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Mee

    흥이 많은 아이들이 한국에 와서 그런건지…요즘들어 학업에 지쳐서 그런건지… 아님 또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건지… 점점 무표정해지는것 같은 느낌이네요.. ㅡ.ㅡ.    

큰아이가 이제 중학교를 가네.

큰아이가 이제 중학교를 가네요… 최근엔 사진도 제대로 못찍어 주고 미안하네요… 그나마 교복 맞춘 기념으로 스크린 준비하고 프로필 사진용으로 준비한번 해 보았습니다. ^_^… 큰딸아 초등학교 졸업을 축하하고 중학교에 가서도 행복하고 알찬 학교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사랑해.. 딸들.. ^_^. PS. 마음에 드는 사진을 꾸욱 누르면 폰에 저장할 수 있어.. 카톡 프사로 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