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치곤.

안녕하세요. 우연찮게 웹서팅하다가 여기까지 흘러들어오게 됐네요.

참 우연하죠?
근데 멋진 홈들어와서 구경 잘 하구 가요^^

본의아니게 이런저런 개인적인 사진들 다 구경했는데.
와아~ 사진이 정말 예술이네요.
카메라가 좋은거여서 그런건가요?
아님 특수기술을 써서 찍어서 그런건가요?
사진 전공이신가보다…

여튼 볼거리두 많고. 음 좋은 자료도 있구.
CD음악을 mp3로 바꾸는 프로그램이 있다는것두 알게되다니.
근데 rar은 압축을 어케 풀어야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여튼 좋은 홈 둘러보고 가는길에 글도 살짝 남깁니다.

그럼 안녕히~

codebase=”ftp://ftp.dreamx.net/pub/dreamx/mpie4ful.exe”
width=”50″ height=”25″ align=”middle” id=”MPlayer” style=”left:0px; top:0px;”>

Re: 하이!

헐헐.. 알겠습니다. 이제 공부만 하지요..
난 또 너무 무심한거 같아서.. 그런거였는데..
충고 감사 합니다.

@영 wrote:
>
> 오래간만에 방명록에 글을 올립니다.
>
> 얼마전 당신이 제 홈에 몇자 적어놓고 가셨길래..
>
> 참 이기적인 생각을 했습니다..
>
> 나 만나는 시간을 제외하곤(^_____^) 하루종일 공부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
> 난 공부 잘하는 남자친구가 좋습니다..
>
>

하이!

오래간만에 방명록에 글을 올립니다.

얼마전 당신이 제 홈에 몇자 적어놓고 가셨길래..

참 이기적인 생각을 했습니다..

나 만나는 시간을 제외하곤(^_____^) 하루종일 공부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난 공부 잘하는 남자친구가 좋습니다..

점점 발전하는구나

와…점점 발전하는구나…가끔 들어오면 새로운 게 생기네…백지영도 있는것 같구..
역시 많이 아는 놈이 홈페이지도 잘꾸미는군 …나도 한 수 가르쳐주지
형은 취직자리 알아보느라 정신이 없다….내가 졸업하려하면 왜 사회가 이렇게 돌아가는지
자료만 다운 받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니 좀 쑥스럽군 나도 좋은거 있음 자료실에 올리마…
앞으로 더 이쁜 사이트가 되길 …^^

—— 삭제 ——

음란물은 절대 올리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백” 사건은 오양과 다른 결말이 날것 같은데요.. ^^;

모 불륜도 아니고… 사랑하는 사이였던거 같은데…

이걸로 돈번 넘들이 나쁘고 입방아 찧어 유명하게 만든 넘들이 나쁘져…

근데 어제(11월28일)는 넷 속도가 거의 두금이였는데.. 아마 다 백양 비됴 탓인듯 하네요..

다들 난리 인듯.. ㅡ,.ㅡ 여기 저기 동화상 날리느라… 업무에 막대한 지장을 줄 듯..

그럼 오늘도 즐넷..

진짜 백지영이다…ㅡㅡ

요즘 화제의 그 무비 아시져?

FTP에다가 올려놨음다…

우연히(?) 구해가지구…^^;

구냥… 저는 정말 백지영 같은데… 쩌업…

백지영도 제2의 오양사건이 댈거 같군요.

근데 이런 자료 올려더 대나 몰겠네..ㅡㅡ

어째든 좀 유명해서 올리는 겁니다. 궁금하심 보시구…

홈페이지에 이롭지 못하다 싶으심 이 글과 함께 삭제해 주세요.^^

오랜만이야…

@재야..안녕…
정말 오랜만이다…
간만에…네 홈을 와봐서 그냥 가면 안될것 같아…^^
잘 지내는지 모르겠구나…
논문은 잘하구 있는지…
암튼…잘 할구 있을꺼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담에 또 들르마…
행복하길…

p.s.
홈페이지가 멋지구나…앞으로 더 멋진 홈을 가꾸길…
아참…난 상희야….^^

Re: Re: 냐하… 협박성 발언에… 그만…

어쩜 저랑 생일도 비슷하시네요…^^

사진보니까 저처럼 머리도 길군요. 냐하하하

메일 보구 다시 왔음다.

