 흐른다…
간만에 에니메이션을 보면서 약간의 전율을 느낄 수 있었던 작품…
최근 난무하는 완성도 떨어지며, 픽셀 깨지는 3D작품과는 차원이 다르고,
내용도 컴퓨터나 핸드폰을 좋아하는 우리네 세대들과 관련이 있고,
그걸 벗어나고자 하는, 또한 우리네 세대들과 관련이 있는듯 하고,
하지만 결코 우리네 세대들만 좋아할 에니는 아니다…
어머님도 같이 보셨는데… 에니메이션을 보고 재미있다고 하신건 처음이셨다…
ftp 자료실에 잘 찾아보시기 바란다…

중국 음식에 자주 쓰이는 채소류 중에
향채 (샹차이)라는 녀석이 있는데,
거의 대부분의 한국인이 싫어한다.
맛은 썩은 행주 냄새에 육박한다…
본인도 처음 먹었을때는 바로 버리고 싶었다…
하지만… 자전거로 하루종일 가다보면… 배고프고 염분이 섭취하고 싶어져서…
물불 가릴 상황이 아니다…
정말 맛있게 먹었다..ㅜ,.ㅜ…
어제부로 중국 횡단 여행을 무사히 종료하였습니다.
걱정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워낙 열악한 상황이라 장비를 풀셋으로 챙겨가지 못해서,
그저 그런 사진으로 최대한 뽑아내 봐야겠습니다. ^_^
우선, 횡단 로깅 파일 캡춰입니다…
청도에서 청두까지직선거리는 약 1600km 가량 됩니다.
장강 자전거 여행중 뚝방길에서…
방목하는 소들 중 하나…


GPS로 로깅을 하고 사진에 시간데이터을 일치시키면,
언제 어디서 찍은 사진인지 지도에서 표기할 수 있다…
물론 구글 파워드 이다…
장강 여행중 무선 인터넷으로…
업로드 해 보는…
사진…
이런 시골에서도 무선 인터넷이 된다…
가격도 별로 비싸지 않은편…
Photo by Prof.Zhao…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알FTP로 접속하니깐 파일명들이 다 깨져보이는데… 이게 왜 그런건지.. ㅜㅜ
돌 굴러 가유…
조심…
도로 공사를 해도, 이렇게 위험하게…
사람들이 지나다니면 좀 대책을 세워 놓고 공사 하란 말이다…
.
.
.
Jaee.net 주인장은 오늘도 장강을 따라 중국 대륙 횡단 중…
7월12일 부터 7월 말까지…
사고 없이 무사히 다녀 오기를 기원합니다.. ^_^
Photo by Prof. Zhao…
물생활이란 사실 이런것….
청두에서 펑샨 가는 길에서…
물 생활하시는 분들은 사진만 보셔도 척 아시겠지만…
이곳의 물은 냄새나기 직전의 녹조가 가득한,
잡히지 않은 물…
다시말해 더러운 물…
수려한 경관과 함께 수많은 사람들은 이곳에서 사진도 찍고,
경치도 즐기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물에 손도 넣고 등등…
하지만 내 관점에선 피부병 걸리기 쉽상인…
정리해 보자면..
맑은 물 (거의 유기물이 없는) 에 사람들이 무언가를 버리면(유기물, 먹을것 등등) 그것을 분해하는 갈색 이끼(갈조)등이 생기고,
그 다음 녹색 이끼가 다음 부산물을 분해하기 위해 발생하고,
다 없애고 나서 물이 평형상태로 돌아오면서 녹색 이끼들이 자멸한다.
물론 산소 공급은 기본이다.
지금 이곳은 녹색 이끼가 창궐한 상태… 부분적으로 갈조도 보인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녹색의 식물을 아름다운것이라 생각하는 듯 하다…
요즘의 한국 어떠한 계곡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녹색 이끼…
그냥 즐겨야 하나? ^_^
10년이 지난 후에 이 사진을 꺼내 중국인들에게 보여 주리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