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으면 자식이 있어야 된다고들 하는데..

그건 틀린말이다..

특정한 시기가 되어서 무엇이 필요하고 등등의 표현이 틀린것이란 말이다.


사람은 혼자사는 동물이 아니기에, 서로가 항상 필요한 것이다.

사회상황을 핑계로, 공부를 핑계로, 돈벌이를 핑계로 우리들은 따로따로 살아간다.

하지만 항상 그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다른형태의 문제가 발생한다.


단지 어떠한 문제가 어떤형태로 왜 생겼는지 모르기 때문에, 핵가족사회의 문제점이라고 문제의 원인을 말하지 않을뿐...

부모와 자식간에는 끊을수 없는 끈이 있다..

그걸 강제로 떨어뜨려 놓으면..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기러기 아빠 하는 가정치고 Affair 하나 없는 집은 절대 없다 라고 감히 단언한다.

표면적으로는 공부가 목적이지만 사실은 부부간에 따로 떨어져서 살고 싶은 걸지도.. 모른다..

하지만 자식까지 떨어져서 살게 되는걸... 그러면 그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서.. 반드시 대가를 치루게 된다.

더 나이가 들면 이해가 더 갈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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