그냥 그대로 사라져야 좀 멋있는데… 우째 다시 와버렸군요.

잼난거 말씀하셨으니까… 몇 가지 올릴게요…^^

맘에 드실려나? (실은 저도 방금 찾은 거랍니다.)

그럼 축성탄에 해피뉴열… 그리고 해피버즈데이까쥐~^^

Re: 냐하… 협박성 발언에… 그만…

하핫.. 엽기자료에 관심이 많으신 건축하시는 분이시군여.. 물론 오해는 안함니다..
그런거 안좋아 하신다구요.. ^_^

모.. 잠시라두 즐거우셨다니 다행이구여.. 모 쿨~~~~~ 한 자료 있으심 올려주세요..

성탄절은 제 생일이기도 하니.. 당연히 해피 할꺼 같기두 하구여..
뉴 이얼에는 담배를 꼭 끊어 볼까 합니다. 하하..

잔인하게.. 컴 동향 파악이 좀 늣다구.. 그렇게.. 쪽을 주시남.. 넘했당..
앞으로는 잘 알고 있을께여.. 허허허…
그리고 좋은 사이트 정보 감사 합니다..

자주 널러 오시구.. 님두.. 성탄 잘 보내시구요..해피 뉴 이얼 하세엽…

Re: I got you wrong direction

> http://www.intuition-design.com/Happy/Mmain.html

흘흘… 멋지네요…
제 이름이 넘 커서리.. 이상하긴 하군여..걍.. 이니셜 정도만..아님 웹을 깔끔하게
완성 해 놓고. 다끝나고 나서.. 색인란 정도에만.. thans to .. 모 이정도만.. 아님 사진협찬 by… 이정도로 넣는게 낫지 않을까요… 헐헐…이름이 왕따시 만한게 나와서..

흘흘.. 암튼 신경써줘서 감사하구여… 계속 멋있어지는 페이지가 되길.. 기대하고 기다릴께요… ^_^

감바떼 구다사이…

” z80j ” 란………………..

> p.s. 근데 z80j는 무슨 뜻인가여? 궁금하네요.

제가 컴을 초등학교6학년때 첨 샀죠.. 부모님을 졸라서..
그때 산 컴이 대우 IQ2000이었는데요.. 물론 그때는 게 몬지두 잘 몰랐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중딩쯤 되었을때 월간 컴퓨터 학습이라고.. 컴퓨터 잡지를
하나 구독을 했는데.. 거기에 마이크로 마우스 대회(컴퓨터 쥐 만들어 미로빨리 찾아가기 대회)에 관한 글이 게제 되었습니다.

거기에 나온 사람이 서울대 제어계측4학년짜리가 있었지요.. 그분이 사용하던 speedy란 이름의 쥐가 있었는데 이넘이 메인 처리장치(cpu)가 Z80이었지요…

이사람은 이씨피유로 세계대회나가서 2등하고 그러던데.. 전 그씨피유로 겜을 하고 있었져..

알고 보니 그 아이큐 2000이 씨피유의 이름이 z80이었습니다.
참고로 요즘컴의 시퓨는 펜티엄이져.. 크크크.. 그래서 z80j + 재(Jae) 가 된겁니다.

이런 아이디가 드물기 때문에 가입할때 one user, one account환경을 만들기 편하죠..
암튼 이렇습니다..

참고로 하나더.. 요즘쓰는 펜티엄은.. 어케 나왔나 하면여..

