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PF설계의 이건물을 필두로
우리나라의 많은 건물들이 건물 옥상에다가 날개를 달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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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케이크 잘라놓은듯 한 건물.
케이크의 내부

설치미술과 공간의 완벽한 짜임을 보여줍니다.
바로 전의 슬라이스 된 케익형태의 건물
그중 가장 뾰족한 부분의 내부죠..
미술관

아… 건축가 이름도 생각이 안나는 구먼..ㅡ,.ㅡ
스위스관

르꼬르뷔지에.
스위스 관입니다. 아..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우리가 생각하는 모듈러보다 좀 더 컷던 기억이 나네요..
체형이 다르니까.. ^_^
라뚜렛 수도원

르꼬르뷔지에.. 설계..
지금 보기엔 낡아 보이기만 하는 이건축물이
여전히 탐구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사실…
기도

기도하는 공간입니다.
근대건축이 거론되는 거의 모든 이론서에는
항상 르꼬르뷔지에의 이 공간이 나옵니다.
학교

독일의 한 대학교 였던듯 한 기억이….^^
까사바틀로

주거건축물..
너무 어두운 밤이어서 스트로보를 사용했지만…
광량의 부족으로… 공포영화에나 나올만한 분위기가 됬네요. ^^;;
까사밀라2

주거용 건물의 옥상정원이라고..
상상하기에도.. 힘들만한 건물입니다.
까사밀라

안토니오 가우디의 주거 작품.
중정에서 위를 올려다 본 모습입니다.
성가족 성당4

요즈음 축조되고 있는 후면부 입니다.
역시. 정성들여 지어진 전면부와는 달리 많이 허전하죠.
이 사진도 사실 십년전의 사진이라…..
요즘은 다 지어 졌을듯 한데…
또 가보고 싶네요. ^^;
성가족 성당3

전면부 전경입니다.
안토니오 가우디가 계획한 이건축물은..
여전히 명물로 많은 건축가의 칭송을 듣습니다.
성가족성당2

전면부 조각입니다.
전면부를 건축하는데 43년 걸린게..
당연한듯 하기도 합니다.
안토니오 가우디(1852-1926)
성가족성당

전면부의 조각
식물원

시트로엥 공원 내부에 있는 식물원입니다.
공공 건물이죠.. 상업건물이 아니라…
도서관

4면이 모두 유리인 이건물은 서측의 직사광을 막기 위해서
건축물 내부에서 차단 패널을 사용했습니다.
이 패널의 조합또한 어떤 형상을 만들게 되죠.
도서관

도메니크 페로.
가까이서 보편 패널이 이렇게 보인답니다.
그랜드 아취2

그랜드 아취 전면
개선문의 후속작이라 생각하면.. 되죠..
그랜드 아취

그랜드 아취 계단쪽 디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