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저기 에 올린 자료중…

동우기 wrote:
> 다름이 아니라
> 제가 올린 정글은 언제나 맑은뒤 흐림 중 04화(오하츄)의 자막은
> 잘못 된거 거든여…
> 제가 올린 동영상은 오프닝이 생략된거고..
> 자막은 오프닝부터 있는거라….
> 지금 머리 굴려가며 작업중이니까…
> 우선 그냥 직독직해 해서 보세요(농담)
>
> 근데 자막만들기 넘 어렵다…
>
> 이놈의 게으름병은 나을 생각을 아니하고….
>
> 쩝쩝….
>
이런 이런 이런….
2시간 동안 열심히 자막을 만들다 다른 자료를 좀 볼려고 간
곳에 자막이 있었다…
이런 이렇게 잔인하게…
너무해 …
곳 올릴께요…
정글은 언제나 맑은뒤 흐림04입니다…

저기 에 올린 자료중…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올린 정글은 언제나 맑은뒤 흐림 중 04화(오하츄)의 자막은
잘못 된거 거든여…
제가 올린 동영상은 오프닝이 생략된거고..
자막은 오프닝부터 있는거라….
지금 머리 굴려가며 작업중이니까…
우선 그냥 직독직해 해서 보세요(농담)

근데 자막만들기 넘 어렵다…

이놈의 게으름병은 나을 생각을 아니하고….

쩝쩝….

Re: 나도 한마디..

희령 wrote:
> 안녕!

> 왜 연구실분들이 @재 홈피에 중독되어 있는지 잘알듯하구만.ㅋㅋ

> 나도 한번 발들여 놨다가 거의 매일 한번은 들여다 보게 되네 그려…

> 특히 MT사진은 정말 웃음 없이는 못보겠더군, 건축과 맞나? 어찌 인물사진만 판치는지? 하핫 ^ ^;

> 여하튼 요즘 여러분들이 아키쉐마보다 빠져있는 @재 홈피에 열렬한 팬 하나 더 추가요~

들러주셔서 감사.. 합니다.. ^^;;

좋은사진 하나 있으면 올려주세요…

그럼 정말로.. 자주 와보게 되죠… .. 말리는 거라고 할까.. ^^;;

암튼 사랑해주셔서.. 감사 감사.. ^_^

나도 한마디..

안녕!
왜 연구실분들이 @재 홈피에 중독되어 있는지 잘알듯하구만.ㅋㅋ
나도 한번 발들여 놨다가 거의 매일 한번은 들여다 보게 되네 그려…
특히 MT사진은 정말 웃음 없이는 못보겠더군, 건축과 맞나? 어찌 인물사진만 판치는지? 하핫 ^ ^;
여하튼 요즘 여러분들이 아키쉐마보다 빠져있는 @재 홈피에 열렬한 팬 하나 더 추가요~

전봇대

../../zeroxe/files/attach/images/603/2401/996642779.jpg
심심해서 또 한장 올려봅니당..
자동차 앞유리에 비친 전봇대가
왜그렇게 인상이 강했던지..
이 컷만 이리저리 바꿔가면서
되게 여러장 찍은듯 하네여…^^;


맘에 드시면..
good…
별루다 싶으면…
bad…

@재가 올린 전봇대 사진을 보구
생각나서 함 올려봅니당..^^

같은 소재라 해도..
상황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준다는…
모 그런생각이 듭니당..^_^

환희(?)

https://blog.jaee.net/wp-content/uploads/2025/07/a9f7c862287e66c4ab796e03d4e023f1.jpg
경마장에서.. 천원걸고 8만원따서…
바로 나왔습니다…

나오자 마자. 기념으로 한장… 철컥 ^^;;

1/80의 확율보다 더 되겠죠…

거의 복권당첨수준인듯 힙니다. ^^; 그래도 덕분에.. 서울랜드 가서 잘 놀았죠.. ^^;;

Nikon F3 135mm 입니다.

환호

../../zeroxe/files/attach/images/275/315/996218759.jpg
경마장 입니다.
아시다 시피.. 건물 내부는 너무나 지저분 하고. 복잡했습니다.

대책을 좀 세워하 하지 않을까요…

경마장이 뭐하는데 인지..
사람들 말을 듣고.. 하루 즐길수 있는데라고 해서 가 봤는데…
장난이 아니더군요…

Nikon Fm2 랜즈는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구요…
사진으로 봐서는 표준렌즈인듯.
@영이 하고 같이가서.. @영이 카메라로 철컥.. ^^;;

정말로 딱 한겜 해 보고 나왔습니다.
그런데로 재미는 있는것 같더군요…

건축가의 사명?

../../zeroxe/files/attach/images/275/311/995716626.jpg
사람들이 많이 오는 홍대어딘가 입니다.

시선을 조금만 들면 이런것들이..

