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00. mf35mm. 양지에서…
더 빠른 출근길을 위하여 (Better way to get to work)
우리는 지금도 더 빠른 동선이나 물류체계를 위해,
도로를 개설하고 산과 생명체의 희생을 요구하고 있다.
거대한 소용돌이 속에 우리는 함께 말려들고 있으며,
나 또한 같이 그곳을 향해 열심히 뛰고 있을 뿐이다.
Since year 2000
D300. mf35mm. 양지에서…
더 빠른 출근길을 위하여 (Better way to get to work)
우리는 지금도 더 빠른 동선이나 물류체계를 위해,
도로를 개설하고 산과 생명체의 희생을 요구하고 있다.
거대한 소용돌이 속에 우리는 함께 말려들고 있으며,
나 또한 같이 그곳을 향해 열심히 뛰고 있을 뿐이다.
기본도면을 그리고 난뒤에 중심선을 그려야 하는 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거리 재고 중심에다가 선을 다시 그리는 경우가 있는데..이럴경우 사용하는 리습이 있습니다.
wc라고 치시고 난뒤에 벽체 양쪽 선을 클릭하면 중심에 선이 하나 생깁니다.
이선을 레이어를 중심선 레이어로 변경하면 한 번에 해결됩니다.
유용하게 사용되니 필요하신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이 바닥 사람들 생각이
어딜 갈 때마다 사전 조사하고 가는데
지난 주엔 보스턴에 갈 생각만 하고 넘 바빠서 아무 준비도 못하고 일단 갔습니다.
정말 준비도 거의 안 됐는데 가지말까 하는 생각까지 들정도였는데,
가보니 좋더군요… ㅎㅎㅎ
첫번째 사진은 Boston Inner Harbor 안쪽 블럭에 위치한 가로 공원 (폭이 대략 40m, 길이가 2km 정도 될 듯… 정확한 디멘젼이 필요하시면 구글 어스를 사용해 주세요… ㅋㅋ) 사진 이구요. 두번째 사진은 Diller Scoofidio 에서 설계한 Institute of Contemporary Art 입니다.
용인 팔경중 제일로 꼽히는 성산 일출, 최팀장과 같이 새벽4시에 일어나서.. 출발..
사진 촬영 완료후에 시계를 봐도, 여전히 새벽 6시…^_^
하루가 정말 길더군..
캐드 2009를 실행하면 명령어창에 오류 메세지가 뜹니다..
아마도 기존에 사용하고 계시던 부분의 리습이 충돌을 일으키는 듯 하며, 일종의 바이러스입니다..
acad.lsp acaddoc.lsp acadapq.lsp 이런것들이 작업폴더에 생성이 됩니다. 무지하게 짜증이 나는데 해결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간략하게 사용되는 방법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실행오류” 라는 메세지와 함께 도면 오픈이 느려지는 경우는 cad바이러스로 인한 증상이라고 합니다.
http://www.archioffice.co.kr/
위의 (주)한국건축정보기술 홈페이쥐에 들어가시면 홈페이쥐 왼쪽 메뉴바에
‘cad 바이러스’ 라는 메뉴로 들어가시면
cad 바이러스 증상에 관해 설명되어 있으며 ‘cad 바이러스 checker’ 설치하여 치료 하실 수 있습니다.
내컴퓨터 및 작업 드라이버에서 찾기 해서 모두 삭제 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긴 하나 번거롭습니다.
어렵게 acad.mnl 파일을 편집하는것도 있으나 여기선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익스플로어 버젼이 낮으면 실행이 되지 않을수도 있으니 실행이 되지 않으면 익스플로어 버젼을 높여서 다시 해보시기 바랍니다.
양지 발트하우스에서…
CONTAX 645 + 80mm planar + RVP50
매주 토요일 새벽 출사…
용인.. 용담저수지에서…
CONTAX 645 + 210mm + RVP50
매주 토요일 새벽 출사…
용인.. 용담저수지에서… **형~^^
CONTAX 645 + 210mm + 후지 프로비아100f

매주 토요일 새벽 출사…
용인.. 우리랜드에서…
CONTAX 645 + 210mm + 후지 벨비아50
매주 토요일 새벽 출사…
용인.. 이동저수지에서… @재형이랑~^^
CONTAX 645 + 210mm + 코닥 tmax100
디비오류복구
2009년5월15일 오전9:00~ 오후6:00 분까지 서버 이상으로 홈페이지가 정상작동하지 못하였습니다.
긴급 복구 완료 하였으며,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_^
최팀장 사진은 떰네일 클릭하였을때 보이도록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당분간 디비를 못믿을듯 합니다.
업그레이드의 시기가 온건가..
매주 토요일… 새벽을 가르며.. 달리는 은하철도999… 좋은 작품 찾아…. 3만리… CONTAX 645 + 후지 프로비아 100F
사진을 추가로 올린다는게 지워버려서… ㅡ.ㅡ
제가 쓴 글이야 다시 씀 된다치고, @재와 @연언니의 댓글이 지워져 버려서 대단히 죄송하게 됐습니다…
댓글을 요약하자면…
뉴욕에서 홈리스 두명에게 협박을 당하다 호텔로 피신해 왔지만, 종단면이 “V”자 인 침대에서 하루를 보낸 @재군의 가슴 뭉클한 뉴욕 체험기와
그라운드 제로의 현황을 뭍는 @연언니의 댓글이었습니다.
거기에 제가 그라운드 제로는 SOM의 정치게임으로 인해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는 댓글을 달았었죠…
그럼 사진 다시 올리겠습니다.
어쨋든 저와 제 와이프는 뉴욕에 잘 적응해가며 잘 살고 있습니다. 요번 토욜이면 뉴욕생활 시작한지 딱 한달이 되는군요…
첫번째 사진은 구겐하임입니다. 더 이상 설명 안 드려도 잘 아실테고…
두번째 사진은 뉴욕 도착 후 1주일 간 묵었던 Cityspire Condominium에서 본 해뜰녁 사진입니다. 야경도 멋지지만 해뜰 때의 그라데이션이 정말 가슴 뭉클하게 만드는… 그런 것이더군요. 저 사진 찍기 전에 자다가 깨서 하늘을 봤을 때의 감동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세번째 사진은 엊그제 찍은 비오는 Gotham시 입니다. 빼이징 덕 먹고 나와서 하늘을 보니 비구름 사이로 멋진 앵글이… ^^
종종 놀러와서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히 지내세요~~

