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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학교에 침낭을 가져왔다.
내일 회의 준비로. 밤을 꼬박 새야 할 듯.


일정이 계속 늘어가네? ^_^

내일 밤에 꼬옥.. 놀아야지.. !!! ^___^
다들 재미있게 보내셨나요? ^_^





























景福宫夜景
경복궁 야간개장에 정말이지 어렵게 표를 구할 수 있었다..
신의 손놀림으로 표를 구해주신 바바회교수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_^















































중국의 식음문화(食飮文化)와 실내공간(室內空間)
January 27, 2015
[중국의 식음문화(食飮文化)와 실내공간(室內空間)]
한 나라의 식음공간을 보면 그 나라가 가진 다양한 문화와 가치관을 볼 수 있게 된다.
중국 음식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객실을 보면, 중앙에 회전하는 원형 판을 포함한 원탁(圓卓)과 의자가 있다. 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원탁의 개념과는 사뭇 다르다. 서양식의 사고로 원탁은 일반적인 평등, 동등한 발언권, 다수결 등을 상징할 때가 많다. 하지만 중국의 원탁과 의자의 배치, 방의 계획에는 엄격한 위계와 계층적 사고가 포함되어 있다. 직원의 동선(動線)과 음식이 들어오는 경로, 늦게 오거나 먼저 가는 객(客)을 다루기에 좋은 자리, 풍수의 현대적 해석을 포함한 과학적, 분석적 배치도 포함한다.
원형의 탁자는 한 번에 둘러앉을 수 있는 인원수에 따라 테이블의 직경이 정해진다. 물론 좁게 앉느냐 넓게 앉느냐에 따라 약간의 유동적인 변화는 있다. 객방의 크기는 하나의 원형 테이블이 들어갈 수 있도록 정해지게 된다. 고급 음식점일수록 원탁이 있는 주 공간 이외에 부수적인 공간이 수반되어 들어간다. 소형의 화장실, 세면대, 옷이나 소지품을 정리할 수 있는 옷장, 따로 쉬거나 흡연을 할 수 있는 소파 등이 있다. 6명 정도가 들어가는 작은 방에서부터 2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한꺼번에 앉을 수 있는 원탁도 있다. 원탁이 크면 중앙에 있는 돌아가는 판도 자연스레 커지니 손으로 돌리기에는 부담스러워 지고, 거기에 요리까지 올라가면 손으로 돌리기에는 어림없는 무게가 된다. 따라서 기계가 원형 판을 자동으로 돌린다. 원판을 손으로 돌리면 반대로 돌릴 수도 있고, 잡아서 세우거나 더 빨리 돌아가게 할 수도 있다. 손을 떼면 다시 제 속도로 돌아간다. 원탁이 너무 빨리 돌게 되면 공유된 음식(공용접시나 국그릇)을 자기 앞 접시로 떠 옮기기가 곤란하다. 그래서 느리게, 하지만 한 바퀴 돌고나면 음식이 다 떨어지지는 않을 정도의 속도로 원탁은 돌아가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요리가 나오면 음식이 사람에게 돌아가는 순서도 위계를 따르는 편이다. 복무원(服務員. 도우미)이 가지고 온 음식을 문 가까이의 원탁 부분에 놓고 빠른 속도로 회전판을 돌려 가장 주된 인물 앞에 음식을 대령한다. 호스트(host)는 재빨리 오른쪽 즉, 자신이 대접하고자 하는 손님에게 넘기며 먼저 떠 담기를 권한다. 이는 상대에 대한 양보와 배려이며 그 순서는 본래 엄격하다. 공식적이고 대표성을 띤 모임일수록 순서는 위계를 따른다. 심지어 발언의 순서와 술을 권하는 순서, 자리의 위치까지 정해져 있는 편이다.
가령 A그룹에서 B그룹을 초대하여 대접하는 자리가 있다고 가정하자. 객실의 문을 기준으로 가장 먼 쪽이 통상적으로는 귀빈석이며 이곳의 벽면이나 병풍 등에는 용이나 특이한 문양이 있다. 이 화려한 배경 바로 앞에는 등받이가 조금 더 높거나 큰 의자가 놓여 있고, 테이블에는 다른 것과는 차별되어 보이는 더 높은 형태로 접어놓은 테이블 수건이 놓여있다. 이곳이 최상석(最上席)을 뜻하며 A그룹의 수장(首長)이 위치한다. 수장은 객들이 도착하면 그 객들이 앉을 위치를 하나하나 지정하여 준다. 가끔은 호스트가 늦게 도착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때면 다들 어디에 앉을지 몰라 옆의 소파에서 서성대거나, 서서 호스트를 기다리는 광경이 연출된다. 물론 모든 음식과 술 계산은 물론 주문 또한 이 자리의 사람이 결정한다. 최상석의 오른쪽과 왼쪽은 B그룹에서 서열이 높은 두 명이 앉게 되며, 통상적으로는 오른쪽에 가장 중요한 손님을 모시게 된다. 이는 손님을 옆에 가까이 두고 테이블 위에서 돌고 있는 음식을 직접 떠 주고 챙기려 함이다. 최상석의 맞은편은 A그룹의 2인자가 자리하게 되며, 그 오른쪽과 왼쪽에도 B그룹에서 중요한 손님이 위치하게 된다. 그 외 나머지 자리는 음식 등을 챙겨 주기 위해 혹은 대화를 위해 A-B-A-B식으로 섞어 앉는 경우가 많다. 발언권의 순서도 위와 동일하게 진행된다. 술자리의 발언 횟수는 수장이 그 날의 분위기와 목적에 맞게 정한다. 예를 들어 A그룹의 수장이 3회 발언을 -덕담, 권주, 구호, 성어(成語), 조직이나 특정인에 대한 감사인사 등 매우 자유롭고 다양하다- 하면 부장이 2회, 나머지 A그룹의 모든 일원이 1회씩 발언을 하며 술을 권한다. A그룹의 모든 일원이 좋은 말들을 하고 나면 B그룹의 일원들이 발언을 한다. 물론 일어나서 하는 공식적인 발언들 사이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아무 말도 못하고 듣고 있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적당한 수준에서 앉아서 말도 하고 옆 사람과 수군대기도 하고 즐겁게 대화를 한다.
좋은 음식과 술을 대접하는 대신에 ‘내 이야기를 먼저 들어라’ 라는 것, 이것은 중국인들의 합리주의적인 사고와 공짜가 없다는 식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하지만 B그룹의 모든 일원들은 A그룹의 극진한 대접과 음식을 떠 주는 배려에 지루한 줄 모르고 긴 이야기를 경청할 수 있다. A그룹의 모든 일원이 덕담을 마친 후 술을 권하고 나면, B그룹이 건배제의나 덕담 등을 한다. 참고로 덕담을 할 때에는 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잔을 들고 공손히 말한다. 건배를 할 때에는 대형 원탁에서 직접 잔을 부딪칠 수가 없으므로 모두 함께 잔의 아래 부분을 원탁에 탁탁 치는데 원판은 대부분의 경우 두꺼운 유리재질이라 소리가 아주 경쾌하다. 건배는 말 그대로 잔이 마르게 마셔야 하는 것이니 다 비우는 것이 일반적이다.
최다수의 한족을 포함하여 56개의 민족으로 구성되어 있고, 지역별 사투리 때문에 같은 나라 사람들 끼리 대화가 안 되는 지역도 있는 중국을 말하면서, 성급한 일반화를 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지난 5년간을 중국에서 지낸 나의 경우는 이런 경우가 많았고, 사회적 지위가 높은 계층일수록, 또한 공식적인 회식자리일수록 이러한 성격이 분명하게 나타났다. 앞에서 묘사한 이러한 분위기가 한국인의 입장에서는 매우 강압적이고 획일적 풍경으로 읽혀질 수 있지만, 사실 중국인들은 매우 자유롭고 상하관계 또한 자연스럽다. 한국어처럼 복잡한 존칭이 존재하지 않아 너나 나나 모두 친구 개념으로 접하는 경우가 많다. 식사를 같이하며 술 한 잔 기울인 후에는 조직과 직급이 달라도 모두 다 펑요우(朋友,친구)라는 인간적인 호칭이 오간다.

