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갤러리 개장을 축하 *^^*

어느날 밤인가 뭔가를 열씨미 하더니 이런 좋은걸 만들었구나..
신통방통하여라.~~~~^^a
내..군의 수고를 높이사는 의미루다 나의 사진두 하나 올렸다.
사람들이 보구 맘에 들어하면 좋겠지만…아니어두 할수없구모..^^;

그런데…..
리플달때 말이야..
글상자에 글을 쓰는데 상자에 보이던 그대로 게시판에 올라가는 이유는 몰까나..흠흠..
한마디로 말해서..엔터를 치지않구 그냥 쓴 줄도 토막나서 올라가있더라구..–;;;
내가 좀 미숙한탓인진 몰겠다만…읽는사람들이 불편할꺼같아서..
누군가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으려는 나의 이 마음이 가상하지 않냐?? ^^

건강두 챙겨가면서 공부하려무나.
병은 키우면 큰일난다드라…에고에고 남말할 처지가 아닌디..흑흑
그럼..

시체놀이에 푸~욱 빠진 일@와 단둘이 연구실에 남은 어느날….푸헐~

wheel on the water

../../zeroxe/files/attach/images/603/2339/986741260.jpg
인천쪽에 있는 소래포구를 아실런지…
거기서 멋진 사진찍어볼려다 결국 건진건….소래랑은 상관없는 바퀴뿐이더군여..
역시 사람은 맘을 비워야 좋은 결과를 …^^;
한여름 소낙비가 쏟아진 후에 해가 구름사이로 나올쯔음…
바닥에 고인 물에 비친 바퀴사진인데여..
사실 제가 의도한바는 바퀴와 물에 비친 반영과 그 물에서 반짝이는 해?를 한꺼번에 잡는거였는데..
흠…
해를 잡는건 넘 어렵습니다.
(신기한건..굉장히 더러운 흙탕물이었는데..사진으론 안그래보이져?? *^^*)

일렁이 (eilyoung@orgio.net) 04/10[01:07] 211.108.5.77
정여언! 내가 찬성에 투표했어 잘했지 잘했지..!!
인터넷 돌아댕기다가 언젠가 일웅이가 @재홈에 가
보라고 했던게 기억나서 들어와 봤는데 니가 사진
올렸길래 반가운 맘에 무작정 찬성을 꾸욱 눌렀
어.. 잘했지 잘했지..!?
논문 잘 되가? @연이가 이번엔 마감에 과연 늦지
않을지 마구마구 걱정이 된다. (안늦어 본적이 있
긴 하냥?) 오늘 학교 잠깐 들렀었는데.. 네 모습
은 보이질 안더군..
잘 지내지? 잘있구..
@연 (bru@hanmail.net) 04/10[18:10] 203.249.78.124
thanks~~~
일렁….진정한 내 친구다…크하하 ^^;
글구 참고로..
나의일이 아닌 마감은 늦어본적 읍따… ㅡ,.ㅡ
역시.난 바보야..ㅠ.ㅠ
Alias_2020 (z80j@yahoo.com) 04/10[23:08] 203.249.78.17
일@형이 반대 안눌렀음..^^;
211.205.172.199 @종@ (onepoet@orgio.net) 04/11[03:48]
어 이사진 어디서 본건데.. 여기 말고 다른데 올리신적 있으시죠? 기억에 남는 사진이라
203.249.78.124 @연 (bru@hanmail.net) 04/11[06:05]
투표해주셔셔 감사함다..*^^* 근데 다른데 올린적은 없걸랑요..뉘신지 저와 비슷한 이상한?시각을 가지신 분이 있으신가보죠..
203.249.78.189 이쁘니 (sj750306@hanmail.net) 04/15[20:56]
@연언니가 안 올리면…^^;;;;;
203.249.78.124 @연 (bru@hanmail.net) 04/16[07:24]
정아..그러게 내가 엔터 치지 말라구 했잖여..^^;..근데..안올리면…그리
구 모냐?? 나는 모르는일인데?! ^___^
ikho (delta306@wow1.hongik.ac.kr) 04/18[01:53] 211.202.117.72
감수성이 예민한 누님의 느낌이 팍팍!
잘봤슴다. 난 언제 작품사진 찍고 다닐런지….
디지탈카메라 눈치보기는 언제 끝날지 모르것습니
다.

커피귀신님의 사진

../../zeroxe/files/attach/images/603/2335/986565096.jpg
건축학과 출신이죠.. ^_^

” 전 어릴때 부터 이사진에 깊은 감명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 – 타임즈지..2001.4……. ^_^

커피귀신 (hongsjs@popsmail.com) 04/08[04:25] 210.205.205.30
L동에서 교양수업듣던 어느날 9층 가는 바닥에 왠 참새한마리가 나자빠저있는 걸
보았고 찍었습니다. 이 사진을 볼때마다 궁금한건. 왜 건축이란 글씨가 L동에 있으며,
그것도 꺼꾸로 써놨을까 였습니다. 혹시 인화를 잘못한 것일까? ㅡㅡ;
L동 층계가 왼쪽으로 올라가나요 오른쪽으로 올라 가나요? ^^;;