일웅형네 둘째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애교가 넘치네요…
행복하지요… ^_^
형수님…
돌잔치 내내 컨디션이 좋은편이었습니다. 장소가 조용해서 더 컨디션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여기는 우리 둘째.. @미…
파크 하이야트 로비에서 한컷…(로비가 건축물 상부에 있습니다.^_^)
무역센터 앞…
직계 가족들만 모여서 열린 돌잔치에, 특별히 저희 가족도 초대받아서..
정말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고 돌아왔습니다.. 밥도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초대해 주신 일웅형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_^
**형 잘 계시죠?
와… 홈페이지 관리까지… 정말 대단 대단….
저는 오늘부터 시험이 끝나서 잠시 쉬는 중입니다. 이렇게 인터넷으로나마 연락이 되는것이 다행인지 불행인지…
옛날에 작업실에 소세지 사서 먹던 그때가 요즘도 가끔 생각나요…. ^_^

새로운 인트로 준비중…
(사진을 클릭하시면 좀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3D Studio Max with Mental Ray


지원씨네 전원 주택 바로 앞에 있는 폐가…
눈으로 대충 보기엔 대지 100평에 건물 50~60평정도 되어 보인다.
몇년간 사람이 살지 않아서 폐가가 되어 버렸다..
땅값으로 1억정도, 집수리에 2천정도면 대충 살기에도 가능할 듯 한데..
공기좋고, 물좋고, 절친한 친구도 바로 앞에 살고..
집안에 보이드도 있고 벽난로도 있는데… 잘 고쳐서 살면 어떨까나?
다만.. 집의 향과 대지내의 건물 배치가 맘에 안들고, 건면적은 좋으나 구조가 이상해서 연면적도 너무 적고…
옆집하고의 경계등 관계도 애매하게 처리되어 있어서 Argue의 소지가 너무 많아 보이네…
드라이비트 외단열로 되어 있어서.. 단열 보강하는데에도.. 너저분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
토지도 면적이 1.5배만 더 컸으면.. ㅋㅋㅋ 물론 그러면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내보겠지만…
어이.. 명원군.. 이거 리노베이션하는데 얼마나 들까 견적좀 내주시와요.. ^_^… 땅값은 알아보고 있으니…
카이 돌잔치에 다녀 왔습니다..
좀 늦게 도착해서 촬영을 위한 자리도 확보 못했고..
조명 상황도 열악하고 해서..
별로 볼만한 사진이 없네요…
카이는 실타래를 잡았으니.. 공무원을 하겠네요.. ^^..(그럼 캐나다에서 공무원?)
암튼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출연하지 못한사람들 너무 삐지지 마세요.. ^_^
카이엄마, 카이
카이네 가족
카이
카이 아빠와 카이 할아버지 (케나다에서 오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카이 할머니 사진도 찍어드렸어야 하는건데… 카이 할아버지 할머니 두분다 정말 미남에 미인이십니다. ^_^
재욱이네
재욱아빠
재욱엄마
희원아빠 (희원 찬조출연)
@리가 딸기 어린이집을 그만다니게 되었습니다.
@리 담임 선생님이 @리를 위해서, 따로 모아주신 딸기어린이집 작년 활동을 스크랩 해 보았습니다.
딸기어린이집의 원장선생님과 윤수경선생님, 그동안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_^
사진을 클릭하신후 화면 오른쪽의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차례로 사진을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총 4장의 시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얼마전 발트하우스의 조사장님, 최팀장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
일로서는 비교적 자주, 오래 관계를 맺고 있었지만..
업무상 늘 바쁘신관계로, 따로 이야기를 찬찬히 나누며 만나뵙기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거침없는 말투와 미래에 대한 자신있는 비젼으로, 대화를 이끌어 가신다..
술 담배를 거의 안하시는데도, 술 먹으면서 하는 대화보다 더 자연스럽다.. ^_^
난 투덜거리기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입밖에 잘 담아내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조사장님을 만나고는 어느새 이야기가 술 술 나와버린다..
물론 차후에 진행될 프로젝과 관련되었으니, 투덜거림 반, 프로젝트에 대한 개선 반이었지만…
너무 진지하게 들어주시고, 또한 내가 원하는 적절한 반응을 보여 주신다..
내가 최팀장에게 말했다..
“자네 조사장님과 일하기 참 힘들겠다… .^_^ 굉장히 까다로운 분이시고 감각이 있으시니…”
하지만.. 답답한 상사와, 내가 말하는걸 이해해 주지 못하는 윗사람과 일할때의 어려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리라…
즐거운 저녁의 만찬과 대화였다…
좋은 친구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