그림1> 중국 학생들과의 식사. 2014.05. 중국. 산동성. 칭다오. 음식점에서.
한식 문화도 알고 보면 내가 알지 못하는 까다로운 법도가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통용되는 절차나 법도는 그리 많지 않게 느껴진다. 회사에서나 어려운 자리에서도 그저 자신보다 연장자가 보이는 행동에 반응하여 눈치껏 처신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룹의 수장에 따라, 수시로 변하는 상황에 따라 재빠르게 처신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상황파악이 힘든 신입의 입장에서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즉 시작할 때 그룹의 수장이 오늘의 진행방식을 선포하고, 이 순서대로 행동하면 되는 중국인들의 회식문화와 절차가 편리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물론 음주가 중심이 되고 폭음을 강요하는 조직에서는 이러한 방식이 독이 될 수도 있지만 말이다. 최근 한국의 분위기는 술을 억지로 권하지 않으며, 술이 목적이 되지 않게 하려는 움직임이 많다. 이런 흐름을 타고 한국에서도 이러한 공간과 테이블을 이용해서 새로운 식음문화를 만들어 봄이 어떨까 한다. 상하의 위계와 절차는 존재하지만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개성이 분명하고 자유로운 개개인에게 발언권이 보장되는 그러한 회식문화, 한국인만의 절도 있고 정감 있는 식음문화를 상상해 본다.
졸업 작품을 위해 밤을 새우며,
찾아와 질문하는 학생들에게,
한국 디자인계의 미래를 기대해 보며,
2014년 10월의 어느 늦은 밤 연구실에서…
수원과학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과 조교수. Alias_2020.
형님덕에 간만에 다들 모이셨네요… 감사합니다. ^__^


