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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Great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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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3일, 윤정이가 영국으로 출국하는 날 배웅겸 출사겸해서 인천공항엘 갔었죠..
우리나라에서는 흔하지 않은 건축물이라서 그런지 꽤나 느낌이 달랐습니다..
(오홋~이라는 감탄사가 나올정도의^^:)
삼각대 들고 이리저리 구도찾아 뛰어다니니 웬 제복입은 관리아저씨(?)가 인물사진은
찍어도 되지만 구조물은 찍으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그래서 나머지 사진들은
몰래몰래 찍었습니다..

사진은 인천공항 중앙부에 있는 그레이트홀입니다..^^

[game]Medal of Honor – Allied assult

이제까지 제가 해본 슈팅게임은 퀘이크나 레인보우 식스정도입죠..
몇일전 심심하던차에 ftp에 있는 moh 데모게임을 다운받아 실행해보았지만, openGL 문제로 게임을 할 수 없었습니다..약간의 오기가 발동, 인터넷을 뒤진 결과 12월 22일에 발매된 시디이미지를 구하게 되었고, 게임을 실행하니 또 다시 openGL(글라이드 타입의 3D소스?)에러가 뜨더군요..이 시점에선 좌절했지만 부두그래픽카드에서는 게임할 수 없다는 일부 루머(참고로 제 그래픽 카드는 부두3 2000)를 뒤로 한 채, 3dfx 최신버전 드라이버를 깔고 나니 게임을 실행할 수 있었습니다..덕분에 이틀을 고스란히 날렸지만….ㅡㅡ:
각설하고 기존의 슈팅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강추이군요..퀘스트를 수행하는 싱글모드와 배틀지원의 멀티모드 두 종류가 있지만, 전 아직 멀티게임은 해보지 못했습니다..싱글로도 상당히 삼삼한 재미가 있었기에…2차대전 이야기를 중심으로 라이언 일병구하기와 흡사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네요…(노르망디(오하마) 상륙작전과 타이거 탱크에 맞서는 장면 등이 그러함)
당분간 이 게임에 빠져있을듯 한데…게임에 익숙해진다면 나중에 멀티 게임일랑 같이 해봅시다요..흘흘..
그럼 즐겜^^:하시고, 행복하세요들……written by camel

여행 잘 다녀 왔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에.. 결혼식두 무사히 치루었고.

여행도 잘 다녀 왔습니니다.

다 여러분의 덕이 아닐까 하구요..

아직은 신혼집에 인터넷이 안들어 와서..

사진들 하고 .. 모.. 이것저것들은..

천천히 하나씩 올릴것 같습니다..

.
.
.

앞으로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꾸우벅 (–) (__) (–)

Re: 가슴이..뿌듯…

일단.. 후배님이 되신걸.. 축하드리구요..

무슨과 이신지.? ^^;;

담에.. 오프모임이 있을때 한번쯤 나와보시는 것두 좋을듯 하네요.. ^^

자주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관리자는 결혼하느라 바빠서.. 여기 오히려 자주 못오네요.. ^^;;

그럼.. 즐넷 하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메신저

제목만 봐서는 그냥 허리우드 영화인줄 알았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일본영화군요.
현재 감상중인데 잠시 짬을 내어 글을 올립니다.
오프닝의 음악과 스틸컷의 무빙이 재미있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기법이지만 느낌이 좋습니다. 나중에 새로 홈페이지 만들때 써보고 싶은 기법이군요.

메신저라….알고보니 택배와 관련된 영화이군요.
그것도 자전거와 관련된….
약간은 코믹한 것도 있고 일본여자배우의 만화같은 말투도 재미있습니다.
특히나, trek, specialized, ogk등의 굵직한 자전거관련상품 메이커의 등장이 반갑네요.

여하튼 영화 잘 보겠습니다.
올려주신분 감사합니다.

가슴이..뿌듯…

항상 여기와서 사진들을 보고 나면 가슴이 꽉 찬듯 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작년에 여행갈려고 여러 사이트를 찾다가 여길 알고 나서..
가끔 들렀었는데..

결국 저도 홍대 대학원 후배가 되었구요..
그리고 여기 와서 사진 구경하고..
어떻게 하면 이렇게 찍을수 있지…?하고
고민하는것이 즐거운 일이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축하 축하 축하

@재 축하한다.

멀어서 가보지도 못하고 이렇게 글만 남겨놓게 되네.

결혼 여행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지만 재미있게 잘 보내다가 왔으리라 생각해.

논문 쓸때 @재가 많은 도움을 주어서 고맙고 형 결혼식에도 와줘서 고맙고, 고마운게 많은데 형은 해줄께 없네.

하여튼 부탁있으면 여기서 해줄 수 있으면 언제라도 부탁하고, 이제는 가장으로 더욱 열심히 생활하면서 더욱 멋진 @재가 되기를…

가끔 메신저로 이야기 하자!