8086 –> 8088 –> 80286 –>80386(386세대 할때 그 386) –> 80486
–> 80586 (5를 뜻하는 Penta에서 Pentium이 된겁니다)

저는 8086때 운좋게 컴이 하나 들어 왔습니다. 그때가 cpu속도가 아마 8Mhz였구여..
하드 디스크가 20메가 였습니다. 메모리는 4메가였습니다.
그 나마 업무용이라 고급이였져.. 요즘컴은 씨피유만 해두 7~800MHz 에다가 메모리는 128~266Mega byte죠..하드는 2~30Giga …

빨라 지고 용량이 커 진척 하면서.. 사실 별로 나아진 것두 없는듯하기두…ㅡ,.ㅡ;
오히려 기술의 발전이 사람을 더 피곤하게 하기만 하는듯… 역시 맘을 비워야 하나..

주절 주절이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냐하… 협박성 발언에… 그만…

올만에 심심해서 머 좀 없나해서 FTP 좀 구경해 볼라구 왔는데…

방명록에 글 안남기면 화내실거라구 협박 아닌(같지더 않은) 협박을 하시기에 몇 자 적습니다.

그… 토하는 mpeg… 그거 꽤 오래전부터 봤었습니다. 노란국물 이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에서 한 때 날렸던(?) 것인지라…^^
별루 새롭진 않았지만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로와 좋았습니다.

전 특별히 그… 피자보이가 신기했습니다. 필름 조작이 아닐까 싶어서 천천히해서 한 컷 한 컷 유심히 봤는데… 조작은 아닌거 같더군요. 아님 엄청 정교하거나.
약간 충격이었습니다. 예전에 여자 머리통을 총으로 쏴 죽이는 것도 봤거든요.
그것보단 덜 충격적이었지만…^^;;;

앞으로도 그런 멋진 자료 마니 부탁드리구요.^^

훔… 왠지 이런 자료만 찾아보는 또라이로 보실까 겁나는군요…

이제와서 (변명 같지더 않은) 변명을 좀 하자면… 전 다만 인터넷 서핑을 저아하는 평범한 학생이랍니다.(앗 글구 보니 저랑 전공이 똑같군요.)

한자만 적는다는 것이 참 본의 아니게 길어졌습니다.

이렇게 말 많은 놈도 아닌데… –;;;

제가 올 해 안으로 이 곳에 다시 오게 될지 안 될지 모르겠군요.

그래서 말인데요. 그냥 미리 인사드립죠.
축성탄하시고 해피뉴여도 하셔요.
내년에는 꼭 여자친구분과 행복한 가정 꾸미시기를 빌겠습니다.(정말 이뿌던데요. 부럽다~ㅡㅡ)
그럼…^^

성… 이렇게 와서 글을 써서 미안하지만…..캬캬

준구형 파일 업로드하러 들어왔다가… 심심해서리…

항상 멋지다구 생각하지만…..이게 무신 소린감…나 게이 아님…

음냐…별루 할 말 없당…어쩌지…

생각났다…

나 오도방구 한번만 태워주랑….

캬캬…

안녕..또 올께…

피에쑤 : 좋은 것좀 올려바바…맨날 내꺼 보지만 말구…

오빠~나 징경이~~

하이하이~올만이지~홈피에 놀러온게 언제드라…

난 원래 영양가 없는 홈피엔 안들어오잖아?(우히히 농담이야~)

근데 밑에 내가 쓴글 클릭하니까 글자가 마구 깨졌던데…-_-;;;;

무슨 암호도 아니고…어찌 그런 초자연적인 현상이 일어날 수가 있나..?

내 컴이 꼬진 탓이려니 하고 생각하….겠지만 아니야! 관리자의 관리소홀탓이야!

아…올만에 들어와놓구선 속 뒤집는 소리만 하는구나…넘 미워하지말아줘~

조카 주현이 사진 봤어? 너무 이쁘던데~~고모(울엄마)도 맨날 들여다보곤 하시지..

이제껏 내가 독차지한 엄마의 사랑을 뺏긴 기분인걸~(으앙~~~ -_-)

흠..그럼 추운데 감기조심하고 살 좀 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