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

재개장 축하허여~ 졸업하고, 결혼하고, 이사가고는 통 볼 시간이 없구랴. 엠에스엔 아이뒤 보고는 겸사겸사 들러서 이것저것 보고 있다. 아, 요즘 근황은 알다시피…회사 들어간지 3개월째인데 점점 스트레스가 심해진다. 적응하고 있는것인지 그 반대인지 모르겠지만 딱 짜여진 생활에 몸을 맞추는게 그렇게 쉬울꺼라는 생각은 안했으니… 요즘은 그런 스트레스 덕분에 앞으로 어느 방향으로 나가야할지 조금 더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네… 조만간…시간이 맞으면 […]

친구의 스튜디오에서

아래 올리려다 만 것인데 다시 올립니다. 관리자님~ 아랫것 지워줘용 비번이 생각 안남 ㅠ.ㅠ 93학번 동기 백씨와 정씨입니다. 정씨는 조만간 유학을 갈 예정~ @연: 음…웃어보라는게 이거였구나….웃기진않고, 애들이 그나이에도 귀여워보 임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잇따…ㅋㅋㅋ…윤천이의 색동양말이 아주 인상 적이네..^_^.유학간다고…부러울까???…ㅋㅎㅎㅎ  [05/01-00:48] Alias_2020: 윤천옹이 2팀에서 양말패션으로 아~~~주 유명하거거든요.. ^^   [05/03-03:23]

요즘 이러고 삽니다.

동호회 형님의 디카로 찍은 사진들이네요. 얼마전에 집근처 산행을 했을때 찍은것들입니다. 뭐, 요즘은 간간히 운동이랍시고 하면서 살아서 전처럼 스트레스 쌓이진 않네요. 앞으로 뭘 해먹고 살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건강하시고….남은 2002년의 3개월간…..바라는 일들…꼭 성취하시길 빕니다~

“여러분 조언을 구합니다.”

라는 제목을 글을 시작하지만, 사실 너무나도 썰렁하게 있는 @재 홈의 대외적인 이미지를 고려하여 억지로 글을 써봅니다. 언제부터인지 말리기 시작한 아르바이트덕분에 현재 쪽박을 찼습니다. 이젠 제 빚이 얼마인지 계산이 안됩니다만 최근 애지중지하던 카메라와 렌즈 세트를 모두 팔아버리는 사태를 겪어야만 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이라고는 수리비 105만원을 들인 현 중고가 145만원짜리 노트북과 필름스케너 뿐이네요. 아….자전거는 아마 억울해서라도 평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