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아바론시사회감상기…^^

언니가 시사회 보러간다구 자랑한 그 담주 화욜날 친구를 꼬드겨서 저두
부랴부랴 보러갔었습니다. ^^
음… 난 공각기동대에서 배경화면이 맘에 들었어요. 노을지는 풍경속에 펼쳐진
붉은색조의 도시 풍경이랑 디데일한 묘사들이 넘 좋았져.
개인적으로 많은 생각을 해주게하는 영화를 좋아하는편이라 영화내내 신경을 집중하게
만드는 감독의 전술(?)도 맘에 들구여. ^^;

아바론을 보구…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저렇게 간결하구 깨끗하게
그리구 시종일관 영화로 표현해낼 수도 있구나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염세적이구 냉소적인 것에서 다소 벗어난듯도 보이구….
그렇다구 억지로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는 것두 아닌 것 같구…
암튼 오시이 마무로의 시각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다음 영화도 기대가 되더군여…

근데… 군데군데 이해가 안가는 장면이 좀 있었어여 ^^; 담에 만나면 물어볼게여…

to @재오빠
잘 지내시죠? 학교에 제컴이 정착되는데루 오빠 자료실을 좀 뒤져봐야 되겠네여.
ost도 퍼가구… 미리 감사드려여~~~ ^^

헉. 너무 멋져엉……………………………나두 사진

헉. 행님 멋 있습니다용………
일본을 가셨다닝. 감격…… 쿠쿠쿠쿠
이제서야 저 방명록 남깁니다. 기억 하실려나앙…….
날개달깅서 코렐 올려주다구 해놓쿠선 소식 없는 인간. 이거 너무
죄송햐성…………………………………………
이미 구하셧

잘 들을께여. 헤~

엊그제 아바론 보구 ost 열심히 찾아 다녔는데.. 일케 가까운 곳에 있는 줄은 몰랐어요.. 진짜 찾을려고 노력마니했거든여.
음악 잘 들을께요. 혹시 오빠두 이 영화 보셨어여?
영화 다 이해는 못했지만 그래두 재미있었어요.헤헤

잘 지내시구.. @진이어빠한테두 안부전해주세여..^_^
@영언니한테두여.. ^^

그럼 빠빠~~

아바론시사회감상기…^^

ftp에 올려있던 아바론 ost를 듣구 나니 이야기하구 싶어지네..
확실히 멋진 음악과 영상이라는 생각~~~

난생첨 당첨되었던 시사회….아바론…
여러 우여곡절끝에 보러갔는데…

극장이 생각보단 후져서 좀 그랬답니다.날두 춥구…
일단 좌석배정을 해주는데…
둘씩 오게 해놓구선 번호표를 이상하게 주는 바람에
저와 같이간 친구는 나란히 앉지 못하구 가장자리에서 앞뒤로 앉게 되었지 모야요…–+
사전에 영화관좌석을 살피지 않구서리 마구마구 2개씩 번호만 나눠주다보니 그런일이…
우리말구두 몇몇의 팀이 같은 상황 발생…
하지만 거센?! 항의 끝에 결국 다시 나란한 자리를 배정받았으니…
ㅋㅋㅋ
처음보다 더 좋은 중앙쪽 자리였습니다.
그때의 감격이란…ㅠ-ㅠ

암튼
영화가 시작

^^

안녕하세요~
Susia에요..
메일 잘 받았어요..

글구, 저두 FTP SITE를 하나 열었어요…

KOREA.COM에서 애니메일클럽들었는데, 그분들한테 Serve를 해야될것 같아서…

FTP Server는 제 회사에있는 개인 피씨라 죽을일이 거의 없을겁니다.. 잠깐 재부팅할때는 안되겠지만.. ^^;

그리고, ftp://susia.neomoney.co.kr/up 에는 읽기,쓰기가 모두 가능합니다.

현재 자료 용량은 4GB정도 입니다. MP3가 1GB를 차지하구요…

참.. 사용자와 속도가 제한 되어있습니다. 최대인원 10명.. 최대속도 50KBps..
속도가 제한 들어간것은, 회사이어서, 저만 쓰는것이 아니기에… 어쩔수 없습니다. 조금 느리다구 생각될거에요…

가끔 들려 주세요~ ^^;

음….

좀 바뀌었는데 모가 바뀐건지 정확히는 모르겠군….

걍 가기 미안해서 글남겨여.

방가운 사람들이 글을 남겨서 읽어봤는데 약간 이해가 안가는 글도 있는걸?