글구 열분들 다른 분들 좋은 사진 올라옴 Reply찍어서 코멘트 달아보세요. 젬나요~ ^^;

@연 (bru@hanmail.net) 04/09[00:26] 203.249.78.124
음..교양수업을 듣건 건물이라면..L동이 아니라 C
동일거란 생각이 드네여 *^^*
글씨가 거꾸로인건 아마 필름을 뒤집어서 인화했
을 확률이 높구여…
코멘트 다는건 역시 잼나는군여…^________^a
커피귀신 04/09[02:19] 210.205.205.30
C동이다 ^^;; 거마버
근데 증말이야. 가게에서 인화한 사진이 저랬거든.
결국 확인할방법은 역시 계단돌아가는것 빡엔. ^^

@종@ (onepoet@orgio.net) 04/11[03:50] 211.205.172.199
아무래두 뒤벼 인화한거 같은 느낌이..^^
왜냐면 갈겨쓴 글씨가 상당히 익숙한 생각이 드는
데여? ^^;
아마 저걸 디벼서 저렇게 갈겨쓴다면 정말 싸이코
던가..ㅋㅋㅋ

@종@ 님의 사진

../../zeroxe/files/attach/images/603/2331/986562549.GIF
서울 어딘가 서있는 요상한 구조물..헐헐..^^;
아마 을지로 인근이 아니었나 하는데 잘 모르겠다.
종로였나? ^^;
아무튼 이역시 인간삼각대의 결정판..헐헐..
Pentax Super Program_Sigma 24mm f2.8_완전개방에 1/2초_Kodak EPN 100.

@@연 (bru@hanmail.net) 04/09[00:43] 203.249.78.124
왠지 인간삼각대의 고통?속에 탄생한 사진을 보면
항상 느끼는 거지만..감동의 물결임다…^^
근데…진짜 저걸 어디서 봤더라..(@@);

Alias_2020 (z80j@yahoo.com) 04/09[14:53] 203.249.78.17
그게 말입니다. 어디 있냐하면.. 창경궁입구에서
그 큰길을 따라 남쪽으로 내려오다보면 동대문시장
건물(흰색의 동서로 뻗어 있는) 건물이 보이게
됩니다.그럼 왼쪽을 보세요, 그 사거리의 귀퉁이
에 있습니다. ^_^
203.249.78.124 @연 (bru@hanmail.net) 04/11[00:09]
으…그래두 잘 모르겠어…
@종@ (onepoet@orgio.net) 04/11[03:52] 211.205.172.199
띠바..내가 찍었는데두 멀르겠단 말이지..ㅡ,.ㅡ
흘흘..난 소문난 길치..흐흐흐..
암튼..걸어서 거기까지 간거였군..흐흐..
근데 어디 댕겨오던 길이었지? ㅡ,.ㅡ
쩝쩝..아 궁금해 궁금해..쓰읍.

타이거

../../zeroxe/files/attach/images/275/289/986562209.JPG
…그림의 위치도 조정 가능 하죠..

커피귀신 04/11[12:16] 210.205.205.30
유모씨댁 @원군네 괭이랑은 몬가 다른 느낌이…
@종@ (onepoet@orgio.net) 05/08[02:48] 211.206.239.201
유모씨댁 @원군네 있는거라면..돼지 말씀이신가
요? ㅋㅋ.

을왕리의 Fanta.

../../zeroxe/files/attach/images/275/287/986561998.JPG
T-max100 이구여.. 직접 현상한겁니다.
먼지가 넘 많아서.. 오히려 더 좋은 느낌인듯 합니다.

@연 (bru@hanmail.net) 04/08[17:33] 203.249.78.124
1,2학년때 자주 가던 을왕리로구나…
그때는 이런 사진 찍으면..선배들한테 욕먹었쥐..
하지만..그때도 그랬지만, 지금도 이런게 맘에 든
다..
왠지..다큐사진같은 느낌이..헤헤..
지금은 어찌되었을꼬…–;
언제고 꼬~옥 다시가보리라 다짐해보지만…흠흠

이건 또…모냐!! –+

암튼…못말리는….803호실의 환자(!)들이닷….끄..
여기는 하얀건물의 8층 화장실옆방이라네….–;;;
그나저나 오늘은 교수님 뵐수있을까..
아니다..
뵈야한다..
그래야만한다..
그래야 오널밤 맘편히 잔다…
하지두 않으면서 걱정만하다가
잠두 잘 못자구..
혹여나 잠자두 교수님이 현몽하시어
이 못난 제자를 깨우시니…
어쩔꺼나…
이일을 어쩔꺼나…에고에고…ㅡ,.ㅡ

으…아닌밤중에 홍두께라더니…

모냐…ㅡ,.ㅡ
사람놀래키구말야말야…
근데…
아쉽게도..
너의 그 게릴라 방송은..
만인이 듣진 못했구나…
헤드폰 안쓴 나랑 혜정언니밖에 못들었쥐….푸허~~~ㄹ
성호형이랑 현철인 헤드폰쓰구 쿨쿨~~~ ^^;
모..분위기 환기정도는 했다…
그점은 후한 점수를 주마…음하하

앞으로 또 그런거 할라면 말이다….
목소리 넘 깔지마라….

닭살돋는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