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중에도 좋은 소스 있으면 올려 주세요. 영화만 올리지 말고 ..
인생에 돔되는 몬가도 좀 모아 봅시다. ^___^
그럼 오늘도 열심히.. 삽시다.
Since year 2000
여러분 중에도 좋은 소스 있으면 올려 주세요. 영화만 올리지 말고 ..
인생에 돔되는 몬가도 좀 모아 봅시다. ^___^
그럼 오늘도 열심히.. 삽시다.

츄리닝 끈을 잡아 당기네요 이놈이.
앞으로 많이 밝힐듯 쿠쿠쿠 ^____^
Alias_2020: 아무리 봐두.. 역시 비밥호에 있는.. ^^ “아인”같단마랴. ^^ 색은 아니지
만. ^^ [05/03-03:24]
ikho: 아~ 그래. 말 잘했다. 색깔만 바꾸면 되겠네.
자~ 에어브러쉬랑 컴프레셔 집에 있잖여? 거기다가 타미야 에나멜 넣고 슈~
욱~~~ 하고 뿌려. 눈, 코, 입은 황토색이 되면 안되니까 테이프로 마스킹 하
고 칠하는거 잊지말고. 알았지? ㅋㅋㅋ ^_______^ [05/15-21:01]
ikho: 음…. 병인게야…..병….. [05/15-21:02]
jaee: ㅡ,.ㅡ [05/24-11:56]

작년 10월에 결혼을 하고 11월에 허니문을 갔습니다.
미국으로 크루즈 여행을 갔는데..크루즈 여행이 끝나고 나서는 로컬투어를 했습니다.
참~~크루즈에서 허니문 보내니 기분이 뭐랄까..?….마치 영화속 타이타닉 같은…ㅋㅋ
저기 멀리 제가 탄던 크루즈내가 보이네요..엄 커서..섬에 들어오지도 못하고..푸히~
유명한 섬이죠..카탈리나..미국령!!

갖힌 마시마로 사진입니다…
원래 술병을 보관할때 쓰이는 건데..술은 다 마셨고..ㅋㅋ
그 안에 마시마로를 넣어놓았는데…마치 **겨울잠**을 자는것 같군요…푸하하^.^

안면도 해변…

친구랑 새벽같이 출발했더니 서해안고속도로 달릴만하더군요.. ^^;
친구 덕분에 간만에 바람쐬구 왔습니다.
종종 사진 올릴께요… ^^;
http://myhome.naver.com/9890j/menu3.htmlMP3로 업로드 했습니다 – 평가 있으시길..
수록곡 List
1, Ave maria
2, The salley gardens
3, Let beauty awake
4, She was beautiful
5, Tonight
6, Over the rainbow
7, The water is wide
8, Here there and everywhere
9, Once upon a dream
10, Don’t cry for me argentina
11, O del mio amato ben
12, Ave maria (Classic ver)
임형주 프로필~
이름: 임형주
나이: 1986년 5월 7일생 현 17세 (남)
**출신 학교**
신용산 초등학교 졸업
예원학교 성악과 수석졸업 동시에 미국 유학
미국 줄리어드 음대 예비학교 심사위원 만장일치 합격
미국 RCDS 고교 재학중
**콩쿨, 수상 경력**
1998 음반 출시!! (삼성영상사업단)
2000 제 1회 CBS전국 음악콩쿨 1등
2001 제 5회 전국 청소년음악 콩쿨 1등
2001 제 12회 음악저널 전국학생음악콩쿨 1등
2001 예원 연주회 성악과 최초 협연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2001 Casual Classic 장학 콩쿨 성악부분 우승 장학생으로 선발
2001~ 2002 예원학교 성악과 실기수석 및 음악공로상 수상
**세계음악인이 말하는 임형주**
2001.11 플라시도 도밍고 매니져 `애드가 빈센트`
“제2의 보첼리가 탄생했다! 사람을 전율시키는 목소리와 음악성은 보첼리를 넘어선다!”
2001.11 루치아노 파바로티 매니져 `이자벨 울프`와의 만남
“16살이라 믿을 수 없는 목소리와 깊은 호소력의 소유자”
2002.2 안드레아 매니져 `토니 루소`
“너무나 투명한 목소리”
2002.2 메조소프라노 `마릴린 혼`
“아름다운 목소리와 타고난 끼를 가지고 있다”
2002.3 버클리 음대 학장`빌 쉐어만`
“목소리가 매우 아름답고 단순한 클래식 가수가 아니라 일반 대중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팝페라 가수로서의 재능이 뛰어나다 목소리와 외모를 보면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대중들에게 호소력이 충분할 것이다, 형주군의 미국내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
근데 2 채널 이네요…
**야 나 회원 등급에서 못 들어가는 곳도 있더라~ 한번 봐도
그리고, 4월 달에 한번 서울 올라 갈려고 하는데 시간 되면 한번 보자~
대구 에서 *호가
인사 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여기 저기 들리다 우연히
여기에 오게 되었습니다
홈피를 아주 알차게 잘
만들어 놓으셨네요
처음이라 그냥 대충 들러만 봤는데
다음엔 자세히 볼 계획입니다
그럼 좋은 시간 되세요
타이타닉을 금히 구함니다.
3월22일까지 올려 주시면 무척 감사 하겠습니다..


정말 우껴요: 이거 찍는 사람의 자세를 생각하니 정말로 우껴요 [05/10-21:22]

한동안 유행했던 목돌리기 애니 GIF

잠깐 맡았던 강아지를 먹어 (?) 버렸습니다. 쿠쿠쿠.
이 놈에겐 오직 이세상에 필요한 건 밥 뿐…
제 여자친구와 @영이가 열심히 밥먹이고 똥치워주고 있습니다.
이모노릇 하느라 @영이 고생 많습니다..
사진내공을 빨리 키워 좋은 사진 올리고 싶지만
요즘은 모든것이 귀찮을뿐 … 아~아~아~

제가 가진건 리얼미디어 씨디 두장에 전편이 다들어 있는거라..
화질이.. 되게 않좋네요…
근래 본영화중엔 아직두 최고인듯 합니다.
가지고 계신분이 분명히 있을듯 한데..
올려주세요. ^^

요건 전등아래에 트럼펫임다.
트럼펫 먼지만 잘 따꺼 놧어도 조을번 했는디..
아님 아주 먼지 확 끼게 해부르든지..
하튼 찌것슴다.

요건 그 두번째임다.
셔터 속도 바꾼검다.

F717사구 야간 촬영하러 허클로 가봤슴다.
역쉬 조은것 같군요…고 물건요.
멋진 배경화면을 검색하던 중 여기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저도 일본과, 중국을 다녀봤는데 아직 홈피를 만들지 못해서 사진을 올리지 못하고 있답니다.
그림 구경아주 잘 했구요,
그리고 위의 동영상은 좀 단정하지가 못한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