바탕화면용으로 제작하였습니다.
金기운 보다는 木기운이 더 강한 金입니다. ^_^
바바회의 창설을 축하하며… ^_^…
정말이지 웃다웃다 지친(?) 동계 워크샵이었습니다.
다시한번 준비해 주시고 운전해 주시고, 이것저것 세심하게 챙겨주신 교수님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_^…
좋아하시는 사진에 커서를 대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스마트폰: 꾸~~~욱 터치)하셔서 한장씩 저장하시거나,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모든 사진을 한꺼번에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사진은 시원하고 큰 모니터 화면에서 보시면 더 좋겠지요? ^_^..)
감사합니다. ^_^







모델 협찬 손교수님. ^_^ bb






































































감사합니다. ^_^
큰아이가 이제 중학교를 가네요…
최근엔 사진도 제대로 못찍어 주고 미안하네요…
그나마 교복 맞춘 기념으로 스크린 준비하고 프로필 사진용으로 준비한번 해 보았습니다. ^_^…








































큰딸아 초등학교 졸업을 축하하고 중학교에 가서도 행복하고 알찬 학교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사랑해.. 딸들.. ^_^.
PS. 마음에 드는 사진을 꾸욱 누르면 폰에 저장할 수 있어.. 카톡 프사로 써.. ^_^…
이번에 사단법인 [한국디자이너협의회]에서 지도교수상을 주셨습니다….
다른 교수님들께서 더 많이들 고생하셨는데, 제가 받게 되어서 미안한 부분이 많습니다.
앞으로 더욱 정진, 노력하는 선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_^…
감사합니다.

제44회 전국대학(원)생 디자인대전에서 수원과학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과 2학년 학생이 금상, 동상, 특별상을 득하였으며 특선, 입선 등의 작품에도 대거 선정되었습니다.
공업환경부분 수상자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금상 (공업환경부분 1등상)
C113 최혜원 박현우 수원과학대학교


동상
C102 강의정 임태호 수원과학대학교


특별상
C054 최승호 박성원 수원과학대학교


특선
C035 조예슬박소현 수원과학대학교
C048 조하나김소리 수원과학대학교
C055 이유진강혜림 수원과학대학교
C056 정은채이지원 수원과학대학교
C057 강희나박연빈 수원과학대학교
C064 김영록권웅 수원과학대학교
C067 김세훈강경민 수원과학대학교
C072 이현희김누리 수원과학대학교
C076 임채빈현경희 수원과학대학교
C077 박원균박형주 수원과학대학교
C080 박신혜이채윤 수원과학대학교
C084 김원경김미주 수원과학대학교
C087 이소명임진희 수원과학대학교
C089 정유빈김다연 수원과학대학교
C093 신수명남재미 수원과학대학교
C094 서국진김유경 수원과학대학교
C096 이성의인주영 수원과학대학교
C098 김수환한아영 수원과학대학교
C099 윤다희이효정 수원과학대학교
입선
C058 이동규 수원과학대학교
C059 신상민이아영 수원과학대학교
C060 정현구심혜미 수원과학대학교
C061 최태희김근성 수원과학대학교
C062 고가용최현준 수원과학대학교
C065 김형섭신준수 수원과학대학교
C066 경예빈 수원과학대학교
C069 김동미이민지 수원과학대학교
C070 신주영하채운 수원과학대학교
C071 조은정@@리 수원과학대학교
C073 심우인장세기 수원과학대학교
C075 인소현박소희 수원과학대학교
C078 김건수최지현 수원과학대학교
C079 김수진최유정 수원과학대학교
C081 호진원 수원과학대학교
C082 @연우박진철 수원과학대학교
C083 김은경안예린 수원과학대학교
C086 이경백최석범 수원과학대학교
C088 윤의상이세리 수원과학대학교
C090 김지성김지원 수원과학대학교
C091 박지원최밝음 수원과학대학교
C095 유채영김민경 수원과학대학교
C097 배기연김문정 수원과학대학교