건축가로서는…
쩝… 할게 많아서 좋은건지…
아님 잘 못해놔서 우울한건지…

ikho (delta306@hotmail.com) 07/22[11:56] 211.202.117.72
이거 995? 아님 f3?
995의 처녀작 일듯…. 방가방가~ 995 화링~
ikho (delta306@hotmail.com) 07/25[13:11] 203.249.78.119
어라? 누가 빨간거에 투표해놨지? 음에 세력?
난 아냐…. 오해 없기를….
ikho (delta306@hotmail.com) 07/25[13:14] 203.249.78.119
아냐… 내가 투표했나? 몰것다…
관리자님 제가 쓴 쓸데 없는 글들 지워 주세
요….^^

죽음(?)

https://blog.jaee.net/wp-content/uploads/2025/07/780e7fe6489905d6f07626a23b97d230.jpg
누가 우리집에서 이렇게 죽어 있더라구여.. ^^;;
누굴까?

203.249.78.124 정연 (bruno93@hanmail.net) 07/20[22:03]
디카의 위력이로군..호호호….
근데…저러다 진짜 숨막혀서 죽는건 아닐까? ^________________^a

현철 (camel107@lycos.co.kr) 07/21[17:34] 203.249.78.116
엇..성재가 또 여자를 집에..ㅡㅡ'
우..저 잘록한 허리와 몸매라니…
커피귀신 (hongsjs@popsmail.com) 07/22[17:10] 211.190.42.219
저도 놀랬심다.저 자세로 12시간동안 잤심다 ㅡㅡa

석환 07/23[12:40] 203.249.78.122
음….누굴까….
아마도 엠티사진인거 같은디….쩝 부럽당 나두 자
고 시퍼…ㅠ.ㅠ

Re: 걍… 가려다가….

쩝.. 무료로 관상(?) 혹은 뭔가를 봐주셔서 감사한데요..

사실.. 다른건 지나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신체적특징에 관해서인데요…

전 요즘은 운동을 별로 하지 않지만..
예전에는 농구도 많이 했구..
이거저거 뭐 검도두 좀 했구.. 한데요..

격렬한 농구를 하면서두 한번두 다리가 이상해지거나 삐거나
꼬여본적두(꼬인다는것의 의미는.. 움푹 패인곳에 발을 헛디뎌 넘어지는걸 뜻합니다 ^^)..
걸어다니다가 혹은 뛰어 다니다가두 삐거나 한적이 없걸랑요…

안믿으실지 모르겠지만.. 단 한번두 없어요.. ^^;;
어릴적에 아버님과 등산을 많이 다녀서 그런지.. 하핫…
사진속에 제 모습을 보고 판단하기는 힘드시지 않나 하는생각이 드네요.. ^^

즐넷하시구요…
혹시 가능하시다면 손금도.. ^^ 봐주세요.. 제사진들중에 있거든요..

http://z80j.yi.org/

걍… 가려다가….

음….
우선.. 사람을. 좋아하믄…. 깊게 좋아하고…
한사랑만. 바라보는 편입니다.
글구…
늦으막.히.. 결혼을 하실듯하구염….
글구…
마나님은… 음.. 평균정도.. 너무 잘나지도 못나지도…. ㅡㅡ.

자식복은.. 두둑하십니다..
마니 낳으셔구 되구염….
글구…

건강은… 신체중에.. 하체쪽으로. 갈수록…
약한듯합니다..
다리라던가… 아니믄.. 하체쪽에 위치한.. 장기들.. 머… ㅡㅡ.
(다리가. 잘. 꼬인다거나.. 풀린다거나.. ㅡㅡ.)
글구….또..
아마.. 지금.. 하시는 일이 있다믄….
그일.. 계속…… 해.. 나가실듯.. 함돠…
음.. 아마도.. 손으로.. 하는 일이나….
이성적인.. 일보단……
감성이나. 감각적인 일이 맞으실듯.. 함돠.. ㅡㅡ.

ㅋㅋㅋ.
믿지는 마시궁… ㅡㅡ.
걍……. 사진만.. 보구 가려다….

ㅡㅡ.
그럼..

Re: 매일 받기만 하다가 ….

kimsanchul wrote:
> 매일 받아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업로드를 했다.
> @재야 …잘지내지….!

옷…산철형..잘 지내시나여…
너무 연락이 없는 건 아닌지여..이렇게 글이라두 보니 반갑네여..허

요즘 어케 지내는지..잘 지내시겠져..
여전히 그 웃음 그대로…^^

멀 올렸는지 그럼 확인을 한번…

갖혀있는건 누구

../../zeroxe/files/attach/images/603/2397/994667729.jpg
미대에서 조각전할때 전시되어있던 작품입니다.
그냥 ‘문’하나를 세워놓은거였는데…초겨울비가 오고 난 직후 물방울이 송글송글 남아있습니다.
거기에 학관앞의 느티나무 잎사귀도 한장…………..

하염없이 갖혀지내는 것인냥 느껴지는군여.
요즈음의 제 생활이란…..흐음…..
답답한 마음에 이것저것 뒤져보니 지금의 제 심경과 파장이 맞아떨어진 사진이라고 해두져…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