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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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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외국에서 오랫동안 채류하게 되면,

집에서 부모들과의 대화 이외에는 모국어를 사용 할 일이 없게 된다.

 

해외에 채류하게 되는 시기와 기간에 따라 각양 각색의 증상(?)이 나타나지만,

아주 심한 경우는 모국어를 잃어 버리거나 바꾸게 된다.

 

모국어가 바뀌게 되면 사고 체계또한 바뀌게 되는데,

언어에 따라 사고하는 방식이 다르게 변하게 된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우리 아이들이 한국어를 이용해서 사고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한국어는 무척이나 과학적인 언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어찌되었든,

@리의 머릿속에서 한국어가 사라지지 않도록,

주말에는 한글 학교를 다닌다.

 

첫주 수업에서 만들어 온 하회탈…

 

춤을 배우러 간 것은 아니지만,

혹시라도 하회탈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음악에 몸을 맞겨서 나온 동작이 아닐까?

 

사소한 것을 보고 나서도,

우리 아이들이 한국에 대한 이해를 좀 더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너무나도 과다한 기대를 걸어 본다.

장강여행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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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도 이공대학교 건축학과
Alias_2020, 조인철 교수의
한달간 장강 여행 이야기

 

일시 | 2010년 10월 22일(금) 오후 4시
장소 | 청도 이공대 시방 캠퍼스 국제학부 3동 416호

강사 약력 | 한국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학사, 석사
삼우 종합 건축사 사무소
삼성 의료원 삼성암센터
현. 청도 이공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中国青岛理工大学国际学院
黄盛载教授与赵仁哲教授
在长江流域为期一个月的旅游故事
 
时间 | 2010年10月22日(星期五) 下午4点~6点
场所 | 青岛理工大学四方校区 老图书馆楼416室

讲师 | 黄盛载
简历 | 韩国弘益大学建筑学科学士, 硕士
SAMOO Architects & Engineers
Samsung Cancer Center Project
Adobe Certified Expert
Microsoft System Enginees
Cisco Network Associate
现任 青岛理工大学建筑学(中外合作)专业指导教授

간만에 들렀다 간다 ㅋ

간만에 왔다가 헉 하고 간다..

 

애들 언제 이리 많이 컸나

 

내가 기억하기론 애기들 이었었는데..

 

어느새 어린이가 되었구나 ㅋ

 

참 세월 빠르다.

 

어딜가나 니 몫 하고 사는 녀석이라 별로 걱정은 안된다

 

사진 보다보니 여기저기 반가운 얼굴들도 보이고 그러네 ㅎㅎ

 

먼곳에서 수고~ ㅋ..

 

ftp 안되서 저기 ftp회원에 댓글단다.  맹가라줘~ ㅋㅋ

 

용건은 이건가 ㅎㅎ

 

아 언제 스카이프로 통화해보자.

 

너랑 해볼라고 깔아놓고는 아직 한번도 못해봤다 ㅋㅋㅋㅋㅋㅋ

 

사업과폭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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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 아시겠지만, 일요일이나 공휴일 명절 등에는 빠지지 않고 나타나는 폭죽소리…

이제는 익숙해지기도 했지만…

여전히 그 뒷처리에는 익숙하지가 않다.

 

소음과 함께 날아드는 화약 파편들이 눈 안으로 들어오고,

먼지 바람과 함께 거리에서 하루종일 계속된다.

 

8월31일(음력으로 재물을 관장하는 신의 날이라 함.)에는 사업하는 모든사람이,

폭죽을 울려 사업이 잘 되기를 기원한다.

다시 말하면, 길가의 모든 상점에서 소형 폭탄을 몇십만원 어치씩 터뜨린다고 보면 된다.. ^_^

 

다들 사업 잘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Prof. Zhao의 생일 축하드립니다.

(돈을 관장하시는 분이라, 본인은 돈이 안된다는 본인의 말씀…, 단 도와줄 수는 있다고 함…)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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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한모 나리메 회원님들입니다…

비오는 날 하루종일 신나게 비맞으며 산행 하였습니다.

덕분에 좋은경험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_^

카메라는 다행히도 별 이상 없습니다.

축 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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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열린 제3회 친환경 건축디자인 공모전에서

우리반 4학년 제자들(이철위, 전림, 마서민)팀…

중국 청도 이공대학교 국제학부 건축학과 4학년 팀이 입선을 획득하였다.

 

입선이 뭐그리 대단하냐…?

반문하실 분도 많을 듯 하다…

 

하지만, 중국 학생이 한국어를 공부하고, 건축 설계를 공부해서, 5학년이 아닌 4학년 학생팀으로,

한국 공모전에 제출하여, 한국 학생들과 동등하게 겨루어서 입선을 했다는건,  일반적인 상황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다…

물론 입선으로 만족할 만한 상황은 아니다… ^_^

 

그래도 학교에 플랙카드 하나 걸어야 겠다.. ^_^

국제포럼과 기말에 처리해야 할 일들로 무지 바쁜 상황에서,

공모전 출전하는 팀의 지도까지..

무척바쁘고 힘든 학기였지만…

이런 결과가 노고를 잊게 하는것이 아닐까 한다…

 

아울러, 4학년이 될때까지 잘 키워주신 기존의 교수님들께도 감사드리고,

막판까지 같이 지도를 도와주신 Prof.Zhao 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공모전 홈페이지

http://ecodesign.re.kr

 

그리고 참가했으나 성과가 좋지 않은 팀원에게 고한다.

“다음에는 꼭 성공할 수 있어!! 加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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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Beau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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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shoe…^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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谢谢。。你们的帮组。。

Thank you for your cooperation.

Zoe, Helen, Tracy, Jessica, Winby..

You can also make some note after simple login… please leave message.. ^_^

 

촬영에 협조하여주신, 베이징 언어대학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

왼쪽부터 조, 헬런, 트레이시, 제시카, 윈비.

 

참고로, 베이징 언어대학은 외국인이 중국어를 공부할때,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교제를 만든 대학교이다.

301구, 한어구어 속성 교제 등등..

 

위 학생들은 마카오와 홍콩에서 북경으로와서 제2외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이다…

황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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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집앞에서 벌어지는 컬러의 변화에.. 여전히 놀란다..

황사로 인한 색의 변화인 듯 한데..

아니면… 바다 안개와 저녁 해의 합작품이거나..

 

No Color correction.

18mm DX format,  Capture NX Distortion correction, Photoshop Perspective correction. Resize.

2010년 봄…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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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성 르샨의 사람들은 간단한 허리의 부력 증가 장치(구명조끼 같지만 아주 작다)만 하나 차고..

이런 급류의 물살에서 수영을 즐긴다.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도 강 건너편에서 급류에 떠내려 가며 수영으로 강을 건너 온다…

보조 도구도 전혀 없이 건너 오시는 분들도 계시다.

 

이들에게 익스트림스포츠란.. 이미 익숙해 져 있는것…!!!

어린 아이들도 시작하고 있으며…

오른쪽의 광고판의 경고 문구는 의미가 없다…

 

“34명 익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