자~~~~~

어쨌든 새해 복 많이 받으싶시요.
모두들~~~~

그냥 안부

어여 안녕 @재
그동안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군…일@ 홈피에서 연결되어 있어서 그 동안 살아있는지 궁금해서…
형은 아직도 일@가 거쳐온 길을 아직 걷고 있지(공익)
하여튼 몸 건강히 잘 지내며, 대학원 생활에 항상 열심히 생활하며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안뇽…
형 홈피에도 놀러와라
http://my.dreamwiz.com/mertz

걍 한번 와봤다.

오늘은 구정이브~엽이오빠랑 피씨방에 와서 놀구있어.

야후에서 오빠이름 검색해서 들어왔지.(이야….우와….@.@)

이번 구정엔 못보겠군(세배하려고 해도 못하겠네)

저번에 터미널에서 지갑 털려서 얼마나 황당했는지!

그놈의 알바땜에…T.T 돈도 얼마 못받고..에이에이…

엽이오빠는 옆에서 정신없이 뽀뜨리쓰하구있다.

엽이오빠도 빨리 취직해서 내 용돈이나 팍팍 줬으면

좋겠다.음화화화~

음…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건강하시고,잘지내셔

빠빠이~~ 짱구 엉덩이땐쓰–>(Y )( Y)(Y )( Y) 씰룩씰룩~

게시판을 이전했습니다.. 하핫… 그리고 엽기사진 하나!

../../zeroxe/files/attach/images/604/3493/1075863449.JPG
하루의 삽질을 통해.. 드디어 제써버로 글을 옮겨 왔습니다..

@@진 옹의 도움으로.. 크크…

암튼 제홈은 되는데 글이 안써지거나,
광고가 나와서 짜증나게 하는 현상은 이제 없을껍니다.

그럼 여러분 오늘도 즐넷…

그리고 그전에 올렸다고 했는데 안올라간 사진 다시 업 합니다.
엽기사진 하나.. ㅋㅋ

뽀할 와 보라고 해서 와봤다. 크하할…

쩝, 힝… @영이란 아가씨 너 애인이냐(아닌가? 아니라면 그 아가씨께 죄송 혼사길 막아서)? 할튼 미인이네… 훙… 동해에서 포즈도 야사시(라기보단 옷이 좀 야해씀… 나처럼 고시원에서 도닦는 사람에겐 후훌…) 아, 조아라. 홈이라고 왔더니 온통 사진들이네… 근데, 뭐 다들 괜찮은 사진이군. 솔직히 전문가적인 그런 멋진 냄새는 나지 않지만, 꽤 멋진 사진들이란 생각이 든다.(물론 난 사진 찍을 줄 모른다. 걍 전자동 카메라나, 일회용 카메라 찍찍 누르는 것이 다쥐…) 근데, 역시 일본 아가씨들은 영… 쩝! 사진들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난다. 내가 마지막으로 어딘가에 “놀러” 가 본 것이 언제였나를 생각하게 되네. 훙… 95년이었다. 크학! 그때 포항에 당시 여자친구에게 끌리다시피해서 간 동해… (근데 재밌었다.) 글구는… 99년이네. 에버랜드 갔었다. 쩝! 역시 여자친구랑, 근데, 기억나는 것은 당시 여름방학(초삐리들)이 막 시작한 시즌이어서 길이 무지하게 막혔던 것이 전부군. 그래서 에버랜드는 takes for EVER to get there라서 everland가 아닌가 하는 그런 말이 나오더군. 쩝! 정말 5시간인가 4시간인가가 걸렸던 기억이… 어딘가로 여행가고 싶다. 여행 안가고 개뿔이 공부라도 열심히 해서 뭔가가 남았다면, 인생에 도움이나 되지. 정말 남는 게 없군.
참, 근데, 대용인, 지금 군대있다길래, 학사장교인가 했더니, 사병이네… 크헉 병장 달고 있으니… 뭐냐? 그 나이에 갈굼도 첨엔 상당히 받았을 거란 생각이. 쩝…
넘 오랜만이라 + 사진 속의 아가씨들이 넘 예뻐서… 허접 글이 되어 버렸군. 하여튼 넘 반갑다. @재야. 그럼 또 연학하쥐… (근데, 너 멜 확인 좀 자주해라. 내가 멜 보낸 것이 언제인데… 크헉! icq를 주로 사용하는 것인가???) 구럼

Thanks!! Thanks!!

오널은 좀 따땃하군여~~~~ 그래도 -3도라는데…
빨랑 봄이 왔음 좋겠다…

오빠 ftp에서 cad2000 다운받아가여~~~~ ^^
근데… max31full은 폴더만 옮겨지구 안되더군여…

신설된 corel,formz Q/A 아주 맘에 드는데여 ^—^
꼭 열심히 복습해야겠다는 강박관념이……

흠흠…암튼 여러가지로 감사.. 감사.. (@호오빠에게도 물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