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온 오프를 통해 기부금을 주신 명단입니다.
최@환 30,000
@@호 20,000
황 신 20,000
@종@ 30,000
김영호 10,500
김혜정 20,000
유창석 부품기증 ^_^
박용성 30,000
@@연 20,000
고영진 10,000
송혁준 20,000
감사드립니다.
Since year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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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미뤄놓고 있던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사실 보고싶었던 사진이 있어서 가입했는데.. 못찾는건지 없네요..-.-;
미안해하며 홈피구경하고 갑니다..
잘지내시는 거죠?

있지? ^_^

김밥이 먹고 싶다고… 툭… 던진 한마디에…
바쁜 와중에…회사에서 하루종일 시달리고 나서도… 또 …
멀~~~리서 달려와서… 문고리에 김밥을 메달아 주고 가는 그런 친구…
당신은 그런친구가 있는가?
고맙네…
당신의 친구…

내팽개 쳐져도 살아야지…

Christan name.

건축?

매스 선이 이쁘게 나왔네요.

입면 재미있지 않습니까?
너무 과격한가?

전에 회사원이었던 그녀는, 신혼여행을 갔습니다.

싱가폴 빈탄.
풀장 딸린 집.
죽기전에 이정도 집 하나쯤은 가질수 있겠지? ^___^

원래 몸과는 상관없이 라인(?)이 형성된듯..

싱가폴에서…
건축물이 가장 큰 Shelter를 형성해 주고.
야자수가 두번째의 지붕을 만들고.
각 테이블의 차양과 부분 조명이 가장 가깝고도 아늑한 지붕을 만들어 주네요…

은혜의 바다라고 해야할까…

코에선 강력한 마력의 무언가가…
첨부파일의 빈센트는 그가 직접 부른것…
왜 건축하지? 가수가 더 낫지 않나? ^_____^

기억 하시나요.?
이곳에서 부른 빈센트를…
남는건 사진 뿐이라고…
얼굴이 없어도 기억합니다.

고이 고이 모시던 모형도 이젠 부서져서 없어져 버렸다.
도움이들이 무진장 고생해서 나의 졸업을 도와 줬지…
도움 받은건 꼭 기억해야만 하리라. ^_^

이런걸 보고 바로 결혼 준비라고 하는겁니다.

영원으로 가는길.

멀리 XX자세를 취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