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조는 모습…

993446391.jpg

 

선착장에서 석모도로 들어가는 배를 기다리면서 찍었던 것 같습니다.
밖에 서서 뭐라고 하는 **와 졸고 있는 **언니, 조금 짤린 **이누나의 모습이
무슨 시츄에이션코메디 한장면 같군요^^;

supermin 06/25[20:15] 203.227.30.87
음…꼭 판문점 같군… 거기에서 회의를 한다던
가 아님 관광객들 들어오면…창밖에서 감시 하잖
여…(북측 감시원들이…)
아시다시피 이쁘니^^ 06/28[15:27] 203.249.78.123
다들 **언니 자는 모습을 놓치지 않고 찍을려고
애쓰는것 같애….^^

2001년 김종인 교수님 연구실 하계 MT

../../zeroxe/files/attach/images/275/305/993239366.jpg
전체 사진의 1/3정도 올렸습니다.
계속해서 올리도록 하죠..

모든 사진에는 덧말을 달수 있습니다.
그냥 reply버튼을 눌러서 할수도 있고.
먼저 투표(vote)버튼을 누르신 후, 아래의 빈칸오른쪽의 화실표를
누르면 칸이 훨씬 넓어집니다… 그럼 거기에다 글을 쓰시면 더 예쁘게  글이 들어갑니다.

일@형의 사진은 제가 보내드린 msn메일을 참고하셔서
사진을 올려 주세요.. ^^;;

여러분의 반응에 따라 한두달 후 삭제하던지 아니면
일부 영구 게시하던지 하죠..
그럼 가 볼까요?
아래 클릭.

여기

◎ @연06/25[14:46]
스캔하느라 고생하는 @재와 일@에게 고마움을 전하며..^_^
갈매기 사진치고 상당히 도전적인 포즈로구나.-으..무시무시하다…ㅡ.ㅡ;
일@의 지가 독수리쯤 되는줄 아는 갈매기사진을 기대해봄두 좋지..ㅎㅎ
MT에서 들뜬마음을 이젠 좀 가라앉힐겸..
좀 뜸금없는 사진을 올려두 될라나? ^_^a
내가 하는게 모 다..그렇지만서두….헤헤…^.^;

@재 06/26[00:20]
이제 절반정도 올린듯 하네요…
여러분의 덧말을 기다리느라.. 일부러 천천히.. ^^;; 올리고 있죠..

남희    06/26[20:59] 203.249.78.231
에구에구… 이 많은 사진을 언제다 찍었데여?
덧말 넣는데도 한참 걸리네여… ^^
암튼… 논문도 뒤로한체 열심이신 두 오라버니께
감사를…

Alias_202006/30[00:20]
사진업로드 완료.. !! 헥헥…

@연 06/30[01:01]
@재야~~~정말 고생했당~~~재밋게 잘 보구있단다…(나의 엽기..만 빼고…ㅡ,.ㅡ)…….그럼 논문도 잘되길~~~(아..도데체 난 언제끝낼생각일까..ㅜ,ㅜ)

날까?

../../zeroxe/files/attach/images/5558/5587/993238677.jpg
화내지 마세요… Fun이니까…..
모듈러란 재목이 더 낫나?

서칸 07/23[13:15] 203.249.78.122
음….나의 예리한 관심법으로 보건데…
아마도 누난 뒷사람들이 무사히 건너가도록 무너지
는 석벽을 잡고 있는게 아닐까…
맞져…..이쁘고 힘센 누나야…ㅋㅋㅋ
나중에 나 때리면 안돼…ㅠ.ㅠ

혜경

../../zeroxe/files/attach/images/5558/5581/993238507.jpg
혜경 06/25[19:55] 203.249.78.125
@재야 잘 찍어줘서 고마워. 근데 노친네 사진은
흑백으로 찍든가 아님 멀리서 잡아주라. 이거 넘
잘 찍어서 주름이랑 얼굴에 여러가지 잡티가 다 나
오잖어. 사진은 괜찮은데 모델이 영아닌걸…
빨랑 내려주라.

 * () 06/27[03:13]
투표 결과에 따라… ^^;;

 정* () 06/27[17:45]
그렇담…..헤헤헤…..당근……그냥두자~~~~~~~ ^^; 언니~~~^_^;……언니정도면..아주 훌륭한 모델이라니깐여…^_^
 아시다시피 이쁘니^^ 06/28[15:25]
잘 나온것 같은데……^^

이사진의 주연은?

../../zeroxe/files/attach/images/5558/5579/993238337.jpg
찟어진 바지?
성미 누나의 표정?
혜정 누나의 표정?

남*희 06/26[19:44] 203.249.78.231
기억에 남는 사진들중 하나네요 ^^
이런 상반된 분의기의 컷은 정말…
개인적으론 혜정언니 표정에 더 큰 점수를…
서*칸 07/23[13:19] 203.249.78.122
@.@
자세히 보니깐,,,혜정이누나 표정이 여인천하에 나
오는 깡수연이랑 닮았다….누나 나 이쁘지…ㅋㅋ

돌변하기전…..

../../zeroxe/files/attach/images/5558/5575/993238070.jpg
아직 정상인입니다. ^^;;

203.249.78.123 아시다시피 이쁘니^^ (sj750306@hanmail.net) 06/28[15:23]
저 튼튼한 다리를 봐라~~~~^^
서칸 07/23[13:21] 203.249.78.122
음….역쉬…나의 예리한 관심법으로 보건데 아마
도 우길이형은 저 나무를 뽑을까 말까를 고민하고
있는게 분명하다…. 다시말해 절대 정상이 아니라
는 얘기지 뭐…ㅋㅋㅋ

기쁨?

../../zeroxe/files/attach/images/5558/5573/993237974.jpg
표정이.. 좋다는 건가?ㅡ,.,ㅡ

supermin 06/25[16:57] 203.227.30.72
오호 꼭 철희씨가 공격들어간것 같은 포즈네…실
은 공격당하고 있는데…
203.249.78.124 @연 (bru@hanmail.net) 06/27[17:50]
하하하…^.^
@재의 카메라를 잠시 들고 구경하다가……….
우연찮게 찍게된 컷이 생각보단 잘?..^^ 나왔넹~ ㅎㅎ
셔터를 누르긴 했는데 사실은 그때 상황이 무슨 상황인지…
난 전혀 몰랐엇거덩….
이젠 좀 파악이 ….. 음하하하…^________________^a
철아….미안해~~
하필이면 이런타이밍에 셔터를 눌렀다냐…..크크

211.190.42.158 Alias_2020 (z80j@yahoo.com) 06/27[18:10]
이건 @연누나의 철컥이였군요.. ^^;;
실수이군… 내 멜을 달았으니.. 흘흘…

혜정 (daina19@hanmail.net) 06/28[14:14] 211.37.136.204
나두 이 상황을 아는데
철이가 이렇게 좋아했었나??
근데 왜 낭중에 그렇게 아파했었지???
203.249.78.123 아시다시피 이쁘니^^ (sj750306@hanmail.net) 06/28[15:22]
정말 변태적인 사진같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