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으로 삼고싶은 여자 베스트 4

1.애인으로 삼고싶은 여자 베스트 4 1위 귀여운 여자 39% 2위 착한 여자 36% 3위 예쁜 여자 14% 4위 섹시한 여자 11% 예쁜 여자보다는 착한 여자와 귀여운 여자들의 승리. 자신이 부담할 수 없을 정도로 화려한 외모의 여자보다는 착한 마음에다 싹싹한 애교까지 있는 귀여운 여자를 애인으로 삼고 싶다는 남자들의 바람이 그대로 드러났다. 2 귀여운 여자에게 호감이 가는 […]

스파케티(원조 엽기토끼)

작품의 원제가 스파게티입니다. 한동안 제 연구실 자리에 있는 보드에 붙여 놓았던 사진입니다. 인형은 모여라 꿈동산인데..빨간 입술과 스파케티 고추(?)가 우스꽝스럽져? 성과 권력에 관한 주제인 듯 한데, 중성적 이미지에 욕망을 덧씌었네여.. 90년대 초반부터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서 보여지던 작품성향입니다. (미천한 기억력으로 작가이름을 기억할 수가…97′ 비엔날레)

눈물의 FM2 회고전-건축모형

그가 떠나고 이젠 포기하려 했으나…엄한데서 태클이 들어와버렸다.. 필카냐 디카냐…..흐흐흐 97’광주비엔날레에서 찍은 건축모형입니다. Alias_2020 () 06/22[14:20] 당근 필카지… 내가 아직 디카가 없으니.. 캬캬. 근데 전무한 상황에서 시작하려면.. 그리구 최고품질의 사진이 아직 필요하지 않다면 .. 디카도 충분히 좋은 솔루션일수 있다고 봐.. 현철이두 디카 사버리면… 흘흘… 나두 말림 안되는데….

눈물의 FM2 회고전-타종

거들떠 보지 않던 주인을 떠난 그를 회고하면서 올립니다.. (흑 .. 흑) 2000년도 대학원 MT 때 찍은 사진이구요..(잉 부석사였던가..) 어둑한 날 플래쉬 없이 찍어서 조리개 꽤나 열었던 걸루 기억합니다. ◎ Alias_2020 () 06/22[14:17] 211.190.203.125 쩝.. 이사진 맘에 든다. iso 400정도는 되는듯.. 입자가 거친게.. 심도도 적당하고.. 담에 부석사인지 아닌지 조사해 보고 올려주지 ^^; 용성: 음 좋군.. 이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