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에서 이렇게 Mass 디자인을 한다면…
좀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지도 모른다… ^^
Since year 2000
우리반에서 이렇게 Mass 디자인을 한다면…
좀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지도 모른다… ^^
百丽广场
Marina City
둘째녀석은 항상 흥이 많은 것 같다.
칭다오 올림픽 조정 경기장에서, 은채네와 함께한 즐거운 시간…

8인승 빵차타고 온천 놀러가기…
차사다 Season 2
이번엔 BM으로.. ^^
중국에 온가족 다 데려 왔으면, 무우라도 하나 썰어야지.. ^__^..
저 주환입니다 꼭 오세요~!
메일을 몰라서 여기다 올립니다.
새롭게 단장한 세종대왕 상
중국에서 내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며…
다시 한 번 한글의 놀라움을 느끼며 말하여 본다…

KTX 신경주역 서울 방향…

모화의 겨울…
이 눈 덕택에 3일간 집 안에만…

무언가를 찾기 위해 평생을 달려오신 그분…
이 날도 역시 힘들게 발자욱을 내 디딘다…
힘이 되어 드리기 위해 마중을 나가 보지만…
달려온 관성에 못이겨 도움은 필요 없다…
조금은 못 이긴 체, 조금은 손을 잡고 쉬어 가도 될 것을…
하지만 당신이 정말 천천히 가는 느낌이 든다는건…
한 발자욱도 더 나갈 수 없을 때 일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앞선다…
아버님의 칠순을 축하드리며,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6.0m X 1.7m 디지털 프린팅, 아크릴 액자. (대략 A1 20장 분량의 패널 디자인)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여집니다.)
이번에 학기말 전시회를 앞두고,
건축 학과가 사용하는 공간이 너무나도 지저분 하여,
중앙 복도를 본인의 디자인으로 장식하기로 하였다.
지난 1년간의 학생들 작품사진과,
생활하는 모습을 직접 찍은 사진으로 정리하고.
5년과정의 설계 테마를 사진으로 표현하였고,
조교수님의 도움으로 원고도 정리하고,
원장님의 서언도 정리하고, 사진도 넣었다.
학과의 전체 학생들이 너무나도 좋아한다.
그럴수 밖에 없는것이,
권위적인 학교 체제에 익숙한 중국 학생들이 여태껏 보아왔던건,
윗사람들의 “말씀” 뿐이었다.
그런데 본인들의 작품과 사진과 생활하는 모습이 들어 있으니..
얼마나 즐겁고 재미있을 것인가?
개막식을 앞두고 종이로 가려 놓고,
총장님도 모시고 오려 하였으나,
그 “윗분”이 오시기도 전에,
종이는 궁금해 하는 학생들에 의해 거의 다 없어져서 있더라…
총장님, 건축학과장, 국제학원 원장님 등등 모두다 개막식과 과제 전시회에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8번째 패널에는 모든 교수님들의 자필 사인을 받아서 삽입하였다.
패널 디자인 하느라 몇일 고생했지만…
학생들 독려도 되고, 본인이 무슨 공부하는지 미리 분위기 파악도 할 수 있어서, 학생들에게 좋을듯 하다..
이번 학기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 학기라고 생각이 된다.
학생들의 실력도 많이 늘어서, 3학년 2학기가 되면(한국의 2학년2학기 와 같은 교육기간) 공모전에 데리고 나가고 싶다.

방언을 하는 주변 사람들 사이에서,
표준 발음으로 말해야 하고,
교과서를 모두 다 외워야 하고,
각 선생님들의 숙제 폭탄 속에서 버티면서 중국에서 살아남으려면…
초등학생 조차 쉽지는 않은듯 하다…
교과서를 외워서 집에서 녹화하였다. 기념으로 한컷 올려본다.
중국 선생님이 중국 학생들 앞에서 중국 학생들 보다 발음이 더 좋다고 칭찬해 주셨다고 한다.
@리는 중국에 온지 1년 조금 넘었으며, 현재 초등학교 1학년이다.
1등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중국과 그에 수반하는 아픔들…
뿌리째 파먹기 위해 달려드는 외국 자본들…
CCTV (중국중앙방송) 건축물은 벌써 완공되어 사용하고 있어야 할 터인데,
부속동 화재로 인하여 철거 중이고, 공사용 펜스가 둘러져 있다…
아래는 중국내 자동차 점유율 20%에 육박하는 폭스바겐의 대표적 모델…
(중국내 사진전 출품 예정작. 2010년 촬영.)



중국인들의 결혼식..
식장에서 결혼식을 마치고, 여러가지 액댐 들을 하며, 신혼집으로 들어간다.
사진에서 보이듯이 분홍색을 사용해서 모든 하수구나 불길한 구멍 등을 막고,
호랑이가 호위를 하며 춤도 추고 집으로 인도한다.
엄청난 폭죽과 엄청난 사람들이 동원된다.
매일 토,일요일은 이로인해 왁자지껄 하다.
사진의 신혼부부는 돈이좀 있는 사람들인듯 하다.
빨강색 차의 연속을 보시라…
열심히 사시는 분들…
조선족이 운영하는 한국 음식점도 보인다…
2학년 학생들 “계란낙하” 테스트 직전에 한컷.
불평 할 수 밖에 없을때도 있다…
중국에 와서 크게 당황하게 되는 것이 길을 건널때의 횡단보도 체계이다.
횡단보도의 녹색등의 개시를 보고 바로 앞만 보면서 도로로 내려서면, 큰 코 다치기 쉽상.
손만 들고 길을 건너도 위험하다.
좌, 우측만 살펴도 부족하다.
반드시 좌측 뒤 까지 살피고, 등 뒤에서 차가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지 확인해야 한다.
사진을 다시 보시라.
사진의 홍색 원표시 – 왼쪽부터 보행자 신호(횡단보도 녹색), 6시 방향에서 오는 차량 좌회전 녹색, 직진신호 녹색
모두 같이 진행된다.
그것만으로도 복잡한데, 맞은편에서 오는 차량도 동시에 같은 상황으로 직진과 좌회전, 보행자가 모두 동시에 녹색이다.
사람들은 맞은편의 차량이 오기 전에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달리고,
차량은 사람들이 횡단보도 전체를 장악하기 전에 구멍을 뚫어서 들어가려고 하고,
동시에 맞은편의 직진 차량은 좌회전 하는 차들이 자신의 차전을 점령하기 전에 먼저 직진하려고 한다.
3~4년 전만 하더라도 청도에는 차량의 수가 적었다고 한다.
차량의 숫자가 적을때에는 직진 좌회전 보행자 등을 모두 구분해서 신호를 보내면,
쓸데없는 기다림이 있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른듯 하다.
거의 매일 접촉사고들과 실랑이, 그에따른 정체와 시끄러운 경적음이 함께한다.
이제 간단 명료하게 세계 표준으로 고칠때가 된듯 한데… 공무원들은 바쁜가보다…
많은 분들의 도움속에 공식적인 첫 개인전을 합니다.
부족함이 많지만.. 힘을 내서 함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바쁘시겠지만 많이 오셔서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일요일은 휴관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