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 홈피 재 개장축하혀~
암턴…. 또 도움 받게 생겼네…ㅋㅋ
나도 도움좀 줘야징~
Since year 2000
@재야 홈피 재 개장축하혀~
암턴…. 또 도움 받게 생겼네…ㅋㅋ
나도 도움좀 줘야징~
재개장 축하허여~
졸업하고, 결혼하고, 이사가고는 통 볼 시간이 없구랴.
엠에스엔 아이뒤 보고는 겸사겸사 들러서 이것저것 보고 있다.
아, 요즘 근황은 알다시피…회사 들어간지 3개월째인데 점점 스트레스가 심해진다.
적응하고 있는것인지 그 반대인지 모르겠지만
딱 짜여진 생활에 몸을 맞추는게 그렇게 쉬울꺼라는 생각은 안했으니…
요즘은 그런 스트레스 덕분에 앞으로 어느 방향으로 나가야할지 조금 더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네…
조만간…시간이 맞으면 가법게라도 한잔 하지구…잘 지내시게~
@재형 축하드려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정말 멋진 대문과 깔금한 홈피로 변신을 했네요.
앞으로도 자주 들를게요~
재개장 기념으루 머 하나 올리구 갑니다….
쥔장님!!!
재개장 기념으루 off 모임 함 하죠~~ ^^;
모여서 할 얘기들이 많을꺼 같은데…


한 달 동안 정말 하기 싫어서
04 삼우 신입 열두명 모두 몸을 배배꼬았었드랬죠…
며칠 전 마감하고, 어제 SAKIA 졸업식 했습니다.
오늘 오후 3박4일간의 건축 기행 갔다와서
담주 월욜 16일부터 입사식과 동시에 5일간의 연수 들어간댑니다.
행복끝 고생시작인거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 외쳐주세요.. ^^;
@재 안녕..~!
아직도 삼성의료원에 나가있남..
난 다음주면 드디어 본사 출근이네..
인터넷이 되는 세상으로 들어가기 위해..
요즘 인터넷 사용시간을 점점 늘려가다가 들어와봤더니..
새로 개편했구먼..
암턴..축하하고..
본사에서 봅시다~
지난주부터 회사에서 메신져사용이 차단되어버렸으…
이 홈피의 소식도 못듣다가 이제서야 들어왔구려…
그래두 나 별로 안늦은거지? ^^;
잼있는 구성이다…조아조아
그럼 담에 또 들르께..ㅎㅎ
빠이~
안녕하세요…
유령회원 susia라고 합니다.. (–)(__)
어느덧 jaee.net과는 인연을 맺은지가… 3년쯔음 되어가나?? 2년인가??.. ^^;;;
홈피 죽어서 서운했었는데,
이렇게 깔끔하게 다시 나타나서 너무 기쁘네요~ ^^;;;
메신져에 @재님께서 “재 개장 했다는” 메신져 대화명 보구서 이렇게 와서
기쁜마음에 글 남깁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며칠간의 산고에 드뎌 단장을 하셨군요~
주인장의 노고(물론 자신이 좋아서 한일이지만)에 감사 드리며 사이트의 무숭한 발전 기원합니다~

피닉스 파크 하프 파이프에서…
몇명의 보더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그들의 삶의 의욕이 돋보였으며,
뭐랄까 동물적으로 살아 숨쉬며 움직인다고 할까…
열기가 느껴졌습니다.
육체적으론 나보다 더 나이많으신 분들도 있지만
정신적으론 어린게 아닌 젊은 상태(?) 였습니다.
삶이란…
이런 주제를 던지고 있는 제가 한심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하루였습니다.
알파인이냐 프리냐,, 이런 주제를 가지고 한참을 토론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쁜 하루였습니다.
Nikon D100, 200mm Nikkor AF, 리사이징, 레벨조정

피닉스 파크 하프 파이프에서…
Nikon D100, 200mm Nikkor AF, 크롭, 리사이징, 커브조정

피닉스 파크 하프 파이프에서…

2004년 2월 8일 휘닉스 파크 보드 점프 대회 결승전 인스팩션 에서.. ^^;
D2H가 사고싶어 져버린…Alias…

임신했을때. 같이 선유도 놀러가서 찍었습니다.
임신해도 당당하게. ^^

오래된 사진입니다.
2003년 9월에 선유도 놀러갔다가. 찍어 줬습니다.
제가 사실 초보시절(여전히 초보 입니다만) 이사람한테 사진 배웠습니다.
근데.. 정작 이사람은 요즘 사진엔 시간투자를 못하는듯 하네요.
사는게 그리 쉬운건 아닌가 봅니다.
하고싶은것 다 하고 살수가 없으니까요.

오래간만에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만나서 대화를 합니다.
명절 일꺼리의 멍에에서 벗어난,
약간의 일탈을 추구한 만남과 대화가 이루어 집니다.
다시한번 와이프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항상 거론되는 우리나라 건축물에서만 찾을수 있다는 처마선의 아름다움…
일본에 갔더니 많이 있긴 하던데.. ^^
민속촌에서…

노출이 좀 아쉽긴 하지만
역동성이 좀 보여서…
근데 인간 문화재 님은.. 관중을 엄청 의식하시더군요.. ^^

아.. 사실 저두 이런식으로 집에서 파마를 했답니다.
최근래에…
뭐… 사람들의 반응은…
너.. 머리가 왜그러냐… 이런식이었죠…
왼쪽은 이철 헤어 커커 디자이너…^_^

아… 오랜 친구이지요.
이번에 같이 롯데월드 가서 여자친구와 함께…
하는일 다 잘됬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