치과하나 추천이요…^^a

^^;
혜정아~
치과땜시 고민하냐….흐흘
이홈피 쥔장의 부인께서 치과전문가이지만서도…
홍대근처의 괜찮은 치과라면
내가 한군데알쥐..^^
정문옆의 옛날에 홍익화방있던 건물있잖아
(지금은 호미화방이 들어가있더라..)
거기 2층인가 3층인가에
치과가 하나있거덩.
현주가 거기서 사랑니도뽑구 치료도 했었는데
잘한다더라
사랑니도 안아프게 뽑구..^_^

암턴
생각있음 함 가보고
넘늦은 답글이 아닌가 몰겠넹…ㅡㅡa
이 치료 잘되길 바래~
그럼 빠빠~

Re..폼지에 관한 글 연장…..

폼지 3.5를 인스톨 하실때 이상하게 인스톨이 안되면 씨디가 잘못 구워진것일테니 넘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저한테 연락주세요.
제가 씨디를 구워다가 전해드릴께요. 사무실이 코앞이니 그게 좋겠져? ^^ 점심시간에 뵈면 되겠네요. 저희는 점심시간이 1-2시 인데 형네 회사는 언제인가요?
3.0.1 버젼이 오히려 안정적일 수 있습니다.
3.5의 발전된 사항은 애니메이션 기능이 첨가 되었다던가 하는 몇가지 인데 우리가 체감할만한 장점은 없으니 구 버젼을 쓰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윈2000에서 폼지를 써본 결과 버그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유는….(생략^^)
그리고 import 때 문제가 있다는 말씀은 직접 보지 않고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런현상을 겪어본적이 없었습니다.
더 궁금하신것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 016-367-7122

(근디 고냥이는 언제 티비에서 볼수 있나여? ^_^)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여러분~
새해 福 많~이 받으시구요,
富~子 되셔요!

그치만 머니머니해도 건강이 최고겠죠?^^
건.강. 하세요~

그래서 말인데요, 이가 아파서 그러는데 홍대 근처에 있는 치과 중 진료 잘 하는 곳 아시면 추천 좀 해주세요.
오네가이시마쓰~

그리고 아래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금년부터 법규개정으로 운전면허증 발급시 납부하던 교통안전분담금 제도가 폐지되어 기 면허증 소지자에게도 20,000원을 환급해준다고 합니다.

-환급방법은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싸이트(www.rtsa.or.kr)에 접속하여 초기화면에서 분담금 환급신청 을 하시거나
-전화번호 02)3498-2201에 전화로 신청하시면 되는데
>둘다 엄청난 접속과 전화로 잘 연결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여튼 신청하셔서 작은 금액이지만 꼭 돌려받으시기 바랍니다.

> 주변 친구들한테도 알려주면 칭찬좀 받겠죠.
> 우리나라는 세금을 거둘때는 악착같이 온갖 협박까지해가면서 거두면서 내줘야할때는 왠만하면 알리지않는다…는거 아닙니까. ^^
> 다들 환급신청 하셨습니까?

전화로 하시는게 더 빠르다고 합니다…..

almost famous….

작년인가 재작년인가….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거의 중요부문마다 노미네이트되었지만
우리에겐 소개되지않은 좀 unfamous….^^ 한 영화가 있었더랬죠.
도데체 뭔 영화길래 저렇게 난리일까..했었는데….결국 보게됬구만요..^_^

바로 이 almost famous가 그 영화인데요,
별 기대않고 봤다가
약간은 맘이 짠해지는
그리고
좋은 음악에 귀가 저절로 열리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이거 올려주신분께 감사~ ^_^)

시각이 매료되면 청각의 기능은 조금은 떨어지는게 일반적이라면요,
왠지 이 영화는
시각과 청각이 서로 쿵짝이 맞는다고나할까요? ^^;
1:1 정도의 비중으로 느껴지는게
상당히 기분상쾌한 느낌이더라구요.
제가 미국의 rock&roll을 잘 알리가 없으니
이 영화속의 음악들이 생소한게 당연한데도 불구하고
영화를 보면서 듣.고.있.으.면…..
(들리는게 아닙니다. 듣는겁니다..^^;)

좋은 느낌으로 다가오더군요.

이 영화의 ost가 혹시 있을까 몰겟네요…
함 찾아봐야죠..^_^

약간은 루즈하게, 조금은 심드렁하게 흘러갈지라도…..
다보고 나면
푸욱 잘 자고 일어난 순간처럼
그렇게 편안한 영화를 보고싶다면
한번쯤 추천할만한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론 대사가 좀 어렵드라는..어쩌면 번역하신분이 좀 어려워했던걸지도몰르고..^^

덧글1:
근데요, 영화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는순간부터 소리가 안나오던걸요.ㅜ.ㅜ
어떤음악일지 듣고싶었는데….
영화보는중엔 아무문제없었고, 엔딩에서만 그러는군요. 아쉬버라..^^;

덧글2:
메모리즈요~~~
왜 올라오다 말까요..^^
어서어서 올려주시와요~~ 그럼 감솨..^^’;

엽기가수 y2k ㅎㅎㅎ

행여나 있을지 모를 저작권땜시 여기 올립니다.^^

돌아다니다 아는 사람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요즘 라이브로 전환된 음악프로들때문에 아마 가수명함갖고 있는 사람들

고생꽤나 하나봅니다.

즐감하세용~

본거면 어쩔 수 없구….^^

ps. @재씨, 함들이 놀러 못가서 미안~
내 원래 여러사람 재밌게 노는데서 익숙칠 않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