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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뚝선 빌딩아래 깔려있는 넘버투 들을 보라...



넘버 원이어야만 한다.

넘버 원이면 승자, 아니면 루저.

넘버투는 그곳에 계속해서 존재할 수 없다.


당신은 항상 넘버 투, 넘버원이었던 적이 없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럴꺼다. 학창 시절에 그랬던것 처럼...


넘버 원이길 기대하며 계속해서 굴러 다니는 사람,..

넘버 투이기를 받아 들이는 사람...


단순한 순위적인 해석을 하지 말라,

내가 주체이냐, 아니냐의 문제일 수도 있고,

내가 행복하게 사느냐 아니면, 그냥 못죽어서 사느냐의 문제일 수도 있다.



나는 넘버원을 항상 꿈꾸는 넘버 투인듯 하다.

꿈만 꾸고 있는지는 모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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