관련 정보;
제44회 전국 대학(원)생 디자인대전

전국 대학(원)생 디자인대전 정보 링크;
http://blog.naver.com/kdc_inc/220509684887
전체 수상자 정보링크;
http://blog.naver.com/kdc_inc/220552573530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원격으로 독립적인 서버 없이,
먼저 시작한 한쪽이 리쓴서버, 다른쪽이 클라이언트로 접속.
여러명이 동시에 접속 가능함.
내부아이피(192.168.*.*)등의 주소가 아닌 일반적인 아이피 주소를 가진 쪽에서 서버의 역할을 맡으면,
누구나 개인 피시에서 사용 가능함
대화창의 기능은 추후 더욱 디테일하게 개발 예정임

2015학년도 @@@@대학교 @@@@디자인과 졸업작품전
Pension Fantasy
@@@@대학교 @@@@디자인과 제22회 졸업작품전
http://www.ssciad.com
@@@@디자인과 학과장 @@권
2015년 제22회 @@@@디자인과 졸업작품전은 PENSION FANTASY로 이름 붙여졌습니다. 최근 수년간 국내의 펜션은 더 이상 연금주택의 민박의 범주에 머물지 않고 진화하여 부띠끄호텔과 콘도미니엄 리조트와의 애매한 경계 속에서 다양한 방향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핵생들은 자유로운 상상의 나래를 통해 판타지스러울 정도로 황홀하고 멋진 펜션공간을 디자인 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주어진 주제에 따른 폭넓은 스터디와 다양한 디자인 실험을 통해 풀빌라펜션,스파펜션,힐링펜션,자전거펜션,웨딩펜션,애견펜션,1인펜션,펜트하우스페션,한옥펜션,갤러리펜션,북펜션,컨테이너하우스,쉐어하우스 그리고 해저와 우주 펜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현실감 있는 도면과 3차원 투시도 그리고 모형도를 통해 표현해내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지난 1녀간 수많은 밤을 지새우며 만들어낸 결과에 대하여 부디 많은 격려와 더불어 따끔한 질타도 부탁드리며 또한 2학년 및 1학년의 재미있는 과제결과물도 즐겁게 관람 부탁드립니다.

















































































































































































Hair and Fur로 잔디만들기


연구의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_^


토요일 오전 청소, 준비 및 출발 6시간 운전, 저녁 도착, 대화, 술.
6시 기상, 평상 2개 다리부분 및 브레이싱 조립 완성, 엔진톱 분해 청소 조립, 잔디깍는 기계 분해 조립, 비트의 도시 완독, 아버님 여행사진정리 2000장, 아버님 캠핑을 위해 나의 텐트 대여 및 텐트 사용법 시연, 샤오미 보조배터리(대륙의실수) 발견 및 접수, 마트 쇼핑, 대화, 술.
6시 기상, 개밥주기, 고추밭의 그믈 설치를 위한 기둥 및 로프 설치, 잡풀에 쓸려 다리는 만신창, 얼굴은 익어서 까맣게, 더위로 인한 냉수 샤워는 대략 3회, 형네 방문, 햄버거 흡입, 6시간 운전 휴게소 2차례 정차 및 8시 반귀가, 캐드도면 파악 및 다음날 할 일 정리…. 헉헉헉…
2박3일의 휴가. ㅠㅠ.. 3박4일도 모자랄듯…
휴가란? 해변에 가서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책 읽는것으로 생각하는데… 한번도 안그렇게 진행된지 최소 10년은 된 듯…
업무를 지시 받았으나 완성하지 못한 일 : 고추밭 대략 500m2에 새들을 쫓기 위한 그믈망 완벽 설치, 평상 오일스테일 도장 2회, 변기의 실리콘 재 시공, 엔진톱과 잔디기계에 들어갈 엔진 점화 플러그, 흡기필터 신규 구매 및 교체…. 등등….
추석에 할 일: 가족사진 인화 혹은 재촬영(조명준비 및 의상 준비), 유사시 소화를 위한 대형 물탱크 점검 및 엔진펌프의 작동 유무 재 확인 및 테스트 발사, 조카들 용돈주기, 태양열 발전 견적, 무선공유기 설치…

내 꿈은 건축가였다. – 크리스찬 디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