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 근교
일본 건축가 중에 이런 메카닉 풍의 디자인을 즐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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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근교
일본 건축가 중에 이런 메카닉 풍의 디자인을 즐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쩝.

일본 오사카 근교에 있는.. 텐노지 정원입니다.
28mm 렌즈를 사용했습니다..

교외의 전차.

일본의 짚신인가부죠.. 여기는 나라인데, 한 관광 안내판에서 실크로드에 대해 언급하면서 인본이 실크로드의 종착점이라는 겁니다.
게다가 더 웃긴건. 중국에서 자기네 나라로 바로 왔다는 겁니다. 한국이야기는 전혀 없고.. 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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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사실이면…?

대나무 숲길….
촉촉한 분위기…

우리나라 전통 건축물만 기단부에서 초석과 나무사이에 접착을 위해 어떤것도 사용하지 않는다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일본 ‘나라’ 입니다.
역시 사용하지 않았군요.. 천연석 위에 나무를 돌모양에 맞추어 깍아서 그냥 얹어 놓았습니다.
나라의 경우는 옷모양과 헤어 스타일까지 신라의 느낌과 흡사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건물에서 볼수 있는 중첩된 실내 구조.

여긴 교또 콘서트 홀이구요..
코닥 슬라이드 100이구요.
28MM 니코르 렌즈..
1/30초에 닫을수 있을만큼 닫았을껍니다.

스케일이 큰것뿐만 아니라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가 아주 조화로웠습니다.
천정에는 잘 안보이지만 마치 별들이 반짝이는 느낌…

안도 다다오 설계
건축물 전체가 노출콘크리드로 마감되어 있고
외부에 미술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건축물과 미술품이 1:1 대응되는 공간과 회화의 조화가 보입니다.

KONOIKE member (일본 건설 회사의 설계부 맴버.)

KONOIKE member (일본 건설 회사의 설계부 맴버.)
김치를 아주 좋아했던 친구…

KONOIKE member (일본 건설 회사의 설계부 맴버.)

KONOIKE member (일본 건설 회사의 설계부 맴버.)

KONOIKE member (일본 건설 회사의 설계부 맴버.)

KONOIKE member (일본 건설 회사의 설계부 맴버.)

망가 에이지라구요. 일본갔을때 전시회가 있어서 가 봤습니다.
일본은 만화에 대한 인식이 다른것 같습니다.

료안지 라고.. 일본 전통 정원 양식을 볼수 있는데요.
이곳 공간의 느낌은… 말로 표현할수 없는 차분함 그자체입니다.

일본에서는 불상에다 물을 뿌리면서 기도를 하더라구요.

제가 이 사진을 찍으려고 다된 필름을 억지로 약간 더 돌려서 겨우 찍었는데 약간 짤렸다고 현상소에서 마운트 안하고 그냥 주더라구요.
그래서 스케닝 했는데, 생각보다 잘나와서…
우리 나라 현상소는 짤리면 그냥 필름 